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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 성경:46고린도전서0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우리를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렇게 말하는 것은 영을 가리켜 성전이라 말하고 이 육은 성전이 됐다가 마귀전이 됐다가 그렇게 변동되는 것입니다. 요일5:4-12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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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중생된 영은 언제나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시고 또 하나님이 중생된 영을 다 품고 계시기 때문에 중생된 영은 하나님 밖에 나오지도 못하고 또 하나님도 중생된 자 안에 계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자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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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성전 짓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를 입는 것입니다. 요15:3에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깨끗하였으니 내 안에 거하라' 그랬습니다. 일러 준 말로 깨끗했다 말은 하나님의 계약의 이 말씀을 인하여, 이 계약의 말씀을 너희들이 들었으므로 이미 깨끗하여졌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법적으로 입고,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공로를 입고 피와 성령과 진리로 너희들은 중생한 새사람이 되었으니 이제는 새사람으로 살아라 하는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전을 건축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게 성전 건축하는 것이냐? 우리 영은 성전이 되어 있습니다. 이미 우리 영은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있고 지금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몸을 하나님의 성전이 되도록 하려고 우리가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도의 제목에 '기본구원을 벗지 말고 입고 살자' 하는 그것이 성전 건축을 계속 노력하자 하는 그 말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인 사죄의 공로, 칭의의 공로, 하나님과 화친하는 화친의 공로를 입어야 합니다.

사죄의 공로를 입을 때에 죄의 종 된 자가 죄에서 해방되어서 자유 하는 사람됩니다. 칭의의 공로를 입을 때에 무지 무능한 자가 아주 실력 있는 권위 있는 자가 됩니다. 왜? 칭의는 성신의 감화에 피동 되는 것이 칭의 이니까, 성신의 감화에 피동 되니까 그거는 전지자요 전능자가 되는 것 아닙니까? 화친의 공로를 입으면 하나님하고 하나가 됐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가 아니고 자기가 하나님이 됩니다.

하나님이 되는 것은 하나가 되어서 자기 안에 살아 역사 하는 이가 하나님이요 자기는 하나님이 입고 있는 옷과 같습니다. 이러니까 그 옷을 대통령이 입었으면 옷이 대통령 권세가 있습니다. 또 사장이 그 옷을 입었으면 그 옷이 사장 노릇을 합니다. 그러면, 옷이 사장이 아니지만 그 속에 있는 그 사람이 사장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옷이 대통령이 아니라 그 옷을 입은 속에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니까 대통령이 입으면 대통령이 되고, 또 도적이 입으면 도적이 되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옷과 같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나님의 집과 같다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 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살기 때문에, 바울이 갈라디아서에 말하기를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그렇게 말했고, 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는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역사 하시는 그 역사가 나를 통해서 나왔으니 내가 한 말은 내 말이 아니라 아버지의 말이다. 아버지가 말씀했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 안에는 아버지가 내재하셔 가지고 역사 하셨고, 또 사도 바울 안에는 예수님이 그 안에 내재하셔 가지고 역사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우리 안에 하나님이 내재하셔 가지고 역사 하셔서 내 언행 심사를 당신이 맡아 주관하시니까, 내 한 말이 내 말이 아니고 내 말을 당신이 맡아 주관하시니까 내 말은 전능자의 말이요, 내 말은 하나님의 말이요, 내 말은 창조주의 말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우리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입어서 사람은 피조물이지만 하나님과 꼭 같은 자가 되는 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형상을 입는다, 하나님의 모양이 된다 그 말입니다. 예수님이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었던 것처럼 너희들을 부르신 것은 너희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도록 하기 위해서 너희들을 불렀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형상은 겉모양 아닙니까? 이러니까, 겉은 나지만 속은 주님이시기 때문에 내 언행 심사하는 것이 주님의 언행 심사가 되어지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인 것입니다.

