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
우리가 여기서 보면 야곱이 모든 면이 좋았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소망도 좋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도 좋았고, 순종도 좋았고, 또 열심도 좋았고, 또 하나님에게 간구하는 그거 기도도 좋았고 이랬는데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과거에는 만족했지만 얍복 강가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만족하지 안하셨습니다. 만족하지 안하고 안 되니까 환도 뼈를 쳐서 병신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그랬을까? 하나님 당신하고 다투는데, 당신하고 자꾸 이렇게 시비를 하고 다투고 당신에게 양보하지 안하고 지지 안하니까 마지막에는 그 환도뼈를 쳐서 병신 됐습니다.
그래도 안졌으면 야곱은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야곱이 하나님하고 씨름하는 그 다툰 것이 뭐입니까? 다툰 그 내용은 거기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라 안심하고 가라. 내가 가라 하니까 안심하고 가라" 하는데 야곱은 "안 됩니다. 에서에게 가면 죽습니다." 이제 그 야곱이 모든 면이 좋았지만 자기 중심이라는 그 중심, 자기 중심이라는 중심, 자기 주관 고놈을 하나님 앞에 꺾어서 완전히 부인해야 되는데, 이제까지 어릴 때는 이렇게 저렇게 나왔지만 이제는 장성 해 가지고 마지막에 지금 인제 새 길을 걷고 가는 이런 거석인 데,
그 최후적인 그런 걸음인데 거기서 자기를 비우지 안하고, 자기를 양보하지 안 하고 자기 주관을 세워 가지고, 과거에 이제 장가 가고 뭐 아들 낳고 양 먹이고 할 그때 하던 그 버릇을 가지고, 이제 자기 중심 자기 주관을 가지고 끝까지 하나님을 향하여 자기 중심대로 할라고, 자기 중심대로 할라하고 하나님을, 암만 말해도 하나님에게 따라가지 안하고 자기 중심을 자꾸 주장을 세우고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못 이기심으로써 그 환도뼈를 쳐서 병신 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네가 야곱이라 이제는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 해라" 이스라엘이라면 무슨 이름인데? 하나님하고 싸워 가지고 이기다가 이제 징계 받았다 하는 그 이름이라. 이스라엘 이름은 그겁니다. 하나님하고 시비하다가 하나님을 끝끝내 이김으로써 하나님 앞에 징계받았다. 하나님 앞에 멸망받았다. 그것이 이스라엘입니다.
그 이스라엘 이름을 요새 모두 다 말하기를 뭐 왕자의 이름이라 뭘, 그런 거 다 순 조짜배기,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것이지 그것은 어떤 거 아니고 뭐 언어 학자가 무슨 학자가 말한다 해도 성경에 해석하기를, 그 이름을 말하기를 이랬어. 하나님으로 겨루어 가지고, 하나님으로 힘을 겨루어 가지고 이겼다하는 그 뜻입니다. 그러면 이기고 난 다음에 그래 가지고 징계받았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그 다음부터는 회개를 하고, 회개한 것이 무슨 표가 납니까? 처음에는 "못 갑니다. 가면 죽습니다. 가면 죽습니다." 했는데 그 다음에 한 대 맞고 난 다음에는 이제 그가, "네가 다시는 야곱이라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 해라. 네가 무엇이든지 막 주먹을 내대 가지고 욕심만 내면 되고 주먹만 내대면 되고 욕심만 부리면 되고 세워대면 되고 이렇게 꾀만 부리면 되고 했지만 야곱의 행동 그거 행하지 말고 이제는 네가 하나님 대항해 싸우다가서 징계받아서 지금 병신됐다 하는 그것을 기억하는 그것이 네 이름이니까 그것을 기억하는 자가 돼라." 이랬을 때에 야곱은 그때부터 말하기를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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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
1. ‘이스라엘’의 뜻
1) 틀린 해석들
그래서 요번 학기에는 할 수 없어 그 사람들에게 진주만 줘 가지고는 모르니까 이제 잡탱이 좀 섬유를 좀 많이 먹여야 되겠다 이래서 그것을 좀 모두 준비를 하라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오면 그랄 것입니다. 유명한 신학자들 유명한 주석가들 다 있으니까 어느 주석에는 이것을 이렇게 말했고 어느 주석에는 이렇게 말했고 어느 신학자는 말했고 어느 신학자는 이렇게 말했고, 이렇게 말했고 또 우리 총공회서 배운 것은 이렇게 말했고 그러면 그것을 대조를 해가지고 그게 맞았나 이게 맞았나 그게 틀렸나 이게 틀렸나 어느 것이 좀 가치가 더 있나 그것을 비교를 해서 좀 비교를 해서 비중을 달아 봐야 되겠고 가치를 비교를 좀 해 봐야 되겠다 인제 그것을 이번에 해서 양성원에 있는 교수들도 양성원 가치가 정말 없으면 불에 바짝 사뤄서 태워서 없애버려야 되고 양성원이 참으로 가치가 있거들랑 가치가 있는 것을 좀 드러내서 사람들이 알아야 되지 꿀먹은 벙어리 모양으로 그래 가지고 있으니까 너거 자체들도 모르고.
