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10
'부한 형제는'
이것은 세상적으로 부한 자입니다. 세상적으로 지위가 부요하고, 권력이 부요하고, 물질이 부요하고, 모든 학력이 부요하고, 온갖 실력이 부요하고, 소유적으로 부요하고 이 세상적으로 온갖 부요한 것들을 가리켜서 부한 자들이라 말했습니다.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자기가 과거에는 세상 것 없어질 것 그것으로써 다 저주 아래 있는 그 부요 가지고 부요한 줄 알고 우쭐해져서 높아져 가지고 아주 안하무인이었고 그것이면 제일인 줄로 이렇게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속을 깨닫고 보니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라 그것은 다 풀과 같고 풀의 꽃과 같은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난 다음에는 자기는 바짝 깨져 버리고 바짝 낮아졌습니다.
(89061101)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자기가 세상 것을 가치로 삼고 이것을 구비해 가지면 행복한 줄로 알고 자랑하였는데 이제는 금생과 내세, 현재와 미래와 영원 이렇게 비추어서 비교해 보니 세상 것의 가치는 아무 것도 아니라 오늘 밤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면 그만이요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없어지는 것을 깨닫고 보니 자기는 낮은 자라 그래서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는 플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풀은 인간을 말한 것이고 꽃은 인간이 갖춘 영화를 말합니다. 풀도 오래 가지 못합니다만 꽃이야 말로 잠간 뿐입니다. 우리가 가진 학문이나 물질이나 건강이나 직업이나 젊음이나 이런 것들은 풀과 같은 것이요 꽃과 같은 것이라서 잠깐 사이에 지나가고 마는 것들이니 그런 것들을 의지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런 것들을 의지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잠시 있다가 시들고 마는 것을 의지했으니 어리석다는 말입니다.
영영 있는 것을 의지할 것이지 잠시 있는 것을 왜 의지합니까 젊음을 의지합니까? 곧 지나갑니다. 학문을 의지합니까? 금방 변하는 것이 학문입니다, 물질을 의지합니까? 물질은 정함이 없어서 언제 누구에게로 옮겨갈지 모릅니다. 풀의 꽃과 같이 잠시 뿐인 것들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므로 낮아짐을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78012202) / (8205160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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