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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 성경:42누가복음16:11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불의의 재물이라 말은 없어질 물질이라 말이지요? 없어질 물질 가지고 하나님에게 잘하지 않으면이라는 말입니다.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영원한 것을 너에게 맡겨 주지 않는다 말입니다. 없어질 것 맡겨 주니까 없어질 것 이것 가지고도 하나님 기뻐하시고 소원하시는 일을 하지 안하고 제 욕심 부려서 하는 그자에게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을 줘 놓으면 그자가 얼마나 제 욕심 부리고 무례한 자로 살겠습니까?

이러니까, 없어질 것을 너에게 맡겼을 때에 이걸 가지고서 주를 위해서 인간 구원에 투자하지 안하고 조심해서 인간 구원에 잘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한 것으로 주님이 그에게 맡기지 않는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기는, 충성이라 말의 의미가 다른 곳의 뜻과 달리 '잘한다'는 뜻이 말씀에 주체어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불의한 재물 그거 가지고서 주님에게 충성치 아니하면 잘하지 않으면, 이웃 사귀는 일을 잘하지 않으면, 친구 사귀는 일을 잘하지 않으면 영원한 것을 너에게 맡겨 주겠느냐?

그러면, 이 세상에서 우리가 없어질 것 가지고서 주님이 원하시는 이 친구 사귀는, 인간을 죄에서 구원해서 의인되게 하는 요 일, 없어질 것 가지고 요 일 하는 사람에게는 주님께서 영원한 것으로 그에게 갚아 주겠다, 영원한 것으로 그에게 맡겨 주시겠다는 말이 됩니다.

이래서, 금 달란트 비유에도 ‘적은 것에 네가 충성하였으니 많은 것으로 너에게 맡겨 주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런 비밀의 이런 사실이 있는 것이 오늘 이 세상인데 이 세상을 허송세월 하는 사람은 참 불쌍하고 이 세상에 없어질 그놈 보고 전체를 기울여 자기 구원을 다 파는 그것도 말할 수 없는 가련하고 참 불쌍하고 참 애처러운 일입니다. 이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천지는 변해도 변해지지 않습니다.

* 마25:21 :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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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한 재물에 충성'
우리 믿는 사람이 경제면에 있어서 품 드는 것도 그저 수고의 일보다 그 대가를 많이 받으려고 하는 그것을 가지면 구원이 시작 안 됩니다. 자기가 수고보다 대가를 적게 받을지언정 더 받지는 않겠다 하는 이것을 가져야 되고, 자기가 또 남을 수고를 시킬 때에는 내가 수고를 시켰으니까 차라리 좀 더 줬으면 더 줬지 덜 주지는 않겠다 하는 이것을 가지는 것이 불의의 재물로 하나님께 충성하는 일이 됩니다.

또 서로 주고받는데 있어서 내가 주는 것도 정확하게 주고받는 것도 정확히 하는 것이 좋은데, 주고받는 일에 있어서 내가 혹 잘못해 가지고 떼이기는 떼일지언정 남의 것을 주지 않고 손해 보이지는 않겠다, 남의 것을 떼먹지는 않겠다. 또 내가 받을 것은 받지 못할지라도 줄 거는 철저하게 청산을 해서 하나도 그 미진한 것이 없게 하겠다. 이런 것이 다 불의의 재물에 충성하는 일이 됩니다.

