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시험 마4:5~7
혈육의 힘으로 자력으로 구원 사역을 이루게 하는 시험.
마4:5-7 ,눅4:9-12,
(1)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 이어든- 마4:3 해석 참조
“뛰나리라.”
① 택자를 구원코저 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그 욕망 심에 잘못된 방법을 소개하는 유혹이다. 뛰여내려도 죽지 아니하리니 그것 보고 이스라엘 백성이 다 믿으리라 하는 말씀이다. 이 둘째 시험을 종교 시험 또는 명예시험이라고도 한다. 이는 사이비하나 마귀가 이 방법 내쓰니 순종하면 마귀께 보 종 된다.
② 제일 시험 결론에 神言 순종으로 구원은 성립된다고 하신 고로 간사한 마귀는 이 순종을 꺾기 위해 自 주장으로 시발하여 이스라엘 민족에게 시위 능을 보이라 그리하면 다 믿으리라하는 그런 시험이니 自 主된 시험인즉, 마16:22 자기 부인과 정반대되는 시험이요 또 마귀에게 순종하는 것이 된다. 마귀는 언제든지 자기를 나타내도록 한다.
③ 십자가 죽음과 고난 제거와 3년간 장기간이 아닌 즉시 속기간에 된다는 시험이다. 이는 인간의 안일성과 조급성을 유혹함이니 이도 자주장을 만드는 시험이다.
④ 이적을 구하는 이스라엘 사람이니 하나님의 뜻을 순종함으로 되는 일이 아닐찌라도 그들의 비유를 맞추니 잘되지 않겠느냐 하는 시험이다. 인간비유를 앞두는 시험이다. 유대인들의 심리 이용하면 잘될 것이라 함이다. 우리가 무슨 일이나 하나님의 뜻 차지다.
⑤ 사술자 되게 하는 시험이니 초자연적 행사를 하나님의 명령에 의지하고 그 영광이나 뜻을 이루기 위함이 아니고 혹 자랑 함으로 사욕적으로 하게 하려하는 시험이다. 고금에 이적에 권능 받은 사람들이 이적의 시험에 들었던 것이다.
(2)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도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
① 이 성구는 시편91:12. 말씀인데 거기 문맥을 보면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종 자에게만 한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마귀는 이 성구를 하나님 순종에 반대인 자기 私意대로 하는 일에도 발을 붙들어 주시리라고 합니다. ∴성경은 원리에 합하게 해석을 할뿐 또 합하게 인용을 하여야 합니다. 마귀는 언제나 원리에 그릇 되이 성경을 해석 인용도 한다. 해, 부가 명하지 않는 것을 예수님은 혼자 하였다면, 이는 마귀에게 미혹 받음인즉 우리가 아무 데나 성구를 집어다. 부치면 안 된다. 믿는 것도 원리에 합하게 믿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마귀의 유혹이다. 성구를 함부로 갖다 붙이면, 하나님의 말씀이 오히려 마귀의 말이 된다. “와치타워”는 원리를 떠나서 성구를 주어다가 대조를 시키니 이단이다. 성경 가운데 있는 말만 빼앗기고 말할 수 있다. 제일처음 성경연구는 문리적으로 해석하고, 다음은 역사적인 해석을 가하고 또 복음의 원리 구속의 대한 것을 연구하고 또 이 말씀을 해주신 원리를 찾고 그 다음을 단절적으로 하고 성경을 윤곽적으로 체계적으로 하지 않으면 얼마안가 이단된다.
② 하나님의 뜻은 불고하고, 네가 주장하여 시작한 일과 너에게 이미 있는 힘으로 능력으로 무슨 뜻이든지 목적만 하나님의 뜻이면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여 방법 好何를 궁구하고 부족한 것은 채워서 성공하게 하신다는 유혹이다. 온 천하 인간의 심리를 맞추워 할라고 하여도 아버지 뜻 아니면 헛일이다.
