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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 성경:62요한1서04:10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사랑은 여기 있으니' 한 것입니다. 사랑을 너희들이 찾아다니지만 사랑은 여기 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랑은 우리가 하나님 사랑하는 그 사랑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 사랑한 것인데 바로 사죄, 칭의, 화친의 이 대속을 말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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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시91:14에서는 '저가 나를 사랑한즉'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범위가 넓어서 간추려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그 방편이 어떠했는가 하는 거기에 다 집결돼 있습니다. 즉,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받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함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어서 우리를 모든 죄와 멸망에서 구출하셨다'고 했습니다. 어린아이가 부모를 사랑하는 것은 부모의 사랑을 받는 것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젖먹이 그것이 부모를 어떻게 사랑하겠습니까? 그러나 부모는 세 살 먹는 아이가 부모 사랑하는 것보다 바로 낳아놓은 갓낳은 것이 부모를 사랑하는 사랑이 더 뜨겁고 큽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모도 또 그를 더 사랑합니다. 부모를 사랑한다는 것은 부모의 사랑을 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받는 것은 갓낳은 것이 한 살 먹은 것과 비교하면은 부모 사랑을 더 잘 받습니다. 또 열 살 먹은 것보다는 한 살 먹는 게 더 잘 받습니다. 또 한 스무 살 먹으면 대학교나 들어갈 정도고 아주 강건할 때니까 그때는 부모의 사랑을 잘 받을 줄 알아도 열 살 먹는 아이만큼 부모의 사랑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약자가 강자를 사랑하는 것, 밑에 있는 자가 위에 있는 자를 사랑하는 것, 작은 자가 큰 자를 사랑하는 것은 큰 자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극히 크신 분이기 때문에 이분을 인간이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하나님이 지극히 크시고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니 이분을 사랑하는 것은 이분의 사랑을 받는 것 외에는 이분을 사랑하는 길이 없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는 것은 이것을 모르면 사랑한다는 것이 도리어 육적으로 사랑하는 것, 인간들이 사랑하는 것, 아내가 남편 사랑하고 남편이 아내 사랑하는 것 같은 이 땅에 사랑의 법칙을 가지고서 이 사랑의 법칙인 줄 알고 하면 도리어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은 어떤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보내 주셨고 독생자로써 죄사함을 주셨고 의롭게 해 주셨고 하나님과 화친되게 해 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에게 사활의 대속을 해 주신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이기 때문에 이 사활의 대속을 자기가 잘 받는 것이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외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칙이 없습니다.

* 마22:37 :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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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사랑은 하나님 혼자만 가지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은 두 종류입니다. 죽은 사랑 산 사랑, 죽은 사랑은 죽이는 사랑이고 산 사랑은 살리는 사랑입니다. 산 사랑은 하나뿐이고 죽은 사랑 죽이는 사랑은 천도 만도 억도 넘습니다.

죽은 사랑 죽이는 사랑은 배암의 사랑입니다. 에덴동산 하와가 타락한 후에 생겨진 사랑인데, 배암의 사랑인데 곧 인간 사랑입니다. 곧 죽이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첫 걸음에 배암이 와서 하와를 사랑한다고 하니까 하와가 배암의 사랑에 폭 녹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랑에 녹아서 하와가 죽었습니다. 하와가 죽고 난 다음에는 그 사랑 가지고 아담을 죽였습니다. 아담 죽이고 난 다음에 일반적 생육법으로 난 모든 사람을 다 죽였습니다. 이것이 배암의 사랑, 죽은 사랑, 인간의 사랑입니다.

산 사랑 살리는 사랑은 하나님 한 분만이 가지신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우리에게 왔으니 하나님이 독생자를 보내서 우리를 죄와 사망과 마귀에게서 완전히 해방을 시켜 자유를 주시고, 하나님의 공심판을 완전 통과시켜서 의를 주시고,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중생하는 영생하는 새 생명과 산 소망과 기업을 우리에게 주신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와 가지고 뭐했는가? 첫째는 우리 죄를 멸했고, 하나님과 화친을 일으켰고, 모든 죄와 사망과 마귀에게서 완전히 해방의 자유를 주었고, 금생과 내세 영원 무궁토록 영생을 우리에게 주었고, 썩지도 쇠하지도 낡아지지도 않는 산 기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구속입니다. 이게 사랑입니다. 산 사랑은 이것이 산 사랑입니다.

