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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 성경:19시편127:02
 

(*1988.8.8.13-1988.8.12.50 집회의 주 내용이 현실관이었으며 그 첫 말씀이 현실은 하나님이 만들어주시는 것이며 우리는 그 주신 현실에 그대로 있으면서 몇 가지 할 일만 하면 간단하고 평안하며 꼭 해야 할 일만 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많은 양으로 반복하며 설교하였고 시127:1-2이 주 본문이 될 말씀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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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27:2

우리는 늘 복잡하고 분주해서 참 정신을 못 차릴 만큼 그렇게 분망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살고 난 뒤에 뒤를 돌아보고 생각하면 안 해서는 안 될 그런 일을 한 것은 별로 없습니다. 모두 보면 잘못한 그런 일들이 가득히 차 있습니다. 사람이 모든 불행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지만, 양심적으로 따져보면 모든 실패는 책임의 원인이 자기 본인입니다. 이렇게 원인을 바로 찾으면 희망이 있고 그 원인조차도 자기 중심이 되어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면 그에게는 빛은 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 분망한 것이 뭣 때문인가? 하나님은 우리를 간편하게 염려없이 살게 하려고 하시는데 악령이 들어서 우리를 분망하게 만듭니다. 바빠서 집회에 참석 못 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줄 압니다. 자기가 생각하기에는  집회 참석하는 것보다도 더 바쁘고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들 하겠지만 오랜 후에 뒤돌아보면 그것은 다 자기를 속이고 낭패된 것뿐이지 참으로 할 만한 일을 한 그런 것은 별로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분망에 대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이 말씀을 한 말씀 한 말씀 듣고 읽고 배우면서 확정을 지워야 할 것입니다. 하나하나 확정을 지워서 이것은 할 일이다 안 할 일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확정을 지우면 우리 인간 살이는 심히 한가한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 에덴 동산에서는 아주 한가했습니다. 마귀의 유혹을 받은 후로부터 심히 분망했던 것입니다. 금번에는 한 말씀 한 말씀을 들을 때에 깨닫고 작정을 합시다. 다시 두 번 되풀이하지 말고 이것은 이러하다 저것은 저러하다 하는 것을 확정을 지워 놓으면 우리 할 일은 별로 없습니다.

한가하다는 것은 자타를 멸망케 하는 그 일을 안 하니까 한가합니다. 분망한 것은 자타를 멸망케 하는 그 일 때문에 분망합니다. 자기에게 유익되고 남에게 유익되고 필요한 그런 일은 그렇게 많지를 않습니다. 아주 극소수입니다. 그러고 또 성경은 우리들에게 염려없고 평안한 생활을 하도록 그렇게 하나님은 하신다고 늘 말씀을 하셨습니다.

개인마다 경험을 따져보면 성공을 한 것도 어떻게 해서 성공이 됐는지 모릅니다. 사람들이 다 양심을 쓰지 안하고 참람해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계획해 가지고서 성공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다 거짓말쟁이오. 어떻게 돼서 성공이 됐는지 모릅니다. 그저 골탕을 쥐먹는 것은 안 된 일로 골탕 쥐먹었고 제가 들어서 다 고통했지, 보는 눈이 짧고 좁기 때문에 성공이다 성공이다 이렇게 하지마는 조금 넓혀 보면 그저 분망하게 날뛴 일의 그 결과는 전부 패망뿐입니다.

