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어미와 쟁론하고 쟁론하라'
'너희 어미와 쟁론하고 쟁론하라 저는 내 아내가 아니요 나는 저의 남편이 아니라 저로 그 얼굴에서 음란을 제하게 하고 그 유방 사이에서 음행을 제하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저를 벌거벗겨서 그 나던 날과 같이 할 것이요 저로 광야같이 되게 하리라'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또 쟁론하라 저는 내 아내가 아니라' 이라는 것은, 요 자기만 신앙을 지킬게 아니라 그 신앙 선배에 대해서 그저 무조건, 무조건 신앙이면 위에 선배를 따라서 이렇게 신앙 생활 하는 유전 신앙 생활 하는 그런 것을 우리가 삼가해야 됩니다. 물론 신앙 선배가 귀중하기는 귀중한 것이지마는 그저 신앙 선배라고 해서 따를 것이 아니라 신앙 선배가 음녀인지 음녀 아닌지 그것을 우리가 살펴보고 따라야 되지 그것도 살펴보지 안하고 따르면 안 됩니다.
교파 가운데에 과거에 천주교에서 개혁교가 지금 나왔는데, 천주교를 지금은 이제 천주교에 대해서 만일 달리 말하면 앞으로 지금까지는 안 그렇지마는 큰 화가 올 것입니다. 천주교가 그 교리와 신조상 이단이냐 말하면 이단이라 할 사람이 지금은 더러 있지마는 이단이라 할 사람 쳐놓고 학자 중에는 없다고 할 만치 그만치 점점 희귀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게 왜 그리 가속도로 타락했느냐? 어미를 살펴보지 안하고 제 에미라고 좋아하고 신앙 선배라고 좋아하는 거기에서 다 망하게 됐던 것입니다.
'너희 어미와 쟁론하고 쟁론하라' 아무리 네 신앙 선배라도 그 신앙 선배가 바르지 안할 때에는 바르지 안한 것을 네가 대항해서 바르지 않는데에서 어머니도 반성하고 돌아오도록 이래 해야 되지 바르지 안한 신앙을 자기 선배라고 해서, 또 자기의 그 교계의 머리되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런 교파와 계통이라고 해서 그래서는 안 됩니다. 고 선배 자기가 소속한 교파라도 틀린 것이 있으면 그걸 고치도록 해 가지고 해야 되고, 자기 선배라도 틀린 것이 있으면 그걸 말해서 고쳐 가지고 해야 되지, 그 틀린 것을 그대로 자기 선배이니까, 자기 교파 소속이니까 해 가지고서 이렇게 따라가면 안 됩니다.
왜 쟁론해야 되느냐? 쟁론해야 되는 것은, 쟁론하라 말은 서로 변론하고 또 논리하고 이래서 논쟁을 하라 말입니다.
'저는 내 아내가 아니요 나는 저의 남편이 아니라'
이제 이 믿는 성도들은 다 하나님의 구속받은 사람들 하나님의 아내인데, 이렇게 아내 노릇을 안하고 자꾸 간부하고 이래 친밀히 이래하고 하니까 그만 하나님께서 그 아내를 고만 버려 버렸다 말이오. '내 아내가 아니다. 또 나는 제 남편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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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가 아니라 말은 그 밑에 읽어보면은 이제 간부를 좋아하기 때문에 내 아내가 아니라 말이오. 하나님이 이혼해 버렸다 말이오. 하나님이 이혼해 버리면은 이거는 성전 밖마당이 돼서 하나님이 간섭하지를 안합니다.
벌써 성도들이 간부로 더불어 음행하고 연애하게 되면은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얼마 몇 번 징계도 하고 이렇게 하시다가 나중에는 안 들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그만 버려 둬 버립니다. 버려 두면 그 사람은 뭐 안 믿는 사람과 같이 죄를 지어도 하나님께서 내버려둡니다. 측량을 못 하게 했습니다. 관리를 못 하게 했습니다. 간섭을 못 하게 했습니다.
그래 하나님의 간섭이 없는 것과 있는 걸 여러분들이 알 것입니다. 회개를 얼마동안 하고서 하나님에게 참 조심해서 살면 하나님의 간섭이 세밀히 오고, 하나님의 간섭이 없기 시작하면 아주 간섭이 없어 어떻게 해도 내 버려 둡니다.
그라면 일년도 허사 이년도 허사 십 년도 허사 어떤 사람은 평생 허사로서 자기 구원은 하나도 이루지 못하고 그렇게 불쌍하게 가련하게 나가게 됩니다.
