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 성경:42누가복음16:09
 

'불의의 재물로'
불의의 재물이란 의롭지 않은 물질이라 말입니다. 의롭지 안한 물질이라 말은 의롭지 않기 때문에 없어질 물질이라 말입니다. 의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것인데 불의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말은 영원히 없어질 물질을 가지고 친구를 사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없어질 물질은 무엇인가? 없어질 물질은 우리의 마음과 몸, 자기의 소유 기능 지혜 이런 것이 다 불의의 재물입니다. 영은 불의의 물질이 아닙니다.


'친구를'
친구는 땅 위에 구속받은 모든 죄인들을 가리켜 말합니다. ‘친구를 사귀라’ 구속받은 죄인들을 사귀라는 것입니다.


'사귀라'
사귀라는 말은 친하라 말인데 위에 보면 빚을 탕감해 준 것을 가리켜서 사귄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따라서 사귀라 말은 죄를 없애 주고 그 사람에게 의를 가질 수 있도록 하라는 말입니다. 죄는 의를 판 것이 죄입니다.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이러기 때문에, ‘친구를 사귀라’ 하는 것은 택한 자들의 죄를 회개시키고 의를 갖추도록 그렇게 네가 해라. 네가 없어질 마음, 없어질 몸, 없어질 힘, 없어질 모든 기능들, 지식들, 재물들, 오만 실력들, 권세들, 없어질 그런 것 가지고 인간을 죄에서 벗어나게 하는, 회개시키는 일에 투자해라 말입니다. 그 친구가 하나님 앞에 범죄하여 죄짐을 지고있는 그 죄짐을 벗겨 거기서 해방시켜 줘라, 죄 빚을 없애 줘라. 죄 빚을 탕감해 줘라 하는 말입니다.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이 모든 것이 없어질 때는 세상을 떠나는 때입니다. 세상을 떠나서 무궁으로 향할 때입니다. 「없어질 때에」


'저희가'
그 빚 탕감받은 그 친구가 하는 말입니다. 여기 '너희' '저희'라고 하여 복수를 사용한 것은 저희는 주님 주체가 되고 거기 소속한 모든 성도들 전부를 말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 불의의 재물 가지고 친구 사귀는 그 일은 영원한 세계, 무궁세계에서 만주의 주가 되시고 만왕의 왕이 되신 주님과 또 그로 구원 얻은 모든 성도들과 합한 것을 말해서 ‘저희가’ 말씀한 것입니다. 우리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저희’는 주님을 말씀하고 또 `너희를 영접하리라' 하는 것은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는 그 일은 땅 위에 있는 성도 전체가 통합으로 하는 일이요, 전체가 공동으로 하는 일이요, 단합으로 하는 일입니다. ‘영접하리라’ 요것이 첫째 우리가 깨달을 것입니다.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이 세상에서 그 빚진 자가 영원한 처소가 있겠습니까? 영원한 처소라 말은 영원으로 갚아 준다 말입니다. 없어질 것 가지고 친구 사귀면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할 것 가지고 갚아 준다 하는 말입니다. 없어질 자기의 육체와 소유 그 모든 걸 가지고서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는 그 일에 투자하면 없어질 것 가지고서 그 사람을 죄에서 구출하기 위해서 투자했는데 세상을 떠나고 난 다음에는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할 것으로 갚아 줍니다. 그러면, 없어질 것 가지고서 다른 사람 위하는 일을 했고 그것 때문에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할 것으로 갚음 받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영원한 처소로 영접하는 것은 여기 빚 탕감 받은 그 사람이 영원한 대접을 하는데 그 사람이 무엇이 있어 영원히 대접하겠습니까? 마태복음 25장에 주님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행한 것이 나에게 행한 것이요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행치 아니한 것이 나에게 행치 아니한 것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영원한 처소에서 그 친구가 너를 영접한다 말은 죄인의 친구이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려는 것은 막바로 주님을 대접하는 것이요, 막바로 주님 죄짐을 벗겨 주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 죄를 다 담당하셨기 때문에 죄인 하나의 죄를 없애 주는 것은 주님에게 지워진 죄짐을 없애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죄인의 친구 되신 예수님께서 영원한 것으로 갚아 주신다 말씀한 것입니다. 요것을 똑똑히 기억합시다.

