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91:9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인간 지식을 공부하는 것은 내가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내 소지품입니다. 이 지식은 절대로 내 위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밑에 발등상을 삼아서 이용물로 소지품으로 가질 일이지 이 지식에는 내가 복종할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식은 내가 이용해 먹으면 죽습니다. 이 지식은 나보다 무한히 큽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지식에게는 나는 복종해야 되겠고 이 지식을 높이 섬겨야 되겠고 이 지식에게 절대 명령에 복종해야 되고 이 지식을 떠나면 안 됩니다. 이 지식 슬하에 내가 붙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여호와로 피난처 삼는다’ 말은 뭐이냐 하면은 이 진리 지식을 자기 피난으로 삼아서 진리 지식의 나래 밑에, 진리 지식의 슬하에, 진리 지식의 은택 아래에, 이 진리 지식 밑에 내가 딱 붙어 가지고 산다 말입니다. 병아리가 어미 닭 밑에 붙어 가지고 사는 것처럼 이 진리 지식 슬하에 붙어 가지고서 사는 그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88032550)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신구약에 계약을 선포해 놓으신 하나님은 피난처라 말입니다. 신구약 계약 선포해 놓으신 하나님이 피난처라 그 말은 신구약에 선포해 놓은 이 계약이 자기 피난처라 말입니다. 계약 어기면 망하게 되고 계약을 지키면 피난처 됩니다.
온 전국이 다니엘을 죽이려고 할 때에 다니엘은 여호와의 말씀을 피난처로 삼으니까 다리오 왕이랑 모든 사람이 '저거 어리석다' 하나님께 기도 안 하겠다고 하면 살 터인데 기도하겠다고 하니까 사자구덩이에 던지니 '저거 어리석다' 했지마는 다니엘은 여호와가 피난처인 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피난처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자구덩이에 들어가도 하나님 말씀만 버리지 않으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의 피난처될 것을 믿었기 때문에 사자구덩이에 들어가면서 기뻐 즐거워 안심하고 들어갔던 것입니다. 꼭 요와 같습니다.
* 단6:1-28
(8602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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