아무리 세계 지식과 모든 인간 지식뿐 아니라 하나님의 지식까지 다 통달하고 비밀 오만 거 다 통달한다 할지라도 주님의 구속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구속을 주지 못한다면 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믿음이 있어서 산을 옮길 만한 그런 믿음이 있다 할지라도, 믿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눈을 놀라게 하고 어떻게 한다 할지라도 그에게 이 구속의 생명을 주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자기에게 있는 것으로 다 구제해 주고, 몸과 생명을 다 상대방을 사랑함으로 희생의 제물로 준다 할지라도 그것 가지고는 사랑이 없습니다. 그거는 사랑이 아닙니다. 그거는 죽이는 것이지 살리지 못합니다. 대체로 사랑하는 자라면 살려 놔야지요. 사랑하는 자라면, 사랑이라면 살려야 하지 않습니까? 죽이면 사랑입니까? 살려야 사랑이지요. 아무것에게도 구애받지 않는 자유를 줘야 사랑이지요. 영원한 평강과 부강을 주어야 사랑이지요. 사랑은 여기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사랑은 하나님만이 가질 수 있지 하나님 외에는 가질 자가 없습니다. 가질 자격이 없습니다. 아무리 지혜 있어도 전지가 아니라면 나중에 모르는 데가 오면 죽어야 됩니다. 아무리 세계에 제일 큰 능력 가졌다 할지라도 전능이 아니라면 그보다 더 큰 능력 오면 그 능력 앞에 박살나야 됩니다. 아무리 억만 년 가도 영원이 아니라면 억만 년 후에 그 사람은 죽어야 됩니다. 아무리 웅장하고 화려해도 변하면 죽어야 됩니다. 변치 않아야 됩니다.

사랑은 자존성, 완전성, 영원 불변성, 단일성의 완전자가 아니면, 전지 전능자가 아니면 이 사랑은 가지지 못합니다. 사랑하니까 '내가 너를 사랑하니 믿어라' 했는데 죽으니 소용없습니다. '내 권력이 이렇다. 믿어라!' 했는데 그 권력이 바짝 부셔져 버리니 소용없습니다. 사랑은 전지, 전능, 완전, 영원, 불변, 영원한 생명과 평강 이걸 줘야 사랑입니다. 이걸 가지고 사랑하고, 이걸 주어 사랑하고, 나도 이거 가지고 그도 이거 줘 가지고 둘이 다 영생하니까 영원히 사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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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 피조물에게서 나온 모든 것은 미움

성경이 말하는 미움은 성경이 말하는 미움은 사랑이든지 미움이든지 무엇이든지 어떤 것이든지 피조물에게서 발원돼 나온 것은 전체가 미움입니다. 피조물에게 발원돼 나온 것은 전체가 미움입니다. 제가 아무리 사랑해서 어떻게 연구하고 주장하고 시발했다 할지라도 그것의 시발이 피조물이라면 두말 할 것 없이 그것은 미움입니다. 그것은 사망입니다. 또 피조물에게 받는 것이라면 그것도 다 미움입니다. 내가 보기에 피조물에게서 나왔고 피조물에게 내가 받았다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의 은혜의 기관과 도구로 이용되고 그 근원이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그를 통해서 받는 것이라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은혜의 기관으로 삼아가지고서 주십니다. 어떤 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왔든지 내가 받았든지 배왔든지 간에 그 원 근거 그 발원이 하나님에게서 발원 돼가지고 나에게 온 것이라면 그것이 다 사랑의 것이 되지만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을 받는 것은 받은 것들이지만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고 그 피조물 어떤 그것이 주체가 돼 가지고 그것이 독립하여 그것이 주체가 되고 그것이 주권자가 되고 그것이 왕이 되고 돼가지고 거기서 나온 것이면 그것은 다 살해시키는 미움인 것입니다. 또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을 어떤 것을 통해서 내가 받은 것이 아니고 어떤 그 피조물 그것이 단독이 나에게 줘서 내가 받은 것이라면 그것은 다 살해시키는 미움인 것입니다. 또 내가 하나님과 끊어진 피조물에게 피동되는 것은 그것이 다 미움의 운동이요.

그런고로 하나님과 끊어진 피조물 어떤 피조물 자기도 그 안에 포함 됐습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어떤 피조물이든지 그것이 독립하고 그것이 지상의 주재가 돼가지고 거게서 발원돼 나온 것 거게서 받은 것 그것에게 내가 피동되는 것 이 전부는 미움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끊고 피조물 중심 뭐 피조물 중심이라면 중심이라면 자기중심도 피조물 중심이요 가족 중심도 피조물 중심이요 민족 중심도 국가 중심도 전 인류 중심도 다 피조물 중심 이 중심 위주. 이것을 중심으로 위주로 한 것은 다 미움입니다. 다시 말하면 피조물을 근본으로 삼아 가지고 인간의 욕심대로 인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인간의 목표를 완성하기 위해서 인간의 지혜 인간의 욕심 인간의 힘의 것들로 움직이는 이 모든 것은 미움인 것입니다.