없어질 이 육체와 모든 기능과 소유, 땅 위에 없어질 것, 권세도 없어질 것, 지위도 없어질 것, 건강도 없어질 것, 힘도 없어질 것 모든 것이 다 없어질 것인데 없어질 것 이것 가지고 제가 아무리 노력해서 없어질 이것을 아무리 꽁꽁 싸 놔도 소용없고, 없어질 때 되면 없어지는 것이고. 없어질 것 이것을 가지고서 없어지지 아니할 뭘 만들어 놓을까, 무슨 기념비를 만들어 놓을까, 어디다가 저축을 해 놓을까, 암만 해 봤자 할 곳은 없는 것입니다.

없어질 이 물질 세계의 것 가지고 인간을 죄에서 구출하는 여기에 투자한 것은 하나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영원한 것으로 예수님께서, 죄인의 친구이신 예수님께서 갚아 주시는 것을 약속하신 이 선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 계약을 우리가 똑똑히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대접한 것은 결단코 상을 잃지 않겠다고 말씀했습니다. 소자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 수고라 말은 지극히 작은 자 그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냉수 한 그릇의 수고라 말입니다. 그러면, 인간을 구원하는 것은 이모저모, 이런 종류 저런 종류로 사람을 죄에서 구출하는 것입니다.


* 마10:42 :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88030233/0450)



'불의의 재물로'
불의의 재물은 없어질 물질이라는 말입니다. 위에는 주인의 것을 보관하고 있는 청지기의 보관물이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가 가진 이 마음과 몸, 또 그 모든 기능, 또 자기가 가진 소유 이 모든 것을 다 비유해서 불의의 재물이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거는 없어질 물질들이라 말입니다. 또, 예수님의 구속으로 값 주고 사서 값에 팔려 있는 모든 물질계에서 살고 있는 물질에 속한 것들을 말합니다. 마음도 물질입니다.


'친구를 사귀라'
친구는 다른 사람이니 곧 이웃입니다. 이 친구는 곧 예수님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친구를 사귀라, 이웃을 사귀라, 곧 예수님을 사귀라 그말입니다. 예수님을 사귀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영원한 갚음을 해 주신다는 이 말씀은 없어질 이 물질계의 것을 가지고 죄인의 친구인 예수님 곧 예수님에게 속한 자를 사귀라, 그러면 없어질 때에 영원한 것으로 너를 갚아 주리라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이 모든 몸이나 마음이나 소유나 이 전부는 내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피로 구속하신 주님의 것인데 지금은 우리가 자유할 수 있는 이 보관의 것이지만 언젠가 이것은 다 두고 떠나야 할 것들입니다. 이것으로 친구를 사귀라, ‘지극히 작은 소자 하나에게 행한 것이 나에게 행한 것이요 지극히 작은 소자 하나에게 행치 안한 것이 나에게 행치 안한 것이라’ 비유하신 말씀같이 ‘친구를 사귀라' 지극히 작은 이웃에게 한 것이 주님 사귄 것이요 이웃에게 하지 안한 것이 주님 사귀지 안한 것입니다. 없어질 것 가지고서 이웃을 사귀라! 이웃을 사귀면 없어지지 아니할 것으로 영원한 세계에서 갚아 주겠다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가진 것은 없어질 것이라는 것을 우리가 언제든지 기억할 것, 또 우리가 가진 이것은 예수님의 피의 구속받아 주님의 것을 보관하고 있는 것이지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 기억할 것, 이것 가지고 사는 데는 제일 잘 살고 요긴하게 가치 있게 이용하는 것은 친구 사귀는 것입니다.

* 마25:40 :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1)

(88030820)



'친구를 사귀라'
친구 사귀는 것은 어떤 것이 친구 사귀는 것인가? 위에 보면 기름 빚진 자를 오십 말 탕감해 줬고 밀 빚진 자를 이십 석 탕감해 준 것을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친구 사귀는 것은 어떤 것인가? 죄짐을 벗겨 주는 것이 그것이 친구 사귀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다른 사람을 죄에서 해방시켜 의롭게 만드는 것, 죄인을 의롭게 만드는 그것이 친구 사귀는 것이요, 그것이 곧 주님을 대접하는 것이요, 그것이 영원함을 마련하는 것이며 영원한 대우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 눅16:6 :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하고

(88030820)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이 세상에서 불의의 재물이라는 것은 불의의 물질이라 말입니다. 마음도 물질이요, 몸도 물질이요, 마음의 생명도 물질이요, 소유도 물질이요, 시간도 물질이요 다 물질입니다. 물질계입니다. 이것 가지고 친구를 사귀라 했습니다.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친구 사귀라 말은 누구를 사귀라 말입니까? 빚진 자를 사귀라 말입니까 주님을 사귀라 말입니까? 여기 친구 사귀는 것은 빚진 자를 통해서 주님을 사귀는 것입니다. 빚진 자를 통해서,빚진 자 탕감해 주는 그것이 주님 사귀는 것입니다.