사람이 나이가 한 4, 50 되고 난 다음에도 나의 전생의 분망한 것은 전부 나를 망친 것뿐이다 나는 헛일한 것뿐이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참 멸망할 짐승 같은 사람입니다. 냉정스럽게 양심적으로 따져보면 압니다. 그래서, 금번에는 하나씩 확정을 지우고 다시는 이런 일을 되풀이 하거나 의문을 가지고 연구하는 일을 하지 말고 하나하나씩 확정 짓고 나가도록 합시다. 하나씩 확정을 지우고 다시 그것을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백 번이고 되풀이하는 그런 일을 안 하면 우리 일은 아주 간편해집니다. 그저 한번 생각한 그대로를 여러 번 중복으로 자꾸 그렇게 또 생각하고 또 속고 또 속고 자꾸 속아서 그러니까 분주한 것이니 확정을 짓고 간편하게 살고 그저 성경 얼마든지 보고 기도 얼마든지 하고 잘먹고 잘입고 잘살고 평안하고 이렇게 살 수 있는 이 길이 있는데 이 길을 우리들이 좀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공연히 분주해서 참 눈코를 못뜰 만치 이렇게 분주하나 그것이 전부 다 자멸하는 마귀의 유혹으로써 헛일된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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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분망한 이유는 분망할 만한 원인이 있거나 이유가 있고 가치가 있어 분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망하는 것은 순전히 악령의 유혹을 받아 가지고 분망한 것이지 우리들이 그렇게 분망할 만한 그런 이유가 있어서 분망한 것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신앙을 가지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안 하고 그저 휴식이나 하는 것인가 생각하기 쉽겠습니다. 휴식하는 것은 아니고 능숙하고 그것이 헛일을 하지 안하기 때문에 그렇게 간편하게 되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이 우리를 평안하게 살게 했는데 우리는 분주 복잡해서 실수 투성이입니다. 뭐 너무 분주해 가지고서 할 일을 백분의 일도 못 한다고 생각하고 또 하루 일과를 시간표로 정해 놓으면 일과를 다 한 날이 없습니다. 거의 다 못 하게 됩니다. 이렇게 분망된 것은 왜 그렇게 되는 것인가? 그것은 헛일을 하느라고, 악령에게 유혹받아 가지고 모든 일을 잘못하기 때문에 분주하고 바쁜 것이 생깁니다. 분주할 분자 바쁠 망자, 이렇게 아주 분주하고 바쁜 일이 생겨집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하나로 연결돼 놓으면 분주하거나 바쁘거나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일을 안 하고 놀아서 그런 게 아니라 일을 바로 하고, 바로 하면 그게 진리인데 이 진리 자체는 피조물보다 능력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옳은 것을 잡는 것은 내가 진리를 잡는 게 아니고 옳은 것을 잡는 것은 진리에게 내가 붙들리는 것입니다.

사람이 제가 제힘으로 피조물로서 동하려 하고 정하려고 하는데 피조물은 자존자도 아니요 독립자도 아닙니다. 피조물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진 것이 하나님으로 인하여 동하면 살고 하나님에게 피동되지 안하면 피동되지 안한 것은 움직이는 것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피동되지 안한 그것은 다 죽음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에게 피동되지 않는 행동도 얼마든지 하고 있지 않습니까? 피동되지 않는 그 행동 그것은 지금 죽는 행동입니까 살아가는 행동입니까? 그게 다 전부 죽는 행동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사람병을 고치는 데는 우리의 생활병을 고쳐야 되겠고, 이 생활병을 고치는 데에는 고치는 것 중에 그 하나를 예를 들어 하면은 분망한데, 분망한데 분망하지 안하고 좀 한가하도록 그렇게 고치면 좋겠다 하는 것이오. 그러면, 한가하게 고치는 데에는 그거는 사람 할 일과 하나님이 할 일을 이렇게 분류시켜 가지고서 제가 할 일은 제가 하고 하나님이 하실 일은 하나님이 하시고 이렇게 분류하면 되는데 이것을 제가 할 일은 제가 하지 안하고 안 할 일은 제가 하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제가 하려고 날뛰니까 제가 하나님 되지 안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제힘으로는 못하는 것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하나님이 하시도록 둬 두고 제 할 일만 제가 해야 되는데 저 할 일은 제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사람에게 하는 일을 맡기신 것은 전부 감당할 수 있는 일만 맡겼지 감당하지 못할 일은 맡긴 일이 없습니다. 그 말을 ‘하나님은 우리를 감당할 시험 외에는 주지 안한다. 감당할 시험만 주시고 감당 못 할 시험을 시험만 보고 놀라지 말아라. 그 시험을 당하기 전에 미리 예비할 수도 있고 또 시험 당할 때에 피할 길을 내 가지고서 이렇게 하신다.’ 하나님의 하시는 이 섭리를 들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공연히 분주한 것 중에 하나 예를 들자면 자기 처소를 자기가 마련하려고 분주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자기 처소를 자기가 마련하기 위해서 분주합니다. 자기 처소는 인간이 만들지 못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혼자만이 자기 처소를 만들지 자기 처소는 인간이 만들지는 못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 처소를 인간이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에서 마귀의 복잡한 유혹이 많이 들어옵니다. 왜? 인간 처소를 사람이 만들 수 있고 어떤 피조물들이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원망 불평 시비들이 많이 생겨집니다. ‘이것은 누구 때문에 됐다. 이거는 시대를 못 맞춰 그렇다.’ 이렇게 불평을 합니다.

