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기도와 계명은 우리에게 피할 길 주시는 것입니다. 피할 길 주시는 것.
불뱀에게 놀래서 죽는 자들에게 구원을 말하니까 불뱀을 만들어 가지고 장대 위에 달아놓고 '이걸 바라보면 된다' 그말이 무슨 말이요? 그 불뱀은, 뱀에게 물린 자들에게 그렇게 아주 원수스러운 불뱀은 예수님을 상징한 것입니다.
이 세상 죄악에게 이렇게 모두 삼켜 있는 그자들은 자기네들의 원수로 보이는 예수 그리스도로만, 자기가 해상에서 놀랄 때에는 자기 원수로 보는 유령으로 보이는, 유령이 유령이 아니고 주님이 유령이 아니라 네 자체가 변질됐기 때문에 유령으로 보여지는 것이니 네 자체의 변질로 말미암아 상해지는 그것은 네 자체의 변질된 변질의 변질 이질인 그것을 네가 바라봐라 그래야 구원 얻는다 하는 것으로 구리쇠 뱀을 만들어 가지고 달아 가지고 바라보는 자는 살아. 바라보는 자는 다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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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그러니까 주님은 그 길을 취해서 복되도록 하기 위해서 그 계명 줬는 데 그만 그 계명을 피해버리니까 복된 것은 다 없어져 버리고 화가 바꾸어진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계명이 우리의 피할 길이라, 피할 길이지만 이스라엘을 불뱀으로 물려 죽는 그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길을 ‘우리를 구원해 주옵소서’ 이라니까 징그러운 불뱀을 만들어 달아놓고서, 불뱀 보기도 싫고 말도 듣기 싫은데 불뱀 만들어 놓고 “불뱀을 봐라 그러면 낫는 다” 본 사람마다 다 낫았습니다. 그 불뱀은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뭐입니까? 예수님이 우리에게 구원하러 오시는 , 예수님이 곧 하나님의 계명과 영감과 예수님은 하나입니다. “성령과 물과 피는 하나라” 안 했습니까? 하나입니다. 하나인데 예수님이 우리의 당한 시험에 피 할 길로 오셔서 피할 길 주시는 그 피할 길은 꼭 망하는 길로 그렇게 보이고 망하는 길로 그래 보인다 그 말이오. 불뱀한테 물려 죽는 자에게 불뱀 달아놓고 불뱀 쳐다보라 하니까 징그럽지만 이제 그 불뱀을 쳐다 본 사람은 다 살았어. 안 쳐다본 사람은 다 죽었어.
그러기에 세상에 인간들이 속고 망하는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구원하는 길을 주시는 데 그 길을 속는 길인 줄 알고 안 합니다. 하나님은 참되신데 인간이 인간에게 속았기 때문에 하나님께도 속을 줄 알고 하나님 말씀 믿지 안하요. 그런고로 피할 길을 우리가 그때에 피하면 그만 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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