* 학2:1-3
* 요15:3 :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긋하였으니
* 갈2:20 :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 요14:10 :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롬8:29 :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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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우리를 하나님께서 성전이라, 성전이라 말은 하나님이 우리 안에 와서 계신다는 그것을 우리말로 표시한 것입니다. 내 계명을 지키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거처를 너희와 같이 하리라 그 말이 무엇입니까? 내나 성전 된다는 말입니다.

* 요14:23 :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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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1.“너희는” 복수다.
①나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웃도 다 하나님의 성전이 것과
②모든 이웃은 성전인 연결성에서만 관계가 있음만 가리킨다.
③택자를 우리는 모르니 온 인류를 이 도리로만 관계를 가져야 한다.

2.하나님의 성전이니
인간은
①하나님의 것이다. 내 부모 처자도 내 것으로 알면 안된다. 나도 내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내게 권리 없다.
②거룩하게 구별된 것이니 부모 처자 사회, 국가, 시대가 무엇들이 더러워져도 악화되어도 나는 속화될 수 없고 이웃에게 속화를 동할 수도 없다. 천국에는 성전이 없고 하나님 자체만이 성전이다.
③하나님만 위한 것이니 하나님 외 아무것도 위할 수 없고 또 하나님만 섬기는 것이니 다른 무엇을 섬길 수 없다. 성전으로 인해 인간과 만물들이 복을 받을 수 있다.

3.하나님의 성전이 너희 안에 거하심
①최고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기타 모든 것이 소유격이요 주권은 못 가진다.
②건설하고 허물고, 관리, 보호를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하신다.
③거룩하게 한 것 뿐이다. 각 속성 각 이성 각 행위적으로 거룩하여야 할 것

4.주의
①성령 내주를 알지 못하느냐-진나친 염려도 월권도 하지 말아야 할 뿐 전행위를 회개하여야 할 것
②더럽히면 멸하시리라-성전은 해하는 것을 각양으로 더럽히는

-23-

잇는 것이나 그 원리 거룩을 깨뜨리는 더럽히는 일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내주하시니 해할 자가 이웃 중에 있어 성전을(자아를) 멸할까 두려워 말고 도리어 자아가 거치는 것이 되다가 멸하기 두려워할 것 뿐이다. 자타를 무론하고 더럽히는 것은 다 멸하신다.
③그러므로 성도의 할 일은 전부를 하나님에게 맡기고 본업을 거룩으로 삼을 것이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시비에서나 계획에서나 기타 사사물물과의 관계에 거룩만을 주 위해 하여야 한다. 이를 뽑으면 모두가 헛일이다. 거룩에 소속되지 아니한 것은 나 할 일은 아니라 하나님의 하실 일이요 또 당신이 해 주신다.

(58060431* 설교안 제 19 권) 1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우리의 영도 마음도 몸도 모두가 다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성전이 되어 있는데. 고린도전서 3장에 보면,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우리가 모르지 와서 계신다 그 말입니다. 우리가 대속을 받아서 중생된 때는 이 성령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심으로 우리 영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중생될 때에 성령님이 우리 안에 들어와서 계십니다. 중생된 자는 성령님이 계시니 성령, 성부, 성자가 다 와서 삼위일체가 계시는 것입니다.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는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우리의 마음을 더럽히면, 우리의 몸을 더럽히면, 우리의 영을 더럽히면' 그 말인데 이 더럽히는 것은 어떤 것이 우리 영. 마음, 몸 이것을 더럽히는고 하니 하나님을 모셔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의 것인데 이것이 못되게. 못되게 다른 것을 접하는 것. 다른 것을 바라보는 것.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 다른 것에게 복종하는 것, 다시 말하면 이 대속하신 이 하나님의 것이 다른 것의 것이 되는 것, 또 하나님에게만 복종할 것이 다른 것에게 복종하는 것. 또 하나님만 바라봐야 되는 것이 다른 것을 바래보는 것. 하나님만 위하고 섬기고 그분만 사랑해야 되는 것이 속살거리로 다른 것들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섬기는 것 이것이 더럽히는 것입니다. 다른 것을 바라보고 의지 하고 복종하는 이것이 더럽히는 것입니다.

(8405107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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