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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 성경:40마태복음25:21
 

마25:21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얼마나 큰 보응입니까? ‘네가 와서 주인의 즐거움에 와서 참여하라’ 하나님의 즐거움에 동참해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즐거움에 동참해서 하나님과 같이 즐거워하는 즐거움이면 그 이상 존영한 행복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에게 이런 보응이 있기 때문에 뭘 먹고 살까 뭘 입고 살까 그런 것에 뺏기지 안하고 이런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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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불의의 재물이라 말은 없어질 물질이라 말이지요? 없어질 물질 가지고 하나님에게 잘하지 않으면이라는 말입니다.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영원한 것을 너에게 맡겨 주지 않는다 말입니다. 없어질 것 맡겨 주니까 없어질 것 이것 가지고도 하나님 기뻐하시고 소원하시는 일을 하지 안하고 제 욕심 부려서 하는 그자에게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을 줘 놓으면 그자가 얼마나 제 욕심 부리고 무례한 자로 살겠습니까?

이러니까, 없어질 것을 너에게 맡겼을 때에 이걸 가지고서 주를 위해서 인간 구원에 투자하지 안하고 조심해서 인간 구원에 잘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한 것으로 주님이 그에게 맡기지 않는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기는, 충성이라 말의 의미가 다른 곳의 뜻과 달리 '잘한다'는 뜻이 말씀에 주체어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불의한 재물 그거 가지고서 주님에게 충성치 아니하면 잘하지 않으면, 이웃 사귀는 일을 잘하지 않으면, 친구 사귀는 일을 잘하지 않으면 영원한 것을 너에게 맡겨 주겠느냐?

그러면, 이 세상에서 우리가 없어질 것 가지고서 주님이 원하시는 이 친구 사귀는, 인간을 죄에서 구원해서 의인되게 하는 요 일, 없어질 것 가지고 요 일 하는 사람에게는 주님께서 영원한 것으로 그에게 갚아 주겠다, 영원한 것으로 그에게 맡겨 주시겠다는 말이 됩니다.

이래서, 금 달란트 비유에도 ‘적은 것에 네가 충성하였으니 많은 것으로 너에게 맡겨 주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런 비밀의 이런 사실이 있는 것이 오늘 이 세상인데 이 세상을 허송세월 하는 사람은 참 불쌍하고 이 세상에 없어질 그놈 보고 전체를 기울여 자기 구원을 다 파는 그것도 말할 수 없는 가련하고 참 불쌍하고 참 애처러운 일입니다. 이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천지는 변해도 변해지지 않습니다.

* 눅16:11 :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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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우리가 맡은 일을 하고 나서 계산할 때에는 반드시 잘했다 잘못했다는 주님의 판단이 계십니다. '잘하였도다 충성된 종아' 너는 충성되다 너는 불충하다 하는 하나님의 판단이 납니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너에게 맡기리니'
작은 일을 맡았다가 큰 일 맡는 것이 주님이 큰 걸 맡겨 줘야 되지 제가 욕심부려 큰 것 맡을라 해야 큰 게 안 됩니다. 주님이 학생도 적은 수를 맡기더니만 차차 많은 수를 맡겨서 학생이 불어나갑니다. 또 권찰들도 식구가 불어나갑니다. 또 목사도 교인들이 불어나갑니다. 이렇게 나가는 것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하신 대로 많은 것을 주님이 맡겨야 되지 자기가 차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한 사람은 우주보다 가치가 큽니다. 무한히 큽니다. 이런 귀중한 생명을 제가 가지고 싶으면 가지고 또 말고 싶으면 만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내가 힘쓰면 주일학교가 올라가고 안 쓰면 내려간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맡기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주님이 맡겨야 되지 안 맡기면 안 됩니다. 자기가 무슨 다른 재주를 부려서 오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은 다 쭉정이가 되고 도리어 지옥의 자식이 되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주님이 맡겨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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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착하다는 것은 주님을 위주로 주님을 중심으로 한 것을 착하다고 말씀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주님 위해서 한 것만 주님이 계산하지 주님 위해서 하지 않은 것, 자기가 명예를 위해서 또 자기 공로를 위해서, 사람들에게 존대받기 위해서, 자기 좋기 위해서, 부자되기 위해서 그런 것 다 좋습니다. 이렇지마는 나중에 가서 분석해 가지고서 주님 위한 것만 그때 주님이 계산하지 주님 위하지 안한 것은 하나도 남겨 있지 않습니다.


