'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다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하나님께서 반석을 예비하셔 가지고서 반석에서 물이 나와 가지고 그들이 마셨어. 그거 다 신령한 물이라 말은 하나님의 능력의 물이지 그뭐 자연의 물이 아닙니다. 물 먹은 것도 이 자연의 바위에서 난 자연수가 아니라. 일반수가 아니라. 일차 창조할 때에 창조된 그 물이 아니라. 초자연의 능력이 그때 만든 물이요 그때 만든 식물입니다.
오늘 기독자들이 신앙 걸음으로 걸어갈 때에 땅위에서 의식주라 하는 것은 다 이런 것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꼭 같이 이런 것인데 우리가 항상 인간 생각을 가지고서 이래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기까지 나가야지?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기 전에 다 저거 생각대로 예산 다 맞추고 다 인본주의 다 해 버렸는데 뭐 하나님이 그 초자연의 능력을 베풀 필요가 뭐 있어야지? 이러기 때문에 전적 신앙이 아니면 하나님의 능력은 일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반석은 그리스도시라” 그 반석은 오늘 우리가 믿고 있는 우리를 인도하는 그리스도라. 그리스도라. 인도하는 그리스도라 말은 인도하는 영감과 진리라 그말입니다.
*고전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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