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20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하나님이 이 세상 지혜를 미련케 하셨습니다. 이 세상 지혜라 말은 사람들의 지혜라 말이오. 이것은 곧 육체의 생각이란 말과 같은 말입니다. 틀립니까? '육체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강이라' 영의 생각은 하나님의 생각을 말하고 육체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을 말하는 건데 사람의 생각은 그 결과가 사망이고 하나님의 생각은 그 결과가 생명과 평강이라 말입니다.
생각이라는 것은 전부 다 미래에 속한 것입니다. 과거를 생각하는 것은 미래를 위해서 과거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내가 이런 이런 일이 됐었다 생각하는 것은 미래를 위해서 그 사람이 과거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모든 생각은 미래를 위해서 생각하는 것이지 과거 그대로 알라고 생각하는 것 아니오. 과거를 그것을 생각해 가지고서 미래에 어떻게 적용을 하며 그로 인해서 내가 미래는 어떻게 지금 태도를 취해야 되느냐 하는 것 때문에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육체의 생각이라 말은 곧 인간의 지혜라 말이요, 인간의 지혜라. 세상 지혜라 인간 지혜라. 세상 지혜라, 육체의 생각이라, 이 모든 배암의 지혜라 그거 다 같은 말이오. 지혜라 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모든 지식, 지혜, 그 모든 방편, 기술 그런 것을 다 총칭해서 지혜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사람이 미래에 내가 이렇게 건설하겠다 저렇게 건설하겠다 사람의 생각대로, 사람의 마음대로, 사람의 경험대로, 사람의 체험대로, 사람의 그 모든 관찰해서 깨달은 대로 이와같이 하는 그런 것을 총칭해서 세상 지혜라 말한 것인데 그것을 하나님이 미련케 하셨다 말은 무슨 말입니까?
(88092130)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19절의 지혜와 총명은 세상 지혜요 세상 총명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참 지혜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선비가 어디 있느뇨'
뭐이든지 앞선 사람이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참 말을 잘 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뇨, 전부 저 죽는 자살 말만 할 줄 알지 참말 할 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이 세상의 지혜를' 세상에 속한 인간 지혜 말합니다.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어떻게 미련케 합니까? 인간 지혜가 제가 이러면 꼭 되겠다 하지마는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제딴에는 이러면 이리 된다 했는데 하나님은 하시기를 저리 해 버립니다. 이러니까, 인간들의 생각에 정반대로 하시기 때문에 '세상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세상 지혜 인간들의 지혜가 전부 다 자기 속이고 자기 망치는 일이 되도록 하나님이 하셨다 그말입니다.
(87030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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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거짓말 안하고 참 말만 하고 권위 있는 말하는 그 사람 말은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 말 하는 사람이 변사입니다. 이 사람이 말 잘하는 사람이요. 그 사람이 더듬어서 벙어리가 더듬더듬 거리면서 말해놔도 그 사람의 말은 천지는 변개시켜도 그 사람 말은 변개 시키지 못하는 말이 있습니다.
(82041210)sh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하는 이 말은 지혜라 하는 것은 자기 계획한 것 설계하는 것이 지혜이다. 그 미련케 한다는 것은 설계를 아무리 그래 해놨지만 시공은 하나님이 하시는데 설계는 아무리 인간이 해 놔도 시공은 하나님이 지극히 작은 것까지 주권 가지고 하시기 때문에 설계 아무리 해 봐도 설계한 것을 헛일하게 한다 말은 시공을 당신에게 권리 있기 때문에 시공을 안 해 주니까 헛일이라 그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하는 요 말 여러분들이 알아 들으면 깜짝 놀랄 건데? 시공은 주님이 주권해서 하십니다. 주권해서 하시기 때문에 이제 지혜라 하는 것은 인간의 계획인데 인간의 계획을 아무리 해도 미련한 것으로 여겼다 그 말은 인간이 아무리 계획을 해도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이루시지를 안해. 하나님이 이루시지를 안해요. 그러니까 인간의 계획이 다 헛일이라 그 말입니다.
그러면, 자기 계획한 것이 백프로 이루어지지 안한 그 사람과 백에 구십구는 이루었는데 백에 하나가 이루어지지 안해 가지고서 그 일이 실패되게 하는 것, 실패되게 하는 것, 그것은 무엇이냐? 교만하고 미련한 자에게는 실컷 속구로 냅둬요.
처음부터 지었다가, 집을 지을라 하니까 무너지고 무너지고 무너지고 다 무너지는데 그러면 처음에 기둥 하나 세우니까 무너지고 또 벽 하나 세우니까 또 무너지고 자꾸 해야 하나 하면 또 무너지고 하나 하면 무너지고 하나 하면 무너지는데 이 집은 다 지어서 전부 이제 준공 검사가 다 나고 다 지었는데 팍 넘어져서 그만 부숴져 버립니다. 뿌사져서 넘어졌습니다. 그라면 하나 넘어진 데 손해가 많아요 전부 준공하고 난 다음에 넘어진 게 손해가 많아요? 준공 다 하고 난 다음에 넘어지는 게 손해가 많아요.
그걸 좀 여러분들이 생각해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요’ 하는 것은 실상을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말과 같은 말이라. ‘경영은 사람에게 있으나’ 또?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 경영을 했는데 경영을 처음부터 아예 안 되도록 그만이라는 것 있고 경영을 했는데 잘 해서 일생 동안 제가 세상에서 성자로 알고 개혁가로 알고 부흥사로 알고 대목회자로 알고 아주 예수 잘 믿는 자로 이렇게 지금 인정할 만큼 했는데 나중에 가 보니까 그 일이 다 인본주의로 헛일이 되도록 요렇게 하는 것이 그것이 있기 때문에 바울이 말하기를 ‘모든 사람의 중론에도 합격, 자기 양심에도 합격 이렇지만 알지 못하심이 없으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그분 앞에 심판 받을 것이기 때문에 내가 떨린다’ 하고 가는 것입니다.
(880921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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