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아 물러가라'
a. 상종하시지 아니하심.
이 현 세상과 보이는 권세를 신의망 하라는 그 유혹에는 상종치도 아니했다.
상종하지 아니한 것은 이 세상 권세를 신의망 하라는 까닭이다. 보이는 권세는 마귀가 내게 절하라는 말이다. 범죄 한 이후에 인간들은 이 피조물에게.
b. 3번 승리하시고는 명하실 때에 3패한 마귀는 꼼짝 못하고 복종한다. 물러가라 명함은 승리 후 첫 호령이다. 이제야 그놈은 복종시킬 수 있는 것이다. 물질 초월 자아 초월 현실 초월 하고 나니 마귀는 꼼짝 못하고 물러간다.
c. 고후13:5, 믿음에 있는가 자신을 시험하고 믿음을 확증하라 하심과 같이 각자는 이 세상일은 믿고 신망하면서도 스스로 속아 하나님과 천국만 신망하는 줄로 속기 쉽다. 시험하고 확증하여야할 것이다.
-천국만 소망은 별세 곧 죽음이 즐거워야 확증되고
-하나님만 믿는 믿음은 환경과 피조물의 세력에 동하지 않아야 한다. 동요됨은 벌써 피조물을 의지한 증거요 하나님만 신의 하였다면 하나님이 부동하니 그도 부동일 것이다.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a. 하나님께 受 不受가 문제가 아니고
b. 하나님 그에게만 영광 돌리고 그만 기쁘시게 하고 영화롭게 하고 그만 위하여 생사간에 존재한 것이다 하신 때 사단은 다시 유혹할 도리도 찾지 못하였다. 사탄을 최고로 이기는 방법은 이해든 불이해간에 생사간에 죽든지 살든지 하나님 당신만 믿는 것이 제일이다. 일생을 병신이면 일생 강하면 일평생 도덕이면, 일평생 멸시천대 억울하고 일평생 종노릇이면 일평생 옥중이면 일평생 맞고 찍기고 포악에 잔인 주님이라도 주님 주신 십자가이니 그대로 무언중에 알아 가며 그 중에 인간으로 측량 못할 일을 하늘(00)의 호흡으로 숨쉬고 그리스도의 위로와 사귐으로 갈증을 면하고 소망만 배불리는 것이 최고봉이다. 레바논 산과 사자 굴과 표범 산에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걸음 입니다(아3:7절 참조). 다만 자기의 생사 전부는 주인 영광으로만 있나니라
(58년 주해 노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