'충성된 종아'
둘째로서는 충성이라, 충성이라는 것은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한 것이 충성입니다. 충성이라는 말과 권위라는 말과 실력이라는 말은 아주 다릅니다. 권위는 자기에게 없는 사람은 아무리 충성해 봤자 그까짓 것 권위 있는 사람 한 마디 말한 것도 일생 내 해야 다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 실력 있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주님은 실력 있고 권위 있는 그것은 심판하지 안하고 다만 충성만 그때에 가치로 칩니다. 왜? 인간이 뭐 천태만상으로 가지고 있어도 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제것같이 생각하지마는 가서 보면 주님에게 받지 안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주님이 주시지 안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주신 것 다 뺏든다면 인간에게는 다 공뿐이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데 주님이 어떤 자에게 많이 주고 적게 줬기 때문에 적은 자는 주님이 적게 줘 그렇고, 또 누운뱅이는 주님이 적게 줘서 누운뱅이 됐고, 앉은뱅이는 그렇고, 장사는 그렇고, 부자는 그렇고, 거지는 그렇고 다 주님이 주신 대로 가진 것인데 주님이 각각 당신이 많이 준 자는 많이 가져 있고 적게 준 자는 적게 가져 있기 때문에 많고 적은 것은 상관이 없고 자기가 가진 대로 있는 걸 가지고서 하나님에게 충성한 것, 충성이라 하는 것은 자기가 가진 것을 가지고 주인을 위한 그것이 충성입니다.

자기는 가진 것의 십분의 일을 가지고서 주인을 섬겼다든지, 백분의 일 가지고 섬겼다든지, 있는 대로 다 가지고 섬겼다든지, 만일 제일 적게 받은 자가 있는 대로 다 가지고 주님을 섬겼고 제일 많이 받은 자가 십분의 일, 백분의 일만 가지고 섬겨도 적게 받은 자의 섬긴 것보다 양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주님은 그걸 보지 않고 충성을 봅니다.

당신이 주신 대로 그것 가지고 다 쳤느냐 덜 바쳤느냐, 십분의 일을 바쳤느냐 백분의 일을 바쳤느냐 하나밖에 안받은 데에 하나 받은 것 그것 다 바쳤느냐? 그러기 때문에 하늘나라 가서 보면 어떤 사람이 복있는 사람이겠느냐? 아주 많이 받은 사람과 제일 적게 받은 그 두 사람이 제일 복이 있을 것입니다. 왜 많이 받은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은 많이 받아 가지고는 대개는 백분의 일만 해도 많으니까 받은 것은 생각지 안하고 충성한 그것만 해서 자기는 많은 양을 바쳤기 때문에 자기가 많은 줄로 이렇게 알기 쉬운데 자기는 많이 받았으나 많이 받은 것을 다해서 주님을 위해서 충성했습니다. 많이 받아 가지고 충성한 사람, 다 가지고 주를 섬긴 사람, 제일 적게 받아 가지고서 다해서 주님을 섬긴 사람 그 두 사람이 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것으로서 충성하였으니 많은 것으로 네게 주겠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작은 것은 이 세상에서 가진 것을 말하고 많은 것은 무궁세계의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이럴 때 아주 적게 받아 가지고 있는 충성 다 한 사람 있고, 아주 제일 많이 받아 가지고 있는 것 다해서 충성한 사람 있고 그럴 때 여게는 보면 착하고 충성되다는 것으로 “주인의 즐거움에 와서 참여하라 네가 적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이 세상 것 가지고 충성했으니 “무궁세계에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겠다” 이렇게 말씀했지마는, 이것은 제 생각입니다. 제일 많이 받은 사람 있고 제일 적게 받은 사람 있는데 다 같이 충성했다면 제일 많이 받은 사람이 혹은 더 상급이 크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도 가져봤습니다. 가져봤지마는 그것은 성경에 없기 때문에 가져봤자 그것은 권위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할 수 없습니다.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이것은 무궁세계의 것을 맡길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자기가 하나님 앞에 받은 것이 많이 받은 사람, 적게 받은 사람 각각 있는데 인제 그것 가지고 영원을 마련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이 영원 무궁을 마련하는 세상이다. 이 세상은 영원 무궁을 마련하는 것이 이 세상이다 요것을 우리가 변치 않는 것이기 때문에 요걸 굳게 잡아야 되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 무궁의 모든 것이 결정됩니다. 이 현실은 영원이란 말을 제가 늘 많이 말했습니다. 이 현실이 잠깐 지나가는 것 같지만 이것은 잠깐 지나가는 이것이 영원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 현실은 영원을 결정하는 것인데 달란트 비유에서는 많이 가진 사람, 적게 가진 사람 있는데 그것은 주님이 주신 대로 가졌기 때문에 많이 가지고 적게 가진 것의 차이점은 하나도 없다. 많이 가졌으나 적게 가졌으나 그 차이점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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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하루밤 나그네와 같은 세상 것, 기간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몇 해 안 되고 또 그것은 다 변할 것들이고 다 그거는 더러운 것들이고 이런데, 죽을 것들이고 다 없어질 것들이라. 이런 것을 가지고 네가 충성하였으니, “작은 것으로 충성하였으니” 세상에 두고 갈 거 없어질 거 이런 것 가지고 주님이 맡겨 주신 이 도리대로 결실 맺노라고 네가 충성되이 착하게 이렇게 힘써 잘 했으니 “많은 것으로 너에게 맡기겠노라” 영원한 것으로 너에게 맡기겠다, 영원한 것으로. 불변의 것, 완전의 것, 생명의 것, 거룩하고 의로운 것 깨끗한 것, 항상 기쁘고 평안한 것, 영광과 존귀가 가득 찬 거 이런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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