해라, 이래서 제일 유명한 것을 내가 하나 과제를 줬습니다. 이스라엘이라,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라면 이것이 지식 중에는 제일 중요한 지식인데 이스라엘이라, 그러면 우리가 이스라엘 아니요?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요 우리는 신령한 이스라엘이라고 성경에 말했는데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이라는 그 이름이 뭐인고 이스라엘이라는 그 이름을 어떻게 해석을 했는고 좀 모든 신학자들 주석가들 해석과 대조를 해 봐라 이래 가지고 백 목사가 틀렸으면 찍어 내뜨려야 될 것이고 그총중에 제일 가치가 나으면 제일 높으면 그만큼 높이 들어 올려야 될 것이고, 나는 그런 주석에 어디에 있나 그것을 한번도 못 봤습니다.
인제 저아레 여기에 갑자기 그 생각이 나 가지고서 여기 도서실에 주석이 몇 권이나 있는가 해서 청년들에게 좀 보라 했습니다.
보니까 어드만이라는 분도 유명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학자입니다. 그이가 이스라엘이라고 해석한 그 이스라엘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왕자라 그래 놨던가? 하나님의 왕자. 그래 놨더나? 하나님의 왕자라 그래 놨고, 얼토당토 안한 소리라, 그것은. 성경에 그랬는데 하나님의 왕자라는 아니야, 그거. 그것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아들이 됐으니까 그렇다는 그것이지 이스라엘 이름 준 것은 거게는 얼토당토 안한 소리를 해 놨어, 거기는.
또 하나는 뭐라고 했다 하더라? 하나는 뭐라고 했더노? 하나는 하나님과 싸움이라,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싸움이라, 또 ○목사님, ○○○목사님에게 아마 교학실에 전화했던 모양이라. 뭐라고 했느냐 이라니까 칼빈은 이스라엘이라 말은 싸움이라는 이름이라, 싸움이라는 이름을 해 놓고 해석을 하기를 하나님께는 들어붙을라고 싸우고 또 마귀는 물리칠라고 싸우고 그래 싸우는 것이 이스라엘이라. 해석은 엔간히 하기는 했지만 하나님으로 더불어 싸울 때는 하나님이 그라면 찬성하셨을 때인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못 이길 줄 알고 환도뼈를 뚜드려 패서 위골하게 했습니까?
또 어떤 학자는 이스라엘은 하나님하고 힘을 겨루는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을 이겼다는 이름이다. 자, 뭐 주석을 백 개를 갖다 놔도 자꾸 그리 나갈 것이오.
2)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인정한 자로 돌아 선 것
그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그게 아닙니다. 성경에 다 보면 있어. 밧단아람에서 에서를 찾아가는 야곱을 하나님이 가라고 하셨으니까 출발을 해 놓고 가다가 아무래도 안 되겠으니까 ‘에서가 저래 오니 이를 어째야 됩니까?’ `안심하고 가라 안심하고 가라’ 하도 그래 쌓아니까 군대를 보이면서 ‘보라 여호와의 군대가 너를 지키고 있지 않느냐?’ 군대를 눈으로 봤다 말입니다. 보고도 또 안 믿소.