'저는 내 아내가 아니요' 아내가 아니라 말은 이것은 택자가 아니라 그런 말도 아니고 이거는 신자가 아니라 말도 아니고 간부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를 버렸다 그 말이오. 요한계시 18장에 보면은 '나는 과부가 아니라 나는 남편이 없는 과부가 아니라 나는 여황이라 그러기 때문에 나는 무슨 망하거나 그런 일이 없다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 하루 동안에 너희에게 멸망이 이른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말세에 일반 신자 일반 사람들은 뭣 때문에 망하느냐 하면은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망하게 되고 거기에 따라서 물이 들어서 택함을 받은 중생된 사람도 자기 중심 자기 위주 자기 좋게 하는 거 이것으로써 성도들이 망한다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나는 과부가 아니라 그 말은 나는 남편이 없지마는 나는, 과부 같으면은 남편 없으면 불쌍하지마는 나는 여황이라 남편이 없다. 그러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여황이라 나는 남편이 없다 그 말은 자기가 무엇이든지 독단으로 살 수 있고 이라기 때문에 하나님을 구차히 이렇게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에게 뭐 관련을 가지고 답답스럽게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하는 그런 인간 심리를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저로 그 얼굴에서 음란을 제하게 하고'
그 얼굴에서 음란을 제하게 한다, 음란은 이거 간부를 좋아하는 연애성을 제하라 그 말인데, 이 간부는 무엇을 가리키는고 하니 이 세상의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문화 이 세상 그런 것을 가리켜서 여기에는 간부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온 세상과 세상에 있는 문화는 간부도 될 수 있고 음녀도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이제 간부를 좋아하고 간부로 더불어 그렇게 친교를 맺는 그런 것을 제하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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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을 제하게 한다 하는 것은. '그로 하여금 얼굴에서' 그 말은 세상이 그에게 가득 찼습니다.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사랑치 말라 그리 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너희 안에 있지 않는 것이니라 세상의 것은 안목의 정욕과 육체의 정욕인데, 안목의 정욕 육체의 정욕인데 정욕도 가고 육체도 가고 모든 것이 가서 없어지는 그 날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 하지 말아라' 그러니까, 그 얼굴에 음란이, '그 얼굴에서 음란을 제하게 하고' 그러면, 얼굴에 음란이 있다 그 말은 그 사람의 안면에 음란이 있다 그 말인데, 그 사람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에 애착을 가지고 순전히 세상과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그런 것의 애착을 가지고 하나님께 대한 애착은 가지지 안하고 거기에 기울어져 가지고 그 사람이 되어 있다 그걸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제하기 전에는 우리가 이 주님에게 소망 두어서 그저 주님을 사모하고,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좋아하고,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주님을 부러워하고, 주님을 섬기고 그 전부 내 모든 것이 주님에게 다 매달리고, 움직인다고 하면은 그 분이 인도하는 대로 움직이는 것 이것이 우리 성도의 생활입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고 그 반대로, 주님이 자기에게 그런 상대가 돼야 될 터인데 주님은 그 상대가 되지 안하고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이 그 사람에게 그런 상대를 가지고 있는 이것이 뭐이냐? 그 얼굴에 음란한 얼굴이 가득 찼다, 얼굴에도 음행이 꽉 베어 가지고 있다 그렇게 알을 하는 것입니다.
'그 유방 사이에서 음행을 제하게 하라'
유방 사이에서 음행을 제하게 하라 하는 것은 자기가 이렇게 복음 운동을 한다든지 또 뭐 구원 운동을 한다든지 전도 운동을 한다든지 교회 운동한다든지 자기가 모든 신앙 생활 하면서 다른 사람을 기르는, 다른 사람을 신앙으로 기르고 이끄는 그 면을 가리켜서 여기에 유방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사람을 길러서 전도도 하고 또 선교도 하고 목회도 하고 또 설교도 하고 이라지마는 그 유방 사이에는 음란이 가득 찼다. 유방 사이에는 자기가 목회해서 후배를 기르는, 사람을 기르는 데에도 세상이 그에게 가득 찼다. 세상이 가득 찼다. 하나님 좋아하는 것보다도 세상 좋아하고 하나님 가까이 하는 것보다도 세상 가까이 하고, 그 사람의 젖을 먹으니까 그 사람의 젖을 먹고 그 유방에서 젖을 먹고 이래 지내니까 하나님보다 세상이 차차 가깝고, 하나님보다 세상이 똑똑히 보이고, 하나님에게 내가 동정보다 세상의 동정이 많고, 하나님에게 애착보다 세상의 애착이 많고 하나님에게 욕망보다 세상에게 욕망이 많고 차차 차차 하나님 보다 세상이 그에게 많이 되어 있다 그 말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보면 알것입니다.
(840807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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