이 미움이 그 본질과 본성은 다 같은 것이지만 방편은 둘로 나누어서 나타나니 하나는 이기로 나타나고 하나는 이타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자기를 위하는 것으로 위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하나는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유익 되게 하는 이타의 것을 사랑이라 하고 이기의 것을 미움의 못쓸 것이라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둘 다 미움입니다. 이기의 것이 이기의 것이 이타의 탈을 쓰고 나타난 것 뿐인 것입니다. 이 말은 섞임 없이 이타의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실력이 없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자기 본위로 움직인 것이 되고 상대방은 살해한 것이 되고야 만 것입니다.

그러기에 미움은 하나님과 연결 없는 거기에서 나온 것 하나님과 연결 없는 거기에서 받은 것 하나님과 연결 없는 그 움직임에 피동된 것 이 전부는 다 미움인 것입니다. 다 미움인데 그것이 두 종류로 나타나니 하나는 직접 자기를 위하는 방편으로 나타나고 하나는 다른 것을 위해서 자기를 위하는 것으로 한 단을 더 밟아서 둘로 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다 자기 본위입니다. 자기 위주의 것입니다.

이런고로 우리는 미움의 정의는 하나님과 끊어진 모든 주자 모든 노력 모든 방편 모든 결과 이 전체가 미움입니다. 왜?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이 계시고 또 그 분의 법칙이 뚜렷이 서 있고 또 그분이 당신의 법칙대로 모든 것을 통일 시키시기 때문에 거기에 위배되면 그것이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고 또 그분으로 인하여 생겨진 것이 그분으로 인해서만 보존되고 그분으로 인해서만 영원히 그것이 은혜로 충만으로 충만으로 없는 가운데서 생겨진 것과 같이 임에 생겨진 저가 점점 하나님 같이 온전하고 깨끗하고 거룩하고 이 지극히 큰 소망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는데 그 재료로 그 계획으로 그를 힘 입어서 그가 목표한 대로 이 완성을 이루어 나가는 것인데 여기에 이탈 된데는 좋은 것이 없고 여기에 이탈 된 방편은 방편에는 사는 방편이 하나도 없고 여기에서 끊어진 데는 사는 힘이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미움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쉽게 말해서 절대자이시 주재자이신 창조주이신 주권자이신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나왔고 모든 것이 그분에게 달렸고 모든 것이 그분으로 돌아가고 모든 것이 그분의 목적대로 이루어 가고 있는데 그분의 배반되는 지식 지혜 그분을 대항하는 모든 운동 그분에게서 나오지 아니하는 그 모든 힘 이것이 다 사망인 것입니다. 왜? 아무리 큰 웅덩이라도 속에서 생수가 나오는 운덩은 파도 마르지 안하지만 물이 나지 않는 웅덩이는 커도 시간문제지 좀 있으면 말라 버립니다. 그분에게서 연결되어 그분의 은혜가 오지 안하면 마릅니다.

그분의 절대적인 그 법도와 계획에 위반되는 것은 그것은 자연히 다 제거 됩니다. 그러기에 그분으로 인하여 그분에게서 나오지 안한 모든 것이 미움의 운동이요. 그분에게 받지 안하고 다른데 받은 거는 다 미움의 것들이요. 그분의 운동이 아닌 모든 운동은 다 살해하는 운동입니다. 자살하는 운동입니다.


* 절대자에게서 나온 모든 것은 사랑

이러기 때문에 미움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와 정 반대로 이 절대자에게서 나왔습니다. 이 절대자에게서 나왔고 절대자에게서 받고 절대자에게 피동되는 이기 사랑입니다. 거게서 나오는 것이 인간을 통해서 나한테 왔든지 짐승을 통해서 나왔든지 발람 선지는 이 절대자에게서 당나귀 자기가 타고 있는 당나귀를 통해서 발언이 나왔습니다. 당나귀를 통해서 나왔지만 그 말은 들었으면 발람은 살았습니다. 그 말을 거부하다가 발람은 죽었습니다. 선지자가 죽고 멸망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서 나오는 것을 인간을 통해서 짐승을 통해서 만물을 통해서 온갖 자연들을 통해서 원수를 통해서 무엇을 통해서 줬든지 그분에게서 나온 것이면 그것은 그분이 나를 사랑하시는 사람이요. 그것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요. 그것을 전달하는 그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그는 나를 사랑한 역사입니다. 사랑한 자입니다.

