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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 성경:59야고보서05:16
 

약5:16

'의인의 간구는'
또 구하는 것 한 가지 더 있는 것은 “아무리 구해도 그분이 손을 들이고 외면한다” 이랬읍니다. “의인의 간구에 귀를 기울이신다” 이랬습니다. 이러니까 그분에게 기도하는 것은 내가 그분이 내 기도를 들어 주실 수 있도록 내가 회개해서 옳은 사람 되어지는 것 의인되어지는 것, 의인되어지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받은 자로 주의 것 된 그것이 의인이지 딴데는 의인이 없습니다. 이러니까 자신이 의인되어지는 것이 그것이 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하면 다 주십니다.


'내가 눈을 가리우고' (사1:15)
“아무리 구해도 그분이 손을 들이고 외면한다” 이랬읍니다. “의인의 간구에 귀를 기울이신다” 이랬습니다. 이러니까 그분에게 기도하는 것은 내가 그분이 내 기도를 들어 주실 수 있도록 내가 회개해서 옳은 사람 되어지는 것 의인되어지는 것, 의인되어지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받은 자로 주의 것 된 그것이 의인이지 딴데는 의인이 없습니다. 이러니까 자신이 의인되어지는 것이 그것이 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하면 다 주십니다.

* 사1:15 : 내가 눈을 가리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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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간구는'
우리가 회개하고, 회개하고 기도하면 된다 했어. 야고보서 5장에 보면은 죄 지은 게 있으면 서로 고하면서 기도하면은 의인의 간구함은 운동하는 힘이 많다 이랬어. 의인이 누구입니까? 예수님의 피공로 믿으면 다 의인이야. 피공로 안 믿으면 제까짓 게 암만 성자라 해도 소용이 없어. 다 죄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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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이 '역사'라 말이 운동이라는 말입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그러면 의인은 의로운 사람이라 말인데 우리가 기본적으로는 다 의인입니다. 예수님이 대속해 주신 그 공로로 인해서 기본적으로는 다 의로운 사람이나, 실상은 우리들이 깨끗지 못한 그런 점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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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1. 구속 입은 자는 의인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대형으로 사죄를 입혀 주셨고 대행으로 칭의를 입혀 주셨으므로 예수님의 공로를 입은 사람은 기본적으로 의인이요 또 예수님의 구속을 입은 자로 행동하면 그 행동도 다 의인의 행동이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구속을 입은 사람들은 다 의인입니다. 우리가 의인이면서 죄인의 생활을 할때가 있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으로 사죄와 칭의와 새 생명 받은 자기인 것을 깨닫고 이 자기로 살때에는 그때는 행동도 의인이요 또 기본적으로는 다 의인돼 있습니다.  

2.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1) 죄용서 위해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죄를 서로 고하면서 병났기를 위해서 기도하라. 죄는 삐뚤어진 것인데 삐뚤어진 것을 고하면 자기도 삐뚤어진 자기의 삐뚤어진 것도 자기 맡은 식구들의 삐뚤어진 것도 또 자기가 삐뚤어진 것을 알고 그것을 들어서 말을 하면서 기도하면 더 좋고, 혹 자기가 삐뚤어진 것을 찾아서 하나님 앞에 자복할대로 하고 자기가 모르는 것은 내가 몰라서 고하지 못하는 삐뚤어진 것까지도 나에게 알려주시옵소서 할 때에 알려 주십니다.  

아지 못하는 죄를 사유해 주시옵소서 하는 그런 기도는 하나님이 답답하게 여기시고 제가 알지도 못하는 것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러니까 아지 못하는 죄를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아는 것을 주님 앞에 용서해 달라고 고하면 이것을 죄를 고하는 것입니다.  잘못된거 병 낫기 위해서 기도하라 우리는 영과 육이 있는데 그 고기덩어리의 병보다 그 혼, 혼의 병이 더 큽니다.  

혼의 병이라 말은 곧 그 마음 부분의 병인데 마음 부분의 병도 있고 또 고기 덩어리의 병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가 어떤 때에 그 직장에서 자기가 심히 아파서 치료를 받으러 가야 되겠다 이랬는데 나중에 그 시장이 알아 보니까 자기 심령이 병든 그것이 고기덩어리에 병든것 보다도 더 기막혀서 심령치료를 받으러 저 그 산상에 몇 사람이 어울려서 기도하러 갔더라고. 그런 사람은 그것은 그래도 고기덩어리의 병보다 우리 마음 병이 술 취했습니다. 그러기에 병났기를 위해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우리가 우리기도를 아무리 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렇지만은 예수님의 공로가 있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예수님의 이름을 붙일 때에 그 기도는 다 하나님이 들으시도록 되가지고 있습니다.  

