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4:2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욕심 내도 되는 것 아니고 또 살인해도 되는 것 아니고 시기해도 되는 것 아닌데 사람들은 이런 다툼을 하고 있다. “다투고 싸우는도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다투고 싸우는 일을 할 만한 일이라고 하는 말입니까 안 할 일이니까 하지 말라 말입니까?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이런데 너희들이 다투고 싸운다. 그러면 다투고 싸우는 이걸 하라 말이요 하지 말라 말이요? 잘못한다 말입니다. 헛일한다. 이런데 이 헛일을 너희들이 자꾸 하고 있다 그렇게 한 말입니다.
또 한가지 여기서 알아 둘 것은, '다투고 싸우는 도다'라는 말씀으로 해서 안 될 일을 말씀하신 것은 여기서 끊났습니다. 여기서 끝나고 또 새로 이제 새로운 걸 시작하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다 그러니까 헛일이니까 그런 일 하지 말아라 하는 것으로 우리에게 회개할 것으로서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고 그다음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라는 말씀은 여기서부터는 해야 될 일을 말합니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하는 요게 아주 좀 어려운 깊은 뜻입니다. 여기 얻지 못함이라는 이것은 얻는 것은 이것은 옳은 거 얻는 것을 말합니까? 삐뚤어진 것 얻는 것을 말합니까? 녜, 옳은 것 얻는 것을 말합니다. “참 너희들에게 필요하고 요긴하고 없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는데 중요한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을 너희들이 얻지 못함은” 그러면 정욕으로 구하는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고 참 얻을 것, 우리에게 필요한 게 있는데 위에 말한 사람들은 필요 없는 것 못쓸 것을 자기에게 필요한 것인 줄 아는데 그것은 먹으면 죽고 취하면 죽는 것이니 그런 거는 다 그 자체가 필요 없는 것들이요, 너희들에 화가 되는 것이요, 또 그 방편도 전부 다 화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러니 너희들에게 필요있는 것을 너희들이 가져야 될 터인데 필요 있는 그것들을 가지지 못한 원인이 어디 있느냐? 구하지 아니함입니다.
'구하지 아니함이요'
이 말은 너희들에게 필요하고 요긴한 것이 있으니, 성령도 필요하고, 진리도 필요하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도 필요하고, 하나님을 향한 소망도 필요하고, 믿음도 필요하고, 인내도 필요하고, 순종도 필요하니 너희들에게 필요한 것이 많은데, “이 필요한 것들을 너희들이 얻어 가지지 못한 것은” 요 말에는 무슨 말이냐?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요럴 때에 벌써 이인칭이 됩니다. 혼자 하는 말이 아니고 벌써 쌍방이 있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한쪽은 구하고 한쪽은 주고, 뭐 둘이 서로 대화하는 것 아닙니까? 상대가 쌍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구하는 것을 누구한데 구한다 말이요? 자기 혼자 군담하는 말입니까?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제삼자 하나님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얻을 자와 구하는 자와 그 둘이 쌍방이 돼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이 지금 그들에게 말했으니까 성령까지 포함하면 삼인칭이 되는데 쌍방 당사자들이 있다 말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하고 요긴한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에게만 보관되어 있으니까 하나님께 구하라는 것입니다.
