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성령 훼방죄는 옳은 것을 옳은 줄 알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함을 못 받습니다. 그것은 고쳐야 되지 그러기 전에는 사함을 못 받습니다.
옳은 것이면 왜 다 옳은 것으로 알고 따를 일이지 옳은 것을 뭐 때문에 반대할 것인가? 그럴 리가 있는가? 예, 그럴 리가 있습니다. 서기관 제사장 또 바리새교인들 이런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서 다 예수님을 반대해서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예수님 말씀이 옳다는 것을 몰라서 그런 게 아니라 알고 반대했습니다.
(88033140)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이러기 때문에, 성신을 소멸하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는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는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자기에게 먼저 아. 고게 요것보다 옳다 싶었는데, 내가 하는 것보다 고게 옳다 싶으지마는 고만 못 하고 내 것이 좋지, 그게 좋지 않다, 옳다 싶었는데 그걸 옳다고 나를 부인하고 척 따라가면 살지마는 나를 부인하고 고걸 따라가면은 내 중심의 요 권위가 떨어지기 때문에 옳다 하고 따라가지 안하고 자기를 부인하고 따라가지 안하고, 거기에서 옳으나 고것을 요리조리 빈적거리 가지고서 요리요리 해서 밤에 비 올 때 찾아오고 밤중에 찾아오고, 굴에 찾아와 들어 가지고서 요리요리 요러기 때문에 고것을 해석을 요리했다 해서 빈적거려서, 자기를 변호해서 자기에게 틀린 것을 단도 직입으로 고놈을 탁 죽여 버려야 고 원수인데, 고놈을 죽여 버리는데 고걸 옹호해 가지고서 변호해서 자기를 살리는 고런 것으로 나가는 고것이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는 것이요 악령으로 더불어 교체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 시몬이가 따라다니나 그 중심이 달라. 이랬는데 그 중심을 회개를 해야 되지 중심을 회개치 안하면 망하고 죽는다 그거요.
* 행8: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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