그러나 자기  처소를 마련하는 것은 순전히 주님이 마련하실 때에 이것도 이용하고 저것도 이용하고 어떨 때는 열 가지를 이용할 때도 있고 스무 가지를 이용할 때도 있고 범위 넓게 이용할 때도 있고 범위 좁게 이용할 때도 있어서 모든 것을 하나님이 활용해 가지고서 우리의 처소를 마련합니다. 우리 처소를 다른 말로 말하면 우리 현실이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처소를 우리가 마련할 수 없다 하는 것을 과거 시간에 많이 말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다시 확정을 지우고 갑시다. 그 사람이 아무리 위대하고 잘나고 또 명철하고 참 지혜로운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기 처소를 자기가 만들어 볼라고 날뛰는 사람이면 무지한 짐승 같은 사람입니다. 그거는 움직일수록이 저는 속고 말지 자기에게 유익된 일을 하나도 하지를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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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일찍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더러운 이익을 구하지 말 것. 더러운 이익이란 무슨 이익이냐? 더러운 이익은 돈 유익, 지위 유익, 권세 유익, 명예 유익, 또 자기의 육체 유익, 자기 유익 이것이 다 더러운 유익입니다.

그러면, 더러운 이익 아닌 것은 좋은 유익은 이익은 뭐이냐? 좋은 이익은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것, 다른 사람의 구원에 유익이 되는 것, 자기 구원에 유익 되는 거. 자기 구원에 유익 되는 것도 참 좋은 유익이요, 남의 구원에 유익 되는 것도 좋은 유익이요, 하나님이 또 기쁨이 되는 것도 좋은 유익이라.

이래서, 이런 유익도 좋은 유익 나쁜 유익이 있으니까 더러운 유익은 이것은 우리는 그런 걸 안 취해야 됩니다. 취하면 그게 독약입니다. 더러운 유익을 취하지 안하고 좋은 유익 하나님께 유익하게 하면 그 뒤에 어찌되는 줄 모르게 하나님의 축복으로 되어지는 것이 되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에게는 잠을 주신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 늦게 누워 자서 수고를 해도 수고의 떡이 다 헛되다 사랑하는 자에게 잠 준다.

이렇게 바로 옳게 사는 사람은 수월하고 평안하고 일 잘 됐고 또 다른 사람 좋아하고 만고에 모든 게 다 조화되는데 이걸 거슬려 이래 하면 저도 욕보고 고생 당하고 헛일하고 다른 사람도 다 기분 나쁘고 또 모두 다 조롱하고 그렇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더러운 이익을 구하지 안하도록 우리가 노력해야 됩니다.

* 벧전5:2 :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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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일찍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어제 기쁜 소식이라고 하면서, OOO교회서 기쁜 소식이라 하면서 전 해 왔어요.
와서, 뭐 주일 학생은 이백 몇 명이 왔다든가 그대로 붓든 안 하고 그대로 있고 또 장년반도 그대로 있는데,
'기쁜 소식 하나 전하겠습니다.' 이제 거기서 처음으로 나와 가지고 예수를 믿는데 그 사람이 무슨 조그마한 유리점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
나와 가지고 한 주일 믿었대. 한 주일 믿었는데 한 주일 믿고 난 다음에 어째 의외에 무슨 일을 하나 떼 맡으라고 해서 떼 맡았는데. 고 일을 떼 맡아 가지고 하면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양심을 똑 차려 가지고. 욕심 차리지 안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고 양심을 차려 가지고 고 일을 꼭 했더만 그 일이 어떻게 의외에도 어찌 됐는지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기한도 아주 뭐 일찌거니, 끝을 내 버렸고 끝을 내고 난 다음에 돈이 뭉텅 벌렸어. '아 참 부자 된다더니만 이렇게 되면 뭐 일 년 안쪽에 부자 되겠습니다.' 그 사람이 와서 그렇게 간증하더래요,
하나님이 복을 줘서 돼야 되지 아둥아둥 싸워 가지고 깍쟁이 노릇하고 독하게 하고 뭐 잔인하게 하고 이렇게 부지런히만 하고 이렇게 인색하게만 하면 되는 줄 압니까? 물론 알뜰히 해야 되고 부지런히 해야 되고 그런 것을 다 절약해서 하기는 해야 되지만 그것도 다 주를 위해서 하고 주님의 뜻대로 해서 축복 받아야 되지 축복 안 받으면. '지나치게 아껴도 가난해지느니라' 성경에 그래 놨어.
'지나치게 아껴도 가난해지느니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 늦게 누워자서 수고 수고 수고 수고 해도 결국은 그 수고한 것이 다 헛되고 마느니라' 고건 성경 어디에 있지? 시편 12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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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그러나 주님을 사랑함이 더 뜨거운 사람은, 사랑함이 뜨거운 사람은 바라보기만 하지 안하고 의지하기만 하지 안하고 그에게 맡기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는 항상 '사랑하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언제나 평안합니 다.