2) 인격의 병 위해
그러기에 앞으로 거창집회를 두고 지금부터 주님에게 거리끼는 그런 것은 가정적으로 주님에게 거리끼는 그런 것을 생각해서 찾고 또 자기 개인적으로 주님 앞에 거리낀 것을 찾고 자기가 맡은 식구들의 잘못된 거 이런 것을 찾아서 주님앞에 고하고 이번 집회에 가서 인격의 병 다시 말하면 그 마음의 병, 행동의 병, 사람 병, 이 고기덩어리 병도 낫지만 고기덩어리 병은 보면 그거는 참 간구 안해요, 낳아요.

낳은데 오히려 낳아서 그렇게 유익이 안될 거까지도 원하는 자들은 낫아 주시요 그러나 이 마음 병이 더 큰 것이기 때문에 병 낫기를 위해서 우리가 기도하면 우리가 죄인이지만은 예수님 때문에 의인 됐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하는 것은 운동이 큽니다.  큰 운동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여기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그 말은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그말은 운동하는 힘이 많으니라 공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큰 역사가 일어난다 그말입니다.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큰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러기에 가정적으로나 잘못된 것을 다 고해서 사유를 받고 이번 기회에 하나님 앞에 치료받기를 위해서 우리가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환경도 주님이 은혜를 주셔야 되겠고 그 사람에게 그 간절한 마음도 줘야 되겠고 갈급한 마음도 줘야 되겠고 겸손한 마음도 줘야 되겠고 참 은혜를 받아야 되겠다는 이 갈급이 있어야 되지 그 없으면 안됩니다.  

그러기에 간절한 마음 또 세상 것이 가득히 담겨 있으면 은혜가 안 담깁니다.  빈 마음 옥토 같은 그 마음, 마음 안에 있는 모든 쓴 뿌리를 다 뽑아 버려서 지금 회개를 하는 사람은 그게 가지고서 신령한 은혜를 받아서 담게 되고 지금 회개 안한 사람은 그때 가서 잘못된 거 회개하다 보면 그만 은혜는 받지 못하고 회개만 하고 오겠습니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은혜 받고 또 회개 전에 우리 마음에 간절한게 있어야 되고 하니까 이를 위해서 기도해야합니다.

3) 배경을 위해
그 배경에 있는 모든 것도 위해서 기도해야 되고 또 모두 다 영육이 강건해야 되지 병들면 또 헛일입니다.  육신도 병들면 헛일입니다. 이러니까 강건을 달라고 하고 그때에 아무 지장되는 그런 일이 없도록 주님이 다 지켜서 해결해 달라는 기도도 해야 되겠고 기도 중에 특별히 기도를 해야 도리 것은 말씀을 증거할 하나님의 은혜의 전들 그 기관자 은혜 시은의 기관자를 위해서 그 은혜를 맡은 설교를 맡은 저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특별히 많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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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죄를 고하며'
그러기에 우리는 그 세밀한 부분을 모르기 때문에 그저 어려움 있으면,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거든 하나님의 계약이 참으로 그대로 신실한가, 진실한가 알아보기 위해서라도 기도하십시오. 기도할 때에 '나는 내가 이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면 내게 유익이 될런지 손해가 될는지, 나는 그거는 모릅니다.

내가 기도하는 이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 주시면 내게 유익될런지 해가 될럴지 나는 그거는 모릅니다. 내가 지금 기도 하는 것은 이것이 기도의 응답을 받아 가지고서 내게 유익이 되기를 원하는 그것 때문에 내가 기도하지 않습니다. 내가 기도하는 것을 이 기도를 당신이 정말로 기도하는 것을 듣는지 안 듣는지 내가 그거 알아 보기 위해서 합니다. 이러니까 내가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이 응답해 줌으로써 내가 망해도 그건 달리 또 다른 면으로 주님이 나에게 섭리하시고 일단 내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나 안 들으시나 하는 것을 나는 지금 믿지 못하고 아직 까지 보지 못하고 했으니까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시는지 안 들으시는지 이 기도하는 거 이거 공연히 헛된 말인지 참인지 내가 알고 싶습니다. 당신이 계시고 이 계약이 참되거든 내가 어떤 것을 구하니까 당신이 이것을 이루어 주십시오' 그렇게 한번 기도해 보십시오. 우리가 소용없는 일을, 우리에게 필요없는 일을 구하면 그거는 하나님을 시험하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에 범죄가 되는고로 그것은 안 하지만 자기가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 아니고 필요 없는 일 아니고 자기에게 필요 있는 일인데, 필요 있는 일인데, 하나님께 기도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즉시 들어 주십니다.