또, 충성하는 일은 어떤 일인가 하니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씨와 양식을 주는데 양식은 먹고 씨는 꼭 심어야 되는데 잘못하면 그만 심는 것은 내놓는 거니까 양식은 자기가 먹는 것이지만 심는 것은 내놓는 것이니까 그 일을 인색한 마음 가지고 씨는 심고 양식은 먹는 이것을 구별하지 못해 가지고 또 경제면에 부정한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또 경제생활에 있어서 사람마다 각각 자기의 분수가 있는 것입니다. 밥을 먹어야 될 분수도 있고 고기를 먹어야 될 분수도 있고 각자들의 그 정확한 분수가 있으니까 자기의 분수를 넘지 아니하고 너무 지나치게 세상 물건을 쓰게 되면 반드시 그 뒤는 복음을 가리게 되고 자기 구원도 절단 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의 분수를 정확히 맞춰서 분수에 알맞은 그런 경제생활하고 다 허영과 허욕이라는 그런 것을 다 제해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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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불의의 재물이라 말은 땅 위에 있는 모든 물질을 가리킨 것입니다. 돈이나 물건이나 물질계로 된 그런 것을 다 가리켜서 재물이라 말했습니다. 그런데 왜 그것을 불의의 재물이라 했는가? 이거는 다 저주 아래 있는 것이요 없어질 것들이요, 또 아무리 성도가 가지고 있는 것이라도 벌써 하나님 앞에 정죄받은 그런 물질들이기 때문에 일단 없어질 것이라는 말입니다. 땅 위에는 아무리 성자가 가지고 있는 돈이라도 없어집니다.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없어질 재물 취급을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법도대로 깨끗이 취급하지 않으면 그 말입니다. 이미 내놔야 될 것이고 두고 가야 될 것이고 잠깐 하나님의 것을 임시 보관하고 있는 보관자에 지나지 못하는데 이것도 욕심을 품어 가지고 하나님도, 하나님의 법도도, 하나님의 영광도 이름도 상관하지 않고 욕심대로 하는 그자에게 하는 말입니다.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참된 것이라 말은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할 것을 말합니다.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할 것을 너에게 맡기겠느냐 그말입니다. 잠깐 있다가 오늘 손 뗄지 모르는 그것도 맡겨 놓으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 거리끼지 않도록, 하나님의 법도에 거리끼지 않도록 취급하지 않고 영원히 억만 년이나 가지고 살 것같이 네 것으로 알고 그렇게 무례한 불량한 짓을 하는데 무궁한 세계에 가서 영원히 변해지지 않을 것으로 줘 놓으면 무슨 나쁜 장난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안 준다 그말입니다.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누가' 하는 이거는 누구를 말합니까?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누가' 하는 것은 부자를 말합니까 자기 남편을 말합니까 아내를 말합니까 대통령을 말합니까 하나님을 말합니까, 누구를 말합니까? 하나님을 말합니다.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잠깐 동안 세상 물질 맡겨 봐서 물질 생활을 경건하게 하고, 주인인 하나님 생각하고, 또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것은 모든 사람 위해서 준 것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대해서, 하나님에게 대해서, 하나님의 법에 대해서 잘하면 그 사람에게 영원 무궁한 것을 많이 맡기겠습니까 안 맡기겠습니까? 맡깁니다.

잠깐 있다 없어질 그것도 줘 놓으니까 어쩔 줄을 모르고 정신없이 그저 막 그 욕심이 생격서 하나님도 하나님의 법도도 이웃도 모르고 하는 그자에게 영원히 맡겨 줘서 되겠습니까? 이런 줄 알고 살아야 합니다, 어리석게 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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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우리가 이 세상에서 없어질 것들을 가지고 주님을 위해서 살지 아니하는 자에게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는 것들을 우리에게 맡겨 주지 않겠다 하는 약속입니다.

우리가 없어질 것을 가지고, 없어질 것을 아무리 아껴 봤자 늙어지고 아무리 아껴 봤자 죽어지는데, 없어지는 것을 가지고 주님을 위해서 바쳐 살지 않는 자에게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것을 줄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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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이 충성은 주님께 대한 충성입니다. 이 물질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자가 사람에게 대해서 어찌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가 있겠느냐, 또 그런 것보다 더 신령한 면에 어떻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가 있겠느냐 하는 말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신앙 생활은 물질 생활이 신앙 생활의 초보입니다. 물질 생활을 분명히 하고, 또 양심에 거리낌이 없이 하나님의 법에 저촉됨이 없이 그렇게 깨끗하게 살지 안하면 그 마음의 생활이나 정신 생활이나 그런 생활에는 더욱 더 혼탁해져서 바로 되지 못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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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불의의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불의의 재물이라 말은 이 세상 것이라 말입니다. 세상 그것을, 세상 일을, 세상 것을 주님의 뜻대로 살지 안하는 그자에게 영원 무궁한 것을 그에게 맡겨 놓으면 더 도둑질할라고? 알겠습니까?

없어질 것을 줘 보니까 없어질 거 이거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니, 없어질 것을 줬을 때에 없어질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니 이제 그자에게 영원한 보배를 그에게 주니까 그것도 가지고 하나님 뜻대로 삽니다.

없어질 것을 주님이 주니까 그거 가지고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안하고 제 욕심대로 사는 자에게 영원 무궁한 것을 줘 놓으면 그것도 제 욕심대로 살고 제 뜻대로 살 터이니까 한번 줘 놓은 것을 영원한 것을 줘 놓은 걸 뺏을 수는 없으니까 영원한 거 줘 놓으면 안 된다 그말이오. 영원한 걸 안 줍니다. 가치 있는 거는 안 주요.

있다가 없어질 그것을 이래 떡 줘 보니까 이거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니, ‘요 사람은 됐다’ 이제 영원한 걸 주니까 또 영원한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 그말이오.
한번 따라합시다.불의한 재물에!충성치 아니하면!누가 참된 것으로!너희에게 맡기겠느냐! 요거 외워요. 누가복음 16장 11절인데 가서 보고서 외워요.
이러니까, 이 세상 물질 생활, 이 세상 물질 생활, 물질계 아닙니까? 물질계 이 세상 생활을 하나님의 뜻대로 이렇게 살지 안하는 그자에게 영원한 하늘나라의 권세를 주지 않습니다. 가기는 가지마는 거지로 가. 가기는 가지만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 거지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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