네 소유나 몸이나 생명이나 전부를 가지고 인간을 죄에서 구출하는 이것으로써 만왕의 왕 되시고 만주의 주되신 이분을 사귀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영원한 처소에서 너를 영접하리라’하신 교훈입니다.

(8802070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가' 하신 분은 주님이 직접 우리들에게 말씀하신 말씀입니다.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신 것은 우리 모든 택한 자들 전부를 가리켜서 너희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은 주님이 우리 모든 중생된 자들에게 말씀하신 말씀입니다.


'불의의 재물로'
불의의 재물이라는 말은 범죄로 인해서 멸망 아래에 있는 모든 물질계의 것들을 총칭해서 말씀합니다. 불의의 재물은 사망과 저주를 받은 물질계의 것이라 말입니다.


'친구를'
이 친구는 본문 위를 보면 곧 빚진 친구들입니다. 죄와 저주와 사망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가리켜서 친구라 여기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죄와 사망과 저주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사귀라. 인생은 죄와 사망과 저주 아래에 있지 않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친구는 자기 밖에 있는 모든 사람입니다. 부모도 친구요 자녀도 친구요 부부도 친구요 이웃이라면 이웃입니다. 모든 사람은 아는 사람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죄에 치이고 사망에 치이고 마귀에 유혹받고 저주받아 가지고서 전체는 멸망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사귀라'
사귀라 말은 5절 이하에 빚진 자의 빚을 탕감해 줬다 하는 말씀에서 보듯이 이는 죄짐을 벗겨주고 저주를 벗겨주고 사망을 벗겨서 의의 생명으로 구출하는 곧 복음 운동 인간 구원 운동을 가리켜서 사귀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땅 위에서 자기 몸을 남을 위해서 희생하고 물질을 희생하고 어떤 것을 희생했다 할지라도 그것은 친구를 사귀는 것도 되고 친구를 때려 상하는 것도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다만, 죄와 사망과 저주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여기에서 그리스도의 대속의 복음으로 구원한 것은 그 친구를 사귄 것이요 대접한 것이 되고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인간의 영원한 문제인 정죄와 사망과 하나님의 저주에서 구출하는 일이 아니라면 자기 몸을 주어 불사른다 할지라도 다 그것이 헛된 일입니다. 자기가 박애자로서 전인류를 위해서 일생을 바쳐서 어떠한 노벨상의 그 위대한 일을 했다 할지라도 그 사람은 인간을 다 속인 사람이요 때린 사람이요 상하게 한 사람이라 성경은 그렇게 판정합니다.

왜? 죄 사망 저주이 문제가 해결되지 아니하면 인생은 날마다 천하를 차지하고 살아도 그것이 자기를 멸망케 하는 것이며 자기를 점점 정죄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사귀는 것이, 대접하는 것이 못 됩니다. 다만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인 이 복음을 가지고 그 사람을 죄와 사망과 저주에서 구원하는 일만이 인간을 대접하는 것이며 인간을 사귀는 것이며 인간을 위함이 되는 것입니다. 요것도 확정을 지워야 합니다.


'없어질 때에'
없어질 때라 말은 해당 되는 무엇 그 하나가 세상에서 없어질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세상을 떠나서 세상에서 없어지면 그에게 속한 모든 것도 다 없어지는 죽음을 가리켜서 없어질 때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저희가'
여기 저희라 말은 곧 사귐을 받은, 대접을 받은, 빚 탕감을 받은 그 사람을 가리켜서 저희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희라는 말은 단수가 아니고 복수입니다. 저희라는 말은 하나를 말함이 아니고 하나 이상의 수를 가리켜서 말하는데 요 저희는 누군가? 대접을 받은 친구를 사귀라, 대접받은 친구입니다. 내가 그 친구를 대접했을 때에, 내가 그를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유익을 끼쳐줬을 때에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을 가리켜서 「없어질 때에 저희가」 말했습니다.

저희는 복수이니 나는 한 사람에게만 했을 때 어떻게 복수가 되는가? 요 복수에 대해서 요 뜻을 잘 깨달아야 됩니다. 복수를 쓴 것은 내가 그 사람을 사귀려고 대접하려고 도우려고 한 것은 그 사람과 함께 주님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복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복음으로 사람에게 행하든지 복음 없이 사람에게 행하든지 내가 행하는 것은 언제든지 복수를 상대해서 행함이 되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됩니다.