또 그러고 이제는 그런 경험이 있어서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 주신다 하는 것을 자기가 믿는 사람이 됐다고 하면 이제는 하나님 앞에 무엇이든지 구할 때에 이는 틀림 없이 들어 주시는데 지체가 되거들랑 '지체 될 만한 무슨 이유가 있다.

반드시 들어 주시기는 들어 주시는데 이거 지금 즉시 들어 주지 안하는 것 보니까 뭐 거게는 이유가 있다. 이유가 있는 이것을 정리해야 되겠다.' 이유 있는 그건 정리하는 것을 그 다음에 가리켜서 '죄가 있어도 사해 준다고 하면서 서로 기도하라' 이랬습니다.

그러면, 무슨 이유가 있다. 이유가 있으니까 우리가 첫째 살필 것은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들어 주시지 안하고 있으니까 뭐 내게 고칠 게 있는가? 그 이유가 고칠 것인가?' 고칠 걸 한번 흩어 보겠습니다. 고칠 건 흩어 봐도 그게 없을 때에는 '아.

하나님께서 내게 이것을 이루어 주시는 것이 시기 문제인가? 지금 이루어 주시는 것보다도 요 다음에 이루어 주실, 가장 적기가 지금이 아니고 요 다음에 있기 때문에 그런가?' 그래 또 기도를 놓지 말고 기도 딱 해서 못 박듯이 박아 놓고 그 시기를 기다립니다. 시기를 기다립시오. 기다리면 그때가 되면 이루어 주십니다.

그러니까,우리는 이 기도 가지고 모든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기도 가지고 모든 일 하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이 자연법칙을 사용하지 안하고 앉아서 자꾸 말만 하기 때문에 자기의 그 심신이 이렇게 역사하는 역사가 없고 또 이 심신이 변화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자연법칙을 사용을 해 가지고서 그와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요런 걸 단정을 짓고 우리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에는 어떤 어려움이든지 기도하면 된다 하는 것을 그것을 확신을 가지고서 합시다.

기도하면서. 자기가 하나님께 구하는데 내가 보기에 그저 내가 할수 있는 일.

거기에 대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 그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안 하고 하나님께 이렇게 간구한다는 것은 그것은 내가 모자라서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종으로 잡아 부리는 것 같은 그런 망령된 일이기 때문에 그거는 안 됩니다. 자기가 거기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그일을 하라. 할 수 있는 일을 하지만 그것 가지고 되는 게 아니라, 그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보충이 아니라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께 간구하는 자의 정상적인 그 정신이요 행동이요 태도인 것입니다.

이러니까, 우리 기독자들은 무슨 어려움이든지 어려움이 있으면 하나님께 구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어서 하자, 하나님이 이 일을 해주셔야 된다 이렇게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이것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크고 작은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기도 안 하면 안 된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해 주신다. 그것을 우리가 믿고 모든 것을 기도로 하고 기도로 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자연법칙의 일은 내가 하고 내가 그거 해야, 내가 할 수 있는.일을 하면서 기도해야 되지, 예를 들면 여기 무거운 무슨 가방이 하나 있는데 제가 못 들고 가니까, '못 들고 가니 이걸 좀 들어다 주십시오' 이렇게 하는데. 그러면, 제가 못 들고 갈 것도 있고 또 그 옆에 뭐 조그만한 붙은 것 하나 들고 갈 수도 있는데 제가 들고 갈 수 있는 그것도 들고 가지 안 하고서 다 힘센 사람에게 들어 달라 하면 그 힘센 사람에게 그만 하나 의뢰보다도 부려 먹는 거와 같은 그런 게 되어지고 제힘으로 할 수 있는 거는 이렇게 하면서 이라는 것은 제가 제 힘으로 모자라는 걸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름을 바르며' 하는 그 말은 우리가 자연법칙을 사용할 것을 사용하는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하면서 하나님이 도와 주시기를 원하는 이 사람이 되어야 되지 자기가 할 수 있어도 안 하고 하나님을 종으로 잡아 부리는 그런 성질의 간구는 안 된다 그것을 여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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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1.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우리가 기도해야 될 그런 필요성을 느끼고 모두 기도에 지금 힘을 쓰고 있는 줄 압니다. 여게 보고한 것은 이래도, 보고 안 한 사람들도 계속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으로는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 차차 돼 가고 있는 것을 하나님이 참 기뻐하실 것이고 우리가 행복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도하면서 우리가 기억할 것은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이 역사라 말이 운동이라는 말입니다.