이래 가지고 얍복 강가에서 밤새껏 씨름한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은 ‘내 말을 믿으라. 에서가 너를 죽이지 안할 터이니까 안심하고 가라.’ ‘안 됩니다.' `가라' `안 됩니다.’ 야곱은 자기 주관대로 말했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라고 하고, 하나님은 하나님 믿으라 하고 야곱은 제 말 믿으라 하고 둘이 밤새도록 싸우다가 하나님이 못 이길 줄 알고, 이겼다는 것 이긴 것을 찬성했으면 못 이길 줄 알고 하나님이 환도뼈를 쳐서 병신을 만들어? 이긴 것이 잘했으면 상급을 주지 벌을 환도뼈를 쳐서 벌을 주겠습니까? 그것 다 억설의 말입니다.
환도뼈를 쳤습니다. 치니까 그때사 야곱이 깜짝 놀랐습니다. ‘이분은 대항하면 멸망받는구나. 조금 대항 더 하면 환도뼈 둘 뿔라질 것이고, 한번 대항 더 하면 모가지 달아날 것이고 이분은 이분과 시비하면 망한다. 이분은 대항하면 망한다. 무조건 이분에게는 순종해야 되지 이분을 대항하면 망한다.’ 하는 것을 제가 환도뼈 맞고 난 다음에사 비로소 깨닫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붙들고 ‘나를 축복해 주옵소서.’ 축복은 복이 옵니까? 축복하면 지금 말하는 것인데? 축복을 달라 그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면 틀림없이 그대로 되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축복해 달라 하는 건
이제 하나님 말씀을 ‘뭣이든지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되니까 당신의 말씀이면 다니까 믿습니다.’ 요걸로 돌아섰습니다. 요게 이스라엘이오. 그럴 때에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라.’ 그전에는 네 이름이 야곱이라. 야곱은 도적이라 말인데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셔야 있고 하나님이 만드셔야 있는데 하나님이 주신 것을 제가 한 처럼 하고,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제가 만든 것처럼 하고, 하나님은, 하나님이 하신 것을 하나님은 부인하고 제가 한 걸로 하니까 전부 도둑놈밖에 더 됩니까? 야곱은 옛날 이름이라 그 말입니다. 무엇입니까? 에수 믿는 사람들이라도 예수 믿기 전에는 다 야곱이오. 다 야곱에 속한 자들입니다. 다 도적놈이라.
이런데 이제 제가 제 주장을 가지고 자꾸 이래 세워대다가 환도뼈를 맞고 난 다음에사 징계를 받고 난 다음에사 ‘아이쿠 내가 하나님하고 대항하다가 이렇게 환도뼈가 맞아서 병신이 됐으니 좀 대항 더 하면 환도뼈 둘 뿔라질 것이고, 한번 대항 더 하면 모가지 끊어버릴 것이고’ 이럴 터이니까 그때사 항복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대항하는 것은 전부가 멸망이라 요것을 깨닫고, 하나님을 대항하는 것은 전부가 멸망이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에게 순종만이 사는 것인 것을 자기가 깨달아 순종으로 하나님을 대항해서 하나님을, 자기를 부인하지 안하고 하나님을 부인하다가 하나님 부인하는 것이 멸망받는 것인 것을 알고 하나님 부인하던 것을 버리고 자기 부인을 하고 자기를 부인하고 돌아선 그것이 이스라엘입니다. 돌아선 것이 이스라엘.
이제는 축복해 주시면 축복하면 뭐 말 아닙니까? 하나님이 가라 해도 가면 된다 안심하고 가라 가라 해도 안 듣던, 밤새도록 신강하고 안 듣던 사람이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다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해 주옵소서.’ 축복을 구하는 것은 하나님이 뭐 축복이라고 돈덩이를 줍니까? 하나님께서 말하는 것 아닙니까? 말하는 그것을 인정했기 때문에 전적 불신하던 자가 전적 신앙으로 돌이킨 것, 야곱이 전환한 것 그것이 이스라엘입니다.
자기를 인정하고 하나님을 부인하던 인간이 그것이 멸망인 줄 알고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자로 돌아선 그것이 이스라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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