내가 악을 행해도 단수인 그 사람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같이 그 나의 악에 대해서 당하십니다. 해를 받으십니다. 내가 어떤 의를 행해도 그 사람만 보고 했지만 주님은 같이 거기서 대접을 받는 것입니다.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나한테 세상에서 대접받은 '저희가'입니다. 나는 대접을 한 사람에게 했는데 대접받았다고 나서기는 둘이 나섭니다. 그 사람과 주님이 같이 대접받았다고 나섭니다.‘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한다’ 너희도 단수가 아니고 복수입니다. 나 혼자 친구 사귀는 일 했는데 뜻밖에 주님이 같이 이 사귀는 대접을 받았다고 나타나셔 가지고서 영원한 대접으로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는 대접으로, 유한한 것으로 했는데 무한한 대접으로, 무한한 환영으로 대우로 이렇게 하십니다.

롬14:7절로 8절에는 보면, 우리 중에 자기를 위해 사는 자도 없고 자기를 위해 죽는 자도 없다.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서 죽나니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니라 하는 말씀을 했습니다. 이 말씀의 뜻이 심히 깊습니다. 껍데기로 생각해 가지고는 모릅니다.
이 말은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아 가지고 중생된 우리는 이래 살든지 저래 살든지 그 모든 생활은 주님에게 다 영향이 끼쳐갑니다.

내가 못할 일 했으면 내가 못할 일 한 거, ‘내가 못할 일 하고 나 형벌 받으면 그만이지 무슨 상관이 있노?’ 나 못할 일 한 그것이 주님에게 못할 일 한 것이 됩니다. 나 못할 일 내가 잘못한 것이 주님에게 잘못한 게 됩니다. 내가 잘한 것이 주님에게 잘한 것이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 구속받은 성도들은 자기 혼자 언행 심사로 행동한다는 이 개체주의로 이렇게 생각하면 망상입니다. 살아도 죽어도 의를 행하든지 불의를 행하든지 이것은 전부 다 주님에게 영향이 미칩니다. 그 책임은 다 주님에게 돌아갑니다.

‘나 잘못해 가지고 욕 얻어먹으면 나 얻어먹지’ 내가 먹는 욕은 적고 나로 인해서 주님이 먹는 욕은 크고 주님이 먹는 욕은 아버지께서 그 욕을 먹으십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살아도 죽어도 저를 위해서 사는 것으로 알지마는서도 전부다 주님에게 영향 있는 주를 위한 생활이 되기 때문에, 참 어떤 성도가 자기 보면은 자기를 그만 어떻게 모진 형을 줘서 영원히 멸망하는 가운데 던지고 싶지마는서도 주님과 떨어질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이 바로 주님에게 형을 주는 것이 되기 때문에 자기 보아서는 자기에게 저주를 얼마든지 하고 싶지마는서도 주님으로 인하여서 하지를 못하고 가는 것이 기독자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하는 요 복수에 대한 요 복수를 깊이 여러분들이 새겨서, 나는 나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구속하신 주님과 함께 있어서 주님은 내 안에도 계시고 내 밖에도 계시기 때문에 내가 수치스런 일 멸망할 일 하면은 나만 멸망하는 게 아니라 내가 멸망할 일 하면 사랑하시는 주님이 나와 함께 멸망을 받습니다. 내가 칭찬할 일 하면은 주님이 나와 함께 칭찬을 받으십니다.

우리는 주님과 우리와의 떨어질 수 없는 한 몸이요 한 지체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내 언행 심사에 모든 행위는 잘하면 주님과 함께 칭찬받고 영광받고 못하면 주님과 나와 같이 욕 얻어먹는 요 항상 우리 단독 행위가 아니고 주님과 떨어질 수 없는 결합이 되어 있는 우리들의 언행 심사라는 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합니다.

(88032001)


'친구를 사귀라'
친구 사귀는 것을 단수로 말했습니다. 사귄 그 대가로 영원한 처소에서 갚을 때는 혼자 갚습니까 여러명이 복수로 갚습니까?