2. 회개를 통하여 의인이 되도록 힘쓰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그러면 의인은 의로운 사람이라 말인데 우리가 기본적으로는 다 의인입니다. 예수님이 대속해 주신 그 공로로 인해서 기본적으로는 다 의로운 사람이나, 실상은 우리들이 깨끗지 못한 그런 점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니까 기본적인 의인이 아니면 하나님 앞에는 기도할 권세가 없습니다. 기본적인 의인이 대속의 의를 입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기도를 못 합니다. 기도해야 듣지 안할 뿐만 아니라 기도할수록 자기에게 자꾸 해독이 옵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는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이 돼 있으나, 우리가 실상으로 행위적으로는 우리가 부정한 일이 많습니다.

이러니까 오늘 이 말씀을 봉독한 것은 우리들이 어쩌든지 하나님 앞에 기도하러 가면 자기를 깨끗게 하기를 힘을 쓰고, 또 기도하고 오면 깨끗게 하기를 힘쓰고, 무슨 일을 하든지 자기에게 혹 주님이 섭섭해 하는 일이나 노여워하는 일이 있는가 해서 그런 것을 찾는 데에 힘쓰고, 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기를 힘쓰는 이 일은 뭐 아무리 해 봤자 이 일은 지나친 점이 없습니다. 너무 지나쳐서 손해다 할 그럴 것이 없습니다.

마음 놓고 얼마든지 자기를 의인되도록, 하나님이 죄인을 사랑하신다는 그 말씀은 죄인을 불러서 의인 만들 그 소망을 가지고 사랑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죄인은 극히 미워하십니다. 그 죄인은 당신이 죽어도 죄인은 내비두지 못하고 없애 버리는 것이 당신의 성질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를 없애지 안할라고 당신이 없어지기까지 우리를 대속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의인을 사랑하시고 죄인을 미워하시되 유황불 구렁텅이에 완전히 태워 버리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의인을 사랑하고 죄인을 미워하시는데, 우리가 죄인이지만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어서 의인 될라고 하는 사람을 그렇게 주님은 사랑하십니다.

이러니까 하나님과 나 사이에 막는 것은 죄니까, 그 잘못된 것을 우리가 자꾸 하나씩 둘씩 찾아 가지고 고치게 되면 하나님께서 잘못된 것을 자꾸 발견을 시켜 줘서 점점 깨끗하게 하시지만, 자기의 잘못된 것을 고치지 안하고 다른 사람이 또 자기의 잘못된 것을 말하면 듣기 싫어하고 이렇게 되기 시작하면 그 사람은 참 박복하고 불쌍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양산동으로, 김해로, 또 꽃마을로, 대신동으로, 이렇게 뭐 산으로, 들로, 교회로, 열심히 기도하는데 기도하는 그 밑굴림이 되는, 어쩌든지 하나씩 둘씩 자꾸 이래 고쳐서 깨끗하게 해서 우리 서부교인들이 모두 다 모든 면으로, 마음으로나, 생각으로나, 생활로나, 뭐 몸으로나, 경제면으로나, 말로나, 행동으로나 모든 면이 점점 깨끗해져서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기뻐하실 수 있는 깨끗한 사람이 점점 되어지면 하나님의 축복이 계속 우리에게 자꾸 올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 서부교회는 제가 볼 때는 경제적인 면은 아직까지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는지 별로이 착수해 주지 안하시고, 신령한 그 심령면은 좀 깨끗하게 해서 믿음을 생겨지도록 해 주신다 하는 것은 그런 거는 보이고, 경제면은 깨끗하게 해 줄 수 없는 것이 왜 그러냐? 경제를 가질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경제 쪼끄매만 가져도 그만 교만해지고 이러니까, 돈 줬다가는 다 멸망받을 터이니까 줄 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우리가 깨끗해지면 경제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십니다.

이래서, 어쩌든지 주님 앞에서 하나씩 둘씩 회개해서 “의인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신다” “의인의 기도는 운동하는 힘이 많다” 우리가 한번 더 기도하러 감으로 조금 더 의인되고, 또 한번 기도하러 감으로서 조금 더 의인되고, 이러면 마귀 그 놈은 지금 죽을 지경일 것이고 하나님은 좋아서 얼마나 기뻐하실지 모릅니다.

(8904078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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