(89070202)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인간의 욕심대로 절대 안된다는 것을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89070201)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그다음에 2절에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또 살인하며 시기 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이런데, 공연히 그 사람이 내게 방해한다고, 인간이 인간을 방해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삐뚤어지게 갈 때에 방해하지, 바른 길을 가면 방해할수록 좋습니다. 바른 길,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른 길을 갈 때에 방해가 없으면 좋습니까 방해가 있으면 좋습니까? 방해가 있을수록 좋습니다. 왜? 방해가 있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더 나타나니까, 권위가 더 나타나고 영광이 더 나타나고 가치가 더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의 올바른 길을 걸으면 원수가 있으면 있을수록 좋고 또 원수가 달라들지를 아니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하기를 시온의 대로라 이랬소. 예수 믿는 올바른 길은 시온의 대로라 아무 거침이 없다. 그런데 왜 핍박이 있노? 핍박이 있지. 그 핍박이 있으면 핍박 그게 손해입니까? 핍박이 없으면 하늘에 면류관이 없습니다. 다니엘에게 핌박이 없었으면 승리의 면류관이 있겠습니까? 핌박이 있을수록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권능이 나타나고 가치 있는 승리가 되기 때문에 유익이지 손해가 없는 것입니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다투는도다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요것입니다.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믿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구하지 안하기 때문에 얻지 못한다 요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요걸 잘 알아 들어야 돼요. 주님이 크고 작은 모든 것을 주권하고 계십니다. 공간도 당신이 주권하고 계시고, 당신 마음대로이고, 시간도 당신 마음대로이고, 인간의.심리도 당신 마음 대로이고, 활동도 당신 마음대로이고 (저 졸병, 모처럼 와 가지고 꾸벅 꾸벅 졸면 어짜는고? 단단히 들어야 가 가지고 이기지.)시간도 당신이 주권하고 계시고 공간도 당신이 주권하고 계시요. 공간이라면 빈 데 아닙니까? 이 공간 이거 전부 다 당신이 주권하고 계시요. 시간도 당신이 주권 하고 계시요. 생사도 당신이 주권하고 계시오. 인간의 심리 작용도 당신이 주권하고 계시요. 크고 작은 모든 것을 당신이 주권하고 계십니다. 또 당신이 크고 작은 모든 것의 주재시요 당신이 주인이시요 모든 것의 주재시라.
이러니까, 주님을 주권자로 인정하고 모든 것이 그분의 것이라는 그분 이 주인인 것을 인정하고, 그분을 상대해서 그분이 줘야 되고 그분과 의논 해야 된다는 요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주재성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그 전지 전능성을 인정을 하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바로 알고 그분을 상대 허서 그분에게 구하면 될 터인데 그분을 바로 알지 안하고 삐뚤어지게 구 하기 때문에 일이 안된다 말이오. '다른 것이 주면, 사람이 주면 잘 주지만 사람이 안 주니까 하나님께 구하자.' 그런 믿음을 가지기 때문에 안 됩니다. 이래 기도하다가, 기도해 나가면 사람이 줄라 합니다. 죄 짓는 방법을 쓰면 사람이 줄라 합니다. 죄 짓는 방법을 쓰면 사람이 줄라 합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이 주심을 받는 그 시기인데 그 시기가 뭐이냐? '사람이 줄라 하면.
죄되게 줄라 하는 것 보니까 하나님이 주는 것 아니다. 하나님의 법대로 주시면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서도 주시지만 죄되게 주는 것 보니까 하나님 주시는 것 아니다. 하나님께로 온 것 아니다. 나 안 할랍니다.' '왜 네가 지금 이 돈이 필요한데 왜 돈을 안할라 하느냐?' '그 돈이 필요한데 그 돈이 내게 오는 것이 하나님의 법을 거슬려서 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게 아니요 당신의 조작으로 되기 때문에 나는 안 받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 아니면 안 받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오는 것이지 뜻을 어겨서 오는 것이 없습니다.' 딱 거절할 때 하나님께서 '그 네가 나를 정말로 믿는구나.' 당신이 그때 주신다 그말이오. 그런고로 우리는 하나님이 안 주시고 마귀가 우리에게 주는 것은 죄라는 방편을 통해서, 반드시 죄가 되게 우리에게 줍니다. 죄를 범함.으로 우리에게 오게 되는 그런 것이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죄 없이 깨끗이 옵니다.
(84052110) 3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온유해진다 말은 다른 사람을 대해서 따뜻하게 대하는 그것도 온유이지만 그런 것은 다 지엽적인 온유고 온유된다 말은 그분의 절대적인 예정이라 하는 것을 다 깨닫고 알고 보니까 그렇게 조급할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 예정대로 이루어지는데 그 예정을 벗어나서 자기가 뭣을 그 궤도를 깨뜨리고 뭘 이루리라고 생각하는 그런 것이 다 거게서 조급이 나오고 또 원망이 나오고 시비가 나오고 인간들끼리 싸우지마는 “네가 싸우고 다투고 피를 흘려도 취하지 못한다” 절대 그분에게 있는 것인데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항상 원망 불평 시비 낙망 원수 분쟁입니다. 이것을 아는 데는 모든 것이 온유해집니다.
(8612140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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