'저희가 영원한 처로로 너희를'
복수로 갚습니다. 하나에게 대접했는데 왜 하나 이상의 여러명이 복수로 갚습니까? 내가 그 사람에게 대접했는데, 대접받은 사람이 갚을 때에는 혼자 안 갚고 복수로 갚습니다. '저희가'라는 말은 내가 대접한 그 사람하고 그 사람 안팎에 계시는 그 사람 책임자인 예수님과 합해서 복수로 갚는다는 말입니다.

또한 '너희를' 했으니까 영접받는 사람은 내가 대접했으니까 나 혼자 대접받아야 될 터인데 대접받을 때는 혼자 받습니까 둘이 받습니까? 예수님하고 둘이 받습니다. 이 비밀을 알아야 돼요. 지극히 작은 소자 하나에게 행한 것이 곧 나에게 행한 것이고 행치 안한 건 나에게 행치 안한 것입니다.

(88032110)


'불의의 재물'
우리가 이미 가진 것은 다 불의의 물질입니다. 마음도 물질이요 몸도 물질이요 모든 소유도 기능도 다 물질입니다. 우리에게 영 외에 것은 다 물질입니다.


'친구를 사귀라 '
물질을 가지고 지금 모든 생활이 주님을 사귀는 일이 되는 것도 있고 주님을 대적하는 일이 되는 것도 있습니다. 우리가 한 형제에게 행한 것이 곧 주님에게 직접 행하는 것입니다. 구속을 받은 사람들과 주님과는 떨어지지를 못합니다. 그러기에 곧 그 사람에게 행한 것이 주님에게 행한 것이요 그 사람에게 등한한 것이 주님에게 등한한 것이요 그 사람에게 간절한 것이 주님에게 간절한 것입니다.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창조주와 모든 피조물 전부, 행복 된 자만 아니라 불행한 가운데에 있는 자들까지도 창조주와 피조물 전부를 사귀는 일입니다. 인간을 구원하는 것 외에는 창조주와 피조물 전부를 사귀는 일이 없습니다.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는 것 외에는 전부 흉측한, 살인 강도와 같은 악을 가지고, 자기 중심 자기 위주를 가지고 하는 흉측한 일이지 그렇지 안한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먹어도 마셔도 무슨 직장 생활을 해도 전부 그 목적이 친구 사귀는 일,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모든 만물에게 나타날 때에 그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미안치 않고 그들 앞에 설 때에 떳떳할 수 있는 참 사람다운, 가치 있는 길은 인간을 구원하는 이 길 외에는 딴 길이 없습니다.


'저희가'
'저희가' 하는 것은 곧 주님과 구원을 받은 그 사람을 말합니다. 복수를 말한 것은 구속에 충성한 것은 하늘나라에 가면 모든 성도들과 모든 만물들과 하나님과 심지어 무저갱의 유황불 구렁에 있는 마귀들까지도 다 찬양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을 구원하는 일보다도 더 선한 일이 없고 옳은 일이 없기 때문에 다 찬양합니다.

* 마10:42 :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2)

(88040300)


'불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죄 지은 생명, 몸, 썩을 것, 없어질 것으로 예수님을 친구로 사귀라. 죄인 회개시키는 것이 예수님이니 예수님 하시는 일 도우는 자가 예수님 친구다. 불의의 재물로 친구 사귀면 세상 것 없어질 때에 영원한 것

(550115주전)



'불의 재물'
그래서 불의의 재물이라 말은 불의의 물질이란 말이요, 불의의 물질이란 말은 불의의 마음과 불의의 몸이라는 말이요 불의의 육체라는 말입니다. 이 불의라고 여게 특별히 내세운 것은 그 밑에 해석하기를 이것은 다 없어질 것들이요 세상을 떠날 때에 가지고 가지 못하고 두고 갈 것들이라는 말입니다. 우리의 혼 곧 우리의 심령은 성화된 것은 세상 떠날 때에 영이 입고 가지만 우리의 몸은 그대로 성화된 것도 땅 위에 둬 두고 갑니다. 그러면 재림 때 그때에 몸은 신령한 것으로 변화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가진 영은 벌써 의로운 것이 됐고 우리의 마음이나 정신이나 생각이나 우리의 지능이나 우리의 무슨 감정이나 이런 것 다 이것 다 불의한 것입니다. 불의에 속했습니다.

(84042053) 3



'불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어떻게 사귈까? 빚을 탕감해 주는 것으로 사귀라.