주님을 사랑하는 그 도수가 사랑함이 전연히 없는 데에는 자기는 궁지에서 절망 낙망 고통 번민으로서 참 지옥 생활을 하게 될 것이요 당신을 사랑함이 움틀 때에 당신을 바라보게 됩니다. 바라보게 될 때에 바라봄이 없을 때와 있을 때와 그에게는 달라져서 지옥이 변해서 천국이 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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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언도할 때에 바로가 해방시켜 주지 안하려고 그렇게 온갖 악독을 부렸는데 하나님의 권능으로 해방시키셨다. 우리가 세상에서 예수 믿으러 나오게 될 때에 우리는 모르지만 마귀란 놈은 우리를 예수 못 믿구로 얼마나 방해를 하고 애를 쓰고 힘을 썼는데 하나님이 능력으로 우리를 인도해 냈다. 그래 애굽에서 인도해 낸 그 능력보다 지금은 더 큰 능력으로 주님이 우리를 인도해 냈습니다. 인도해 낸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먹이고 입히고 마시고 보호하심과 같이 오늘도 그때와 꼭 같은 하나님이 능력으로 보호하시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보호를 인정치 아니하고 순종하지 안하기 때문에 제가 저질러서 자꾸 제가 저질러서 고생 만들고, 제가 저질러서 분주하게 만들고. 제가 저질러서 힘들게 만들었지 인간이 노력한다고 먹는 것 아닌 것입니다. 기독자들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믿고. 이 믿는 것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얼마든지 기도하고, 얼마든지 성경보고, 얼마든지 전도하고. 얼마든지 자유하고. 얼마든지 뭐 쉬고 평안하고 하나님을 얼마든지 찬미하고 할 수가 있는 시간이 넉넉한데 제가 들어서 자꾸 재를 저질러 그렇습니다. 우리가 제 마음대로 잘못해 가지고 재를 저질러서 일생 동안에도 제가 저질러 놓은 그 재를 그것을 정리를 못 하고 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지금으로부터 한 사십 오년 전에 설교할 때 그때 그런 설교를 많이 했습니다. '사람이 게을해서 못 사는 게 아니다. 안할 일을 해서 못 산다.' '안 일 해서 못 산다.' 그 말을 그 때는 오래 동안 많이 외쳤습니다. '안할 일을 해서 못 산다. 하나님께서 하라는 일만 하면 얼마든지 거의가 다 성경 보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놀고 쉬고 기쁘고 즐겁게 사람 구원하고 이렇게 하고, 먹고 입고 사는 것은 그렇게 시간 안 걸려도 된다.' 이랬습니다.

저도 예수 처음에 믿을 때에 무보수로서 네 교회를 봤습니다. 무보수로 네 교회를 봤는데 그 교회를 볼 때에 일은. 뭐 먹고 살고? 일주일에 하루 일합니다. 하루. 월요일날 딱 일하고 나머지기는, 그 다음에는 이십구일은 하나님 섬겨. 그라면 네 주일 가운데에 한 주간은 제가 개명 교회 있었는데 개명 교회 있습니다. 개명 교회 한 주간 있는 것은 교회 위해서 있습니다. 나머지는 다른 데 교회 가고. 하루만 하면 하나님이 실컷 먹고 살 힘을 준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루 일하고 그 다음에는 다른 사람에게 일을 시켜 놓으면 됩니다. 시켜 놓으면 다 되니까 그 모든 것 다 됩니다. 그래도 뭐 자꾸 부자가 돼서 우리 장모는 말하기를 '야 이 사람아.' 자기 딸더러 말해. '야 야, 너거는 술도가 할 때보다 지금 돈은 몇 배나 쓰고 이런데 점점 부자가 더 돼 가니까 한 사람 전도하는 데에 얼마나 받노?' 그래 묻더래요. 자기네들 보기에는 돈 들어오는 구멍이 없으니까. 딸 위해서 믿어 준다고 얼마 동안 나와서 예수님 믿다가 나중에는 믿는 사람 돼 가지고 그래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안할 일을 해 가지고. 다 망치는 것입니다. 안할 일을 하고, 안할 소원을 하고, 안할 욕심을 부리고, 안할 경영을 하고 이 안할 일 하는 데서 망쳐지지,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만 하면 언제든지 '사랑하는 자에게는' 뭐라 했습니까? '사랑하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평안하게 쉬고 잘 수 있다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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