그리하여 사랑은 무엇을 통해서 나왔든지 하나님에게서 나온 그것이 사랑이요. 내가 받을 때에 누구를 통해서 받았든지 하나님에게서 그를 통해서 나에게 주어 내가 받은 것은 하나님에게 받은 것이라면 그것이 사랑입니다. 내가 움직이는 것도 하나님에게 직접 내가 피동이 되든지 하나님이 어떤 것을 통해서 나를 움직여 내가 간간적으로 피동이 되든지 하나님에게 피동된 그것은 사랑입니다. 이것만이 사랑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서 나오고 하나님에게 벗어 받고 하나님에게 피동되는 그것을 무엇으로 구별할 것인가? 그것은 신구약 성경에 똑독히 말해놨습니다. 내가 이런 법칙 이런 제도 이런 방편으로 얻어지는 것은 다 하나님에게 얻어지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얻든지 하나님이 주시는 그 방편이 아닌 하나님이 금하는 그 법칙을 통해서 왔으면 아무리 하나님이 줬다고 해도 것 하나님이 준 게 아니라 그것은 하나님에게 내가 받은 게 아니다. 하나님의 방편을 통해서 내가 받았으면 그것은 하나님에게 받은 것입니다. 내가 돈 한 푼을 가졌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도를 지켜 내가 그것을 가졌으면 하나님에게 받은 것이요. 내가 많고 적은 물질을 가졌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거슬려 내가 그것을 가졌으면 하나님에게 내가 받은 것 아닙니다. 내가 움직이는 것도 하나님의 법대대로의 움직이는 것이면 원수가 말해도 너 그 지금 할라하는 것 못한다 그것 하면 안 된다. 원수가 말해도 하나님이 금하는 것인데 그 사람이 나에게 금했으면 내가 그것을 금할 때에는 하나님의 금령을 내가 복종하는 것이요. 그 사람이 금하는 것 아니요 그 사람의 금령에 내가 복종한 것 아닙니다. 아무리 원수가 아무리 내가 멸시할 자가 말할지라도 하나님이 금하는 것을 그가 나에게 말하는데 네가 뭐이라고 하고서 거역하고 범하면 그것은 하나님을 범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고로 우리의 움직임이 하나님을 인하여 움직이는 그에게 피동되는 그 피동이면 그 전부는 사랑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자기 가족을 사랑해서 가족을 위해서 참 일생을 희생할 각오를 가졌고 희생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에게서는 나오지 아니한 것을 그에게 내 놓으면 가족 죽이는 것이요. 하나님에게 받지 안한 것을 그에게 하나님이 주시지 안한 것을 그에게 받으라고 하면 그를 죽이는 것이요. 하나님을 따라서 움직이지 아니하는 그 움직임을 가지게 하는 것은 그를 죽이는 것입니다. 이기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따라 움직이고 하나님에게 받고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그러면 이것이 사랑입니다. 이리하여 개인이든지 가정이든지 단체든지 어디서든지 자기는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중심이라 말은 절대의 중심이라 말입니다. 절대를 중심 불변 중심 영원을 중심 완전을 중심 우리 가정은 오늘만 좋고 내일 절단 나는 것 하지 말자. 우리 가정은 영원불변의 가정으로 영원 완전의 가정으로 모든 피조물이 다 들어 멸하려고 해도 면할 수 없는 하나님이 책임지고 보장할 수 있는 이런 가정으로 하나님 중심으로 살자. 절대 중심 완전 중심 영원 불변 주심 영생 중심 이것으로 해 나가자. 이것이 사랑입니다. 오늘 있다가 내일 깨질 것 오늘 좋다가 큰 수치를 당할 것 오늘 영광이라도 남에게 짓밟힐 것 오늘에 사랑한다는 것이 뜻밖에 단 딴 장면이 딴 현실이 딴 역사가 오니까 그것이 전멸이 되는 그 불완전한 것 이 유지성 없는 것 영원성 없는 것 불변성 없는 것 위험 위험 조만간에 패망될 이것은 제가 아무리 희생해도 제 좁은 주관에서 아무리 사랑하므로 해도 결과가 미움입니다. 결과가 속였고 살해 입니다.

(790715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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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19시편136:0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421 62요한1서0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
420 58히브리서02:0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419 58히브리서02:02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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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60베드로전서01:0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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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59야고보서03:10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414 59야고보서03:0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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