③ 복음도 지위 운동으로 전파 또는 성공되리라 하니 복음 위해 정반대입니다. 시위 운동에는 하나님의 협조하시는 간악과 외식적의 협조로 미워하시는 하나님이다.
해석
아버지와 연결되지 않은 까닭에 시위 운동도 전파도 반대함. 하나님의 뜻보다 사람의 여론을 하나님과 연결보다 인간의 협조를 하나님의 허락보다 보이는 성사를 이면을 잡고, 일하는 자는 다 외식 자요 마귀와 부패성에게 다 유혹 받은 자다(교회도 아무리 광고를 해도 그것관계가 없는 것이다. 만사 하나님과 운동하여야 한다. ∴모든 일은 보이는 데서 해결할려고 하지 말고, 보이지 않는데서 하라.
④ 결론과 평가
금일 성도도 순종하는 생활로만 따라가려 할 때, 악마는 네가 라고 한 것 같이 내 속에서 내 마음같이 내 속 부패성에서는 역사한다. 마귀는 부패성 속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제 마음 같이 여긴다.
a. 하나님의 자녀이니 하여 그 사랑만 믿고, 自 주장 홀로 시작한 그 일에도 기도만 하면 도와 줄 줄로 믿는다.
b. 하나님의 뜻과 분은 불문하고 자기의 기존의 능력으로 시작하면 부족은 하나님 능력으로 도와주워 성사하는 일이 많으리라고 한다.
c. 자기 뜻대로의 시위 전력 기이한 행사들로 영원구원과 복음 성공 될 줄로 택자에 행복 될 줄로 믿는 자 많으나 이는 모두가 사이비한 악령의 역사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자유자재하지 말고 모든 일을 순종해서만 시작하고 하여아니하면 다시 시작하여야할 것이다. 불신자같이 생존경쟁 법칙 같은 데서하면
d. 될 줄 아나 택불택은 아주 입장이다. 하나는 사망이요 하나는 생명이니만치 존재도 향방도 결과도 다르다.
해석
모든 것을 하나님 뜻에 합하여 행하라 말이다. 하나님 뜻에 모든 것이 귀정되여 있다.
마4:7~11
e. 인간 대한 주장이냐 하나님께 대한 주장이냐 구별하는 것 먼저 인간 편만 또 먼저 인간 힘만 먼저 선한 일만 생각하고. 하나님 편과 하나님 뜻과 하나님 일을 다음으로 계산하고 생각하는 것은 다 시험이다. 범사를 보이지 않은 면 곧 하나님과 관계되는 그 면과 그 점에서 해결과 결정과 성과를 맺어야한다.
f. 사람들은 성공을 목적할 때, 방법과 순서에 있어 목적과 방법과 주의와 경우를 하나님 뜻보다 먼저 생각하기 쉽다. 이는 마귀의 법이다. 성령의 성공의 법은 첫째로 하나님 뜻 생각하고, 그 일에 성패보다 먼저 하나님 찾아 생각하고 다음에는 순종이냐 자 주장인가를 구별하여 순종의 길만 택하였으면 조만간 성공이 될 줄 믿고 보이는 것이 실패가 되어도 낙망이 없다.
⑤ 사술자 되게 하는 시험이니 초자연적 행사를 하나님의 명령에 의지하고 그 영광과 뜻을 이루기 위함이 아니고, 혹 자랑 감으로 사욕적으로 하게 하려하는 시험이다. 고금에 이적에 권능 받은 인들이 이적에 시험에 들었던 것이다. “마4:5~7, 11
해석
믿음의 사람들은 벌써 일을 시작할 때 신구약 성경에 딱 들어맞으면 그일 행할 때 성공 못해도 낙심 안 한다. 또 은밀 의지가 하나님께 있으매 아무리 실패를 하여도 하나님 뜻만 찾지 여기에 하나님의 뜻 모르는 데는 여기저기 밀어가면서 하나님 뜻과 섭리를 깨닫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면 의심 없이 실패나 성공이나 낙심 않고 믿고 나가야 한다.
