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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 성경:62요한1서03:20-22
 

요일3:20-22

그러기에, 사람에게 대해서 내가 하지 못한 거, 하나님에게 대해서 마땅히 해야 될 일을 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내가 받을 것을 받지 못한 거, 사람에게 받을 것을 받지 못한 거 사람에게 받을 것을 받지 못한 것은 내가 사람에게 할 것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받지 못한 것이니까 사람에게 마땅히 해야 될 것을 하지 못한 그것을 찾아서, 하나님에게 할 것을 하지 못한 그것을 찾아서 사는 사람은 자기가 사람에게 받지 못한 그것이 그 결과입니다.

나무를 모르거든 열매를 보아서 나무를 알라고(마7:20) 내가 사람에게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은 내가 사람에게 할 일을 못한 내가 사람에게 대해서 할 일을 했을 때에 그 나무 속에 내가 사람에게 대해서 할 일 한 그 나무 위에 사람에게서 내가 받을 것을 받는 그 열매가 맺는 것인데, 나무가 없는 그 위에 열매가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에게 대해서 할 일을 했으면 반드시 하나님에게 받은 것이 있을 것이요 받을 것을 받습니다.

하나님에게 받지 못한 그것은 내가 하지 못한 그것 때문에 그런 것인데, 사람들은 너무 마귀의 유혹을 받으면 하나님께 대해서 할 일을 하지 못해서 받지 못한 이것은 저 할 일이 뭐이냐? 할일 하지 못한 이것을 고쳐서 빨리 할 일 할 그것이 저 할 일이지 할 일 하면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실 거 주는 것은 그것은 버릴 필요도 없습니다. 안 바라도 오는 것이요 이 세상에서 안 받을라고 애를 써도 와지는 것이요, 사람에게 도와지는 것입니다.

이래서 요한 l서 3장 2l절에 보면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22절에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내가 하나님에게 받지 못한 거,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다 들어서 응답해 주지 못하시는 것은 응답을 해 주면 그는 귀하고 보배로운 빛인데 그 빛이 오면 어두운 내 자체가 녹아져 버립니다, 이러니까 어두운 내 자체가 녹아지지 안하고 이것이 해결해서 계명들을 지켜서 내가 밝아지면 당신이 나에게 주실 것을 주시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지 못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받을 만한 자격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주시지 못하고 있는 것이니까 다른 사람은 얻었는데 나는 얻지 못했으면 왜 하나님 나는 주시지 않습니까 하는 그런 것으로 속단해서 사람은 오판하기 쉬운데, 내가 하나님 앞에 계명들을 지키고 무릇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안 왔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주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케 한다(요일3:3) 말은 깨끗케 하는 것이 우리 작업이고 우리 생활이지 그 깨끗케 할라 하니까 더러운 것을 찾아야 될 것이고 그것을 바로 되도록 하는 것이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에게 더러운 것을 찾는 것이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 할 일이요, 그것을 찾아서 깨끗케 하는 것이 나의 할 일입니다.

이러니까, 내가 하나님에게나 사람에게서 나 모든 자연 만물에게서 거게서 받지 못하는 그 원인을 찾는 것이 나의 할 일이요, 이래서 받지 못한 그 원인을 찾아서 받지 못한 그것을 고침으로 나에게 받아지는 그 일을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인 것입니다.

그런고로 요게 아주 어렵습니다. 나는 더러운 것을 찾는 것이 내 생활이라. 그래서 바울이 말하기를 '죄인 중에 괴수라' (딤전1:15)하는 그것은 그분이 더러운 것을 많이 찾은 그 증표입니다. 그는 자기가 더러운 것 중에 모든 사람보다 더러운 것이 자기가 많다고 이렇게 말하는 것은 그분이 더러운 것을 많이 찾아서 많은 것이지 우리보다 더러운 것이 많아서 많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고칠 사람이기 때문에 고칠 것을 이렇게 많이 찾은 사람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실력 있는 사람이요, 많이 고치는 사람이 실력 있는 사람이요, 하나님 앞에나 사람 앞에 마땅히 성경이 말한 대로 이렇게 존대함을 받는다고 했는데. 받지 못하는 그 원인을 찾아 가지고서 받지 못하는 그 원인을 찾아서 고치는 것이 우리 할 일이지 그거 고쳐 가지고서 받는 그것을 볼 우리는 아닙니다.

* 요일3:3 :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긋하게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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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다음에 깨끗하게 되었는지 안 됐는지 하는 그것은, 깨끗하게 됐는지 안 됐는지 그 증거는, 깨끗하게 된 표는 네가 하나님에게 기도하면 기도하는 것을, 무릇 구하는 것을 다 얻게 된다. 네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은 다 하나님이 들어 주신다. 하나님 법을 어겨서 기도하는 것은 안 되지마는 하나님 법에 합당한 것을 기도한 것은 다 하나님이 들어주신다. 그러면. 네가 기도한 것은 하나님이 다 들어 주시니 네가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것만 구하느냐, 네 사욕적으로 구하는 것이 없느냐 하나님에게 합당한 것만 네가 구하는 사람이 돼있느냐 자기가 스스로 살펴서 기도의 권위가 어찌 됐노 그것을 보아서, 열매를 보아서 나무를 아는 것처럼 그것을 보아서 네가 어느 정도 깨끗하게 됐느냐 하는 것을 네가 짐작할 수 가 있다.

20절에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 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의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우리가 그분을 기쁘시게 하고 그 계명을 지켜서 깨끗하게 됐으면 우리 기도하는 그 기도의 권위가 있느냐 없느냐, 기도의 권위가 없으면 아직까지 깨끗이 안 됐으니까 다시 힘을 써야 된다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이것은 그 결과를 보아서 알라. 네 속에 네 모든 것을 너 위해서 살고 다른 사람까지 너 위해서 살리고 싶은 그렇던 네가 이제는 네가 너 위해서 살지 안하고 너를 구속하신 주님을 위하여 모든 여생을 살고 싶어서. 주님을 위해서 어떻게 사는가? 사는 것은 멸망 가운데 빠져 있는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서 네 소유와 몸과 생명과 시간 전부를 형제 구원을 위해서 네 전부를 바치고자 하는 이 사랑이 네 속에 형성되느냐, 이것이 네 속에 이루어지고 있느냐 이것이. 이 열매를 보아서. 그 결과를 보아서 알 수가 있고, 하나는 네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다 응답이 되어지느냐, 그것으로써 또 하나 알 수가 있고. 하나님 앞에서 네가 기도하는 것을 다 응답 받는 것은 네가 너를 볼 때에 책망할 것이 없이, 네 마음이 너를 책망할 것이 없게 돼야 된다. 네 마음이 너를 책망할 것이 없게 되면 네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이 다 들어 주신다.

그러면, 네게 사랑이 지금 점점 형성돼서 네 속에서 잉태돼 가지고 그 사랑이 점점 성장돼 가고 있느냐? 그러면, 네가 형제를 위해서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바쳐서 주님이 날 사랑해 주신 주님의 소원대로 주님이 피 흘리신 그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서 네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싶으냐? 그러면 이제 네가 점점 깨끗해져 가고 있는 것이다. 또 네 양심이 너를 책망 할 것이 하나도 없느냐? 그러면 네 기도한 걸 들어 주실 터이니까 네 기도의 응답을 하나님이 응답해 주시느냐? 이것이 증거요. 그 결과의 표시입니다.

* 요일3:3 :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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