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1:14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여기 빚졌다고 하는 말씀은 다른 사람에게 줄 걸 다 못 줬다 그말입니다. 어떤 것을 다 못 줬는가? 남의 돈을 몇억대를 떼먹었는가? 혹은 다른 사람에게 그는 나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 구출했는데 나는 그를 생명 바쳐 구출하지 못했으니까 생명의 빚을 졌다 말인가? 그런 큰 빚 그런 것으로 유가 될 수 없는 아주 큰 빚을 진 것을 지금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어떤 빚을 말하는가? 이것만 갚아 주면, 이것만 내가 주면, 그에게 줄 걸 내가 이것을 주면 그는 이거 하나 가지고 우주와 영계에 하나님 다음에 존귀한 위치를 가질 제 3등 지위를 가질 수 있는, 모든 부요와 충만을 가질 수 있는 것인데 이걸 전해 주지 못해서 항상 마음이 눌린다, 빚진 자다 했습니다.
헬라인으로 말하면 그 당시에는 세계에 헬라인이 제일 지성인입니다. 제일 문화인이고 제일 지성인을 하나 대표해서 들어서 말하고, 또 야만이라고 말하면 아직까지 무식해서 미개한 사람들을 말을 하고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나' 내나 같은 말입니다. '다 내가 빚진 자라' 이런 모든 사람에게 하나도 빠짐없이 다 빚진 자라 이렇게 말하는 것은 이 복음을 전해서 이 복음을 참 자기 복음을 삼는 사람이라고 하면 이는 뭐 말할 수 없는, 천상 천하에 제 3위를 차지할 수 있는 이런 존영하고 행복스러울 수 있는 이 복음인데 이 복음을 전해 주지 못해서, 이렇게 존귀히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복음을 전해 주지 못해서 이렇게 존귀히 되지 못한다 하는 그 고통감에서 지금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86041960)
'빚진 자라'
‘빚진 자라’ 빚을 다 갚지 *못하고* 빚진 자라. 바울이 모든 사람들에게 빚진 자라 하는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큰 *것을* 주시면서 전하라 이렇게 했는데 이 지극히 보배로운 것을 자기가 다 전하지 못한 그것을 가리켜서 빚진 자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람으로도 자기가 이 복음을 전해 주어야 할 사람들에게 다 전하지 못했고, 또 전한다고 해도 이 복음의 그 질과 양을 다 전하지 못했고, 또 자기는 이 복음 때문에 참 생명이 끊겨지는 그런 일을 수없이 많이 당했고, 또 고문과 고형도 심히 많이 당했지마는 아직까지 이 복음 전하는 데에 쓰라고 주님이 주신 그 자본을 다 쓰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빚진 자라 그렇게 말을 한 것입니다.
빚진 자라는 거, 크게 간추려서 세 가지를 말합니다. 전해 주어야 할 그 사람들에게 다전하지 못한 빚, 전해야 될 그 모든 사람들에게 다 전하지 못한 빚. 또 전해 준 것도 그 사람들에게 이 복음의 이 가치를 다 전해 주지 못하고 그저 조금 전해서 주다가 만 것, 그는 일생 동안 하나님을 전하면서 하나님의 능력이 그들에게 전하여지기를 힘을 써서 이게 바로 전해졌으면은 전함을 바로 받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든지 자기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이 복음 위해서 다 바치지 안 바칠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이렇게 그 질적으로 양적으로 다 전하지 못한 그 미진한 점을 가리켜서 빚진 자라 그렇게 말을 했고, 또 한 가지는 이 전하는 데에 다 비용으로 써야 할 터인데 다 쓰지 못하고 아직까지 몸과 생명이 남아 있는 그것을 두고서 빚진 자라 이렇게 빚진 자라고 말한 것은 세 가지를 들어서 그가 말한 것입니다.
(86022850)5
'빚진 자라'
빚진 자라 하는 말은 이 복음이면 택자들에게는 모자랄 것 없이 전부인데, *이 복음이면 사람이 말할 수 없는 모든 면이 구비하고 온전해서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그 복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이 복음을 다 전하지 못한 그것을 자기가 느껴서 빚진 자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주님이 이걸 전하라 이렇게 맡겨 주셨는데* 이 맡겨 주신 것을 양적으로도 전해야 될 사람들에게 다 전하지 못했고, 또 질적으로도 전했다고 해도 이 복음을 다* 전하지 못한 것을 말한 것입니다.
복음을 질적으로는 이 진리를 전해야 되겠고, 또 진리와 능력을 같이 전해야 되겠고, 또 그 결과를 맺는 그 결과를 같이 전해야 되는데 이 진리만 전해지고 능력이 전해지지 못한 데도 있고, 진리와 능력이 전해지고 그 결과가 전해지지를 못한 그런 것들이 있는 것을 가리켜서 질적으로 다 전달하지 못하고 양적으로 전달하지 못했다 하는 그 책임감을 표시해서 빚진 것이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86030420) 5
'빚진 자라'
교만은 어떤 것이 교만인고 하니 자기가 좋은 자기 되어 있는 그것이 자기 힘으로 제것으로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교만한 사람이오. 또 자기에게 있는 것은 성경에 모든 없는 사람을 위해서 자기에게 있게 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의 없는 그 몫을 제가 가지고 있으니까 잘 분배해서, 가진 자기나 가지지 안한 다른 사람이나 같이 가지도록 할 의무와 본분을 가진 자인데 그 감당치 못한 일에 대해서 탄식하는 것이 겸손한 사람인데 그것을 모르고 날뛰는 사람이 교만한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사도 바울은 “모든 사람에게 빚진 자라” 하는 것은 남에게 없는 거 자기가 가진 거 있는데 그것을 다 나눠 줘서 꼭 같이 가져야 될 터인데 가지게 하지 못한 그 면을 항상 생각하고서 모든 사람에게 자기는 빚진 자라 하는, 특수 은혜에 자기의 부요한 것을 두고서 말한 것입니다. 이걸 모르는 사람이 교만한 사람입니다.
(8708053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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