(84041502) 3



'불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빚을 탕감해 주는 것이라고 하는 그 비유는 무엇을 말하는가? 불의의 물질의 것 가지고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는 데에 쓰는 그것이 친구를 사귀는 것이라 그렇게 주님이 비유에 해석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이거 우리의 가진 이 불의의 것을 가지고 효력 있게 쓰는데에는 인간 구원을 위해서 사용하는 그거 하나를 하나님께서 방편으로 정해 줬습니다. 우리의 불의한 이것을 인간 구원을 위해서 쓴 것은 없어지지 안하고 쓴 것 만치 무궁세계에서 그만큼 다 대우를 받게 된다. 대우를 받게 된다. 대우를 받는 것은 그대로 받을 것인지 배수를 해서 그 친구가 갚아 줄 것인지 몇천 배를 해서 갚아 줄 것인지 그것은 우리가 모르나 그 분의 다른 데에 계약한 것을 보면 여러 배 백 배를 다 받을 수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고, 또 유한한 것을 무한한 것으로 갚아 주신다고 했으니까 그 양은 뭐 우리가 어떻다고 형언할 수가 없으나 어깼건 갚음을 받는 길은 그거 밖에 없습니다. 그런 불의한 것을 자기에게 효력 있게 쓰는 방편은 그 한 방편뿐입니다.

(84042053) 3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첫째로 자기에게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자기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그 실력 가지고 자기 중심으로 사니까 모든 사람에게 피해를 끼칠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가 자기에게 있는 실력을 가지고 남에게 피해 끼치지 안하도록 일을 해서 어짜든지 털끝 만한 피해라도 끼치지 안하고, 남에게 빚지지 안하고 가는 사람이 되어야 될 것입니다. 빚지면 안 됩니다. 빚지지 안하고, 그라고 난 다음에 힘이 있으면 머리털만침이라도 남에게 유익을 끼치고 남을 도와 주고 남에게 차라리 받을 것이 있지 그분에게 한 것은 그분이 갚지 못해도 영원한 집에서 주님이 갚아 줬습니다. 영원한 집에서 그를 갚아 준다고 청지기 비유에 말씀하지 안했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우리의 있는 실력 가지고 첫째는 남에게 빚지지 말고, 남을 해치지 말고, 남에게 손해 보이지 말고, 해 끼친 것 그것이 없도록, 있으면 아예 정리해야 됩니다. 어떻게 하든지 정리해야 됩니다. 안 되면 그 사람이 안 들어도 빌어도 빌어야 되고 말해도 해서 그걸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정리해야 되겠고. 또 그 남은 힘이 있으면 많이 못할지라도 있는 힘 다 해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끼침으로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이런 사람이 되고 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억울함이나 그런 걸 당한 것도 주를 위해서 잘 참으면 그것이 큰 상이 된다 했습니다. 이러니까 뭐 우리가 이 세상에 억울한 일. 남에게 억울한 일 안 끼칠 수도 없고,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암만 이렇게 깨끗하게 산다 하지만 내 딴에는 깨끗하게 산 자기 주관이지 상대방이 볼 때에는 또 억울한 걸 끼친 게 많다 말이오. 이러니까 우리 인간은 연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어짜든지 남에게 해 끼친 그런 것을 자기가 생각나는 대로 이것을 자꾸 고쳐서 정리하고 가도록 애를 쓰고, 모르는 것은 주님에게 고해서 이것을 사유함이라도 받아 가지고 가도록 애를 써야 되겠고, 자기에게 있는 힘 가지고는 남에게 다문 얼마라도 돕는 이런 일을 해서 주님을 대접하는 일을 하고 가야만 하겠습니다.

(85060533) 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심으면 건설구원이 됩니다.

첫째, 그게 영원한 것으로 영원한 것으로 바꾸어지는 것.

둘째, 하나님의 것을 보관하고 있던 것이 영원히 자기 것이 되는 것.

셋째, 씨와 양식을 더 많이 주시는 것.

넷째,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만족하시는 것, 모든 인간과 만물이 좋아하고 환영하는 것

다섯째, 하나님의 대리의 실력이 갖추어지는 것.

여섯째, 복의 기관이 되어지는 것.

일곱째, 하나님과 연결이 점점 더 되어져서 어디든지 껍데기는 그 사람이요 속은 하나님이라. 그 사람에게 역사는 전부가 속은 알맹이라. 하나님 역사하시는 역사입니다.

(81081172)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666 42누가복음16:11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665 42누가복음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664 42누가복음16:0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663 21전도서03:2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662     (참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661 42누가복음15:0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660 46고린도전서15:36-42    *전체요약
659 43요한복음15:18-19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658 59야고보서04:0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
657 66요한계시록11:02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