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사람은 다 육으로 나는 것은 누구든지 육으로 나야 사람이 되지 육으로 나지 안한 사람은 사람이 안 됩니다. 육으로 난다는 말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육체로 통해서 난다 하는 그것을 육으로 난다 그렇게 말합니다.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우리 중생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됐는데 중생은 영이 다시 살아난 것을 가리켜서 중생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또, 우리 심신의 기능이 현실에서 살아나는 것은 성화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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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첫째 아담에게 속한 우리가 예수님 믿기 전의 사람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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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육으로 났다 말은 부모의 부정모혈인 이 물질로 났다, 심신으로 났다 하는 말입니다. 영은 하나님께서 하나 하나의 영을 창조하셨고, 또 심신은 하나의 심신을 가지고 거기에서 그것을 통해서 이렇게 하나님이 지으셨습니다. 그러기에 물질로 된 심신은 유전성이 있고 영은 유전성이 없습니다. 영은 유전성이 없고 심신은 유전성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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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으로 난 자는 육이요'
육으로 난 자는 육으로 살아야 그것이 강건해집니다. 육으로 난 자는 육으로 살아야 강건해집니다. 또 육으로 난 자는 육을 먹어야 자랍니다. 육을 먹어야 자라고, 또 자라는 것도 육으로 자라고, 또 육의 힘을 가지고 활동을 합니다. 그러기에 육으로 난 자가 육을 먹지 않으면, 물질로 난 자가 물질을 먹지 않으면 자라지 않습니다.
또 물질로 난 자는 그 힘 물질의 힘뿐이지 다른 힘이 없습니다. 물질의 힘으로 자라갑니다. 또 물질의 힘 그것은 물질의 힘을 사용해야 물질의 힘이 건강해집니다.
물질로 난 자는 물질을 먹어야 커지고, 또 물질로 난 자가 기진해질 때에는 물질을 먹어야 힘이 납니다. 또 물질로 난 자는 물질의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물질로 난 자가 건강하려면 또 물질을 활용해야 됩니다. 물질이 운동을 해야 됩니다.
물질로 난 자는 물질을 먹어야 되고, 또 그 물질로 난 그것이 물질적으로 운동을 해야 되고, 또 물질로 난 자는 물질의 호흡을 해야 됩니다, 물질 호흡. 물질로 난 자가 ‘후우 후우’ 하는 물질 호흡을 안 하면 죽습니다. 물질 안 먹어도 죽습니다. 또 물질 운동을 해야 건강해집니다. 그것은 물질의 힘으로 점점 강해집니다.
물질로 난 자는
물질을 먹어야 되고, 또 물질의 호흡을 해야 되고, 또 물질의 운동을 해야 되고, 그러면 물질의 힘으로 자라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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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난 자는 영이니'
거기에 영은 성령을 가리켜 말합니다. 성령으로 난 자는 신령한 것이라 그말입니다. 성령으로 난 자는 신령한 사람이라. “성령으로 난 자는 영이니” 하는 영으로 났다는 그 영은 하나님이신 성령을 가리켜 말했고 “성령으로 난 자는 영이니” 하는 밑에 영은 인간의 영을 가리켜 말합니다. 성령으로 난 영물이라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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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난 자는 영이니'
영의 사람은 진리와 성령으로 생겨났고 진리와 성령으로 생겨난 신령한 존재, 진리의 사람이요 성령의 사람이 됐습니다. 진리와 성령의 사람이 됐기 때문에 진리와 성령의 사람된 이 사람은 무엇을 먹어야 하느냐? 무엇을 먹어야 하겠습니까? 진리와 성령을 먹어야 합니다.
진리를 먹는 것은 성경을 읽는 것이요, 성령을 먹는 것은 진리를 읽고 들을 때에 그때에 감동 받는 그것이 성령을 먹는 것입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진리와 성령을 먹어야 자랍니다.
또 진리와 성령으로 숨을 쉬어야 됩니다. 호흡을 해야 됩니다. 진리와 성령으로 호흡을 해야 되는데 진리와 성령으로 호흡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진리와 성령으로 명상하는 것, 기도하는 것, 이것이 호흡하는 것입니다. 진리와 성령으로 호흡하는 것은 진리와 성령을 가지고 진리와 성령으로 된 영의 사람을 썩지 않게 하고, 영의 사람을 썩지 않게 하고 영의 사람을 보존시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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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그러기에, 기본구원은 우리의 영이 구원 얻는 구원입니다. 그것은 영육으로 된 사람인데 영이 주격인데 주격이 죽고 피소유격인 심신도 죽었기 때문에 거게는 스스로 자체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순전히 객관 능력인 하나님 편에서 은혜로 우리 죽은 영, 사람의 주격인 그 죽은 영을 살렸습니다.
살린 것은 세 가지로 살렸으니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와 피공로로 말미암은 영감과 진리 이 세 능력을 가지고 영을 살렸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3장에 보면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라 그렇게 밝혔습니다. 중생된 것은 영이 중생됐지 육이 중생된 것은 아닙니다. 로마서 8장 9절 이하에 보면 영은 하나님의 의로 인하여서 산 것이나 심신은 죄로 인하여서 죽어 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영이 영생으로 중생한 그 구원은 그것이 순전히 객관 역사로만 된, 우리의 행함이 조금도 상관없는 구원으로서 그것을 가리켜서 기본구원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86050513) 5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그러기에 마음하고 영하고는 한데 들어붙었다.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마음과 영은 따로 있다 하는 것을 인정하는 말들입니다.
그러나 마음과 영은 얼마든지 분리될 수가 있습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이랬는데, 육이 고통을 받아도 영은 고통 받지 안하고 육이 고통을 받음으로 오히려 영은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가 있습니다.
(86050732) 9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사람은 영육으로 된 것인데 영은 영생하는 생명으로 살아났습니다. 살아나서 그것은 단번에 중생된 것인데 중생된 것은 거기에 똑똑히 요한복음 3장에 밝히기를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영만 중생했지 이 심신은 육은 중생 안 했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중생한 사람은, 중생한 사람은 범죄합니까 안 합니까? 중생한 사람은 범죄합니까 안 합니까? 범죄 안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들어 봅시다. 하나도 안 들고. 그러면 중생한 사람은 범죄한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들어 봅시다. 잘 배웠구먼요. 잘 배웠어. 중생된 사람은 영은 중생했지만 심신은 중생 안 했기 때문에 중생한 사람이 범죄하는 것은 중생된 영은 범죄 안 하고 중생한 사람의 마음과 고깃덩어리는 죽는 날까지 또 죄를, 차차차차 고쳐서 열 짓던 것이 아홉 짓고 여덟 짓고 나중에 마지막에는 하나도 안 짓고 이렇게 자꾸 고쳐 나가지만 그래도 짓는다 그 말입니다.
그런고로, 중생된 사람의 심신은 범죄하나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또 중생했는 사람의 영은 범죄하지 안하지만 심신은 범죄할 수도 있다 그렇게 이제 깨달으면 잘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구원 이룰라고 하는 것은 어떤 구원을 이룰라고 하느냐 하면은 영은 자라가는, 영은 죄가 없어요. 영은 완전이 됐는데 영은 자라가는 구원을 이루고, 영은 자라가는 구원을 이루고 또 이 심신은 살아나는 구원을 이루고 또 튼튼하게 견고하게 되는 구원을 이룬다. 그러면 심신은 죽은 심신이 살아나고 살아난 심신이 살아나기는 살아났지만 아직 어리니까 더 튼튼하게 하는 그런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이 우리들의 건설구원이요 성화구원인 것입니다.
(860323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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