(3) “예수님 가라사대 또 기록하였으되 주 너희하나님을 시험치 말라하시니라”
① 또 기록되었으되
또 기록되었으되 라는 말씀을 주의하여야 한다. 성경은 단편적으로 취급할 것이 아니고 부분을 전체에 비추워 보아 그 바른 뜻을 취하여야 한다. 그러나 성경을 한 부분만 오해해서 가르치면 마귀가 기뻐한다. 예수님은 성경에 한 부분을 보시고 이것을 또 기록하였으되의 부분 곧 다른 부분의 참조하여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마귀가 성경가지고 꾀였으니 잘못된 해석은 큰 이단이다.
② 주 너희 하나님을(창조주)
a. 너희 주여 또 하나님이니 그에게 대하여 자주장과 독단의 행위는 할 수 없고 순종할 뿐이요
b. 하나님 뜻 아닌 일을 시작하여놓고 하나님께 도우라는 간 구나 명령이나 할지라도 도움을 얻지 못할 뿐
c. 은혜와 도움을 기도하여 받는 일이 있는 그것조차도 당신이 주권적 의지로 시은함이요 또 求得함도, 주권적 의지로 계약해 놓은 그 법에 순종 기도의 응답인 것이다. ∴ 그도 순종뿐이요 하나님께 명령이나 자행에 협조에 하나님으로 상대한 인간으로는 아닌 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주인이니 피조물이 순종했지 하나님이 피조물에게 순종한 것 없고 하나님 독단이 시작했지 피조물이 시켜서 한일이 어디 있더냐. 또 하나님 뜻 아닌 일을 하여놓고 이것도 와달라고 하면 하나님이 듣지 않는다.
“주 너희 하나님을”-창조주가 피조물을 부리지 어찌 피조물이 창조주를 도우라고 명할 수 있느냐. 하나님은 피조물에게 은혜를 빼뜰 때 전부가 당신의 능동적으로 은혜를 빼들지 피동적으로나 순종으로 은혜 빼드는 법은 하나도 없다. 은혜는 당신이 주고 싶어 주는 것과 내가 알고 받는 것은 순종하여 받는 것이지 아무 것도 없다.
③ 시험치 말라하였나니라
신종하라 하였나니라 하는 말과 같은 말이다. 본문 시험하는 것은
a. 하나님이 허락지 않은 것을 구하는 것이 시험이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구하라고, 하지 않은 것이 시험받는 것이다. (과거 이스라엘이)
b. 마귀가 사람을 시험할 때 필요 없는 것을 꾀이듯이 인도 필요 없는 것으로 시험한다. 우리가 사욕으로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시험하는 것이다.
c. 시험은 순종의 반대이다. 시78:18-20, 믿지 않은 것이 시험이요 자기의 탐욕대로 하는 것 하나님 시험하는 것이다. 하나님 권능 믿지 않는 것이다. 일언으로 말하면 절대적으로 순종만 하여라.
결론: 둘째 시험
악마는 꾀이기를 하나님 자인 만치 자주장하라 인간에게 시위를 보이라 혈육 투(0)하라. 인간에게 보일 때 주님은 절대 순종과 시위 무용과 하나님만 신망하여라 하는 대답을 할 때에 마귀는 실패한 줄 알고, 3가지 답 중에 하나님 신망은 마귀가 방해하려고 제 3시에는 공작을 꾸몄다. 순종을 방해하는 인은 하나님을 전적 신망만 할 때 달아난다.
둘째 시험
① 하나님 뜻 아닌데 뛰여나리라 하였고 이것이 자주장이고, ② 사람들에게 시위하라 이는 모든 사람에게
③ 혈육 투쟁은 죄인 구원에 보혈의 은혜 말씀의 은혜와 성신의 은혜로 된다. 믿고 소망하는 것을 마귀는 시험하였나니 순종보다 신망이 앞선다. 반드시 마귀가 방해하는 데는 귀한 것 있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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