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 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우리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무형의 존재입니다. 형체가 없는 존재입니다. 형상이 없는 것은 그분이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완전은 형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영원은 형상이 있을 수 없고 무한은 형상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은 무형의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나 독생 하신 하나님이 그를 나타내셨다’말씀했고 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떻게 아버지를 보여 달라 하느냐' 말씀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이 곧 하나님이 역사 하신 역사요 우리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이시라는 말입니다.
* 요14:9 :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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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독생하신 하나님이라 말은 독자라 이렇게 말하는데 아들이 한 분뿐이라는 그 뜻도 있지만, 하나님의 신성을 가지고 나타나신 아들은 한 분뿐이라는 뜻도 있지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라 말은 예수님은 하나님 한 분으로 말미암아 도성인신 해서 오셨지 다른 걸로 오지를 않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한 분으로 말미암아서만 나왔지 무슨 다른 피조물의 무엇으로 오지 않았다 말입니다. 이러니까 성령이 오셔서 당신이 지으신 마리아의 몸을, 당신의 지은 마리아의 몸을 통해 가지고 나타나신 것입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이분이 나타냈습니다. 예수님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령님, 성령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 아버지는 어떤 분이신가?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님을 그대로 나타냈기 때문에 곧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하신 행동은 아버지의 행동이요 성령님의 행동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본 자는 아버지를 다 봤습니다. 아버지가 이거 어떻게 생각할까 하거든 예수님이 오셨으니까 예수님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무슨 사고를 할 때에, 생각하고 연구하고 할 때에 성경 가지고 연구하는 거 좋고 원만하고, 그다음에 간단하고 쉬운 것은 '예수님이면 이 일을 어떻게 했겠느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건을 만났을 때에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될까, 예수님이면 어떻게 하셨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간단 명료하고 쉽습니다.
그다음에는 만일 옳은 교역자가 있다면 '이 일은 우리 목사님이면 어떻게 처리하시겠느냐 ?' 생각하면 좋습니다. 그러면 목사만큼은 할 수 있습니다. 또 '우리 구역장 권찰님은 어떻게 처리했겠느냐?' 하는 거 생각하면 가까워집니다. 이러니까 말씀하시기를 '장로된 자들아 너희들이 양무리의 본이 돼라' 했습니다. 본이 돼라 말은 양무리들의 표본 인물로 양무리들이 따라오고 양무리가 장로 너 닮으면 되도록 그렇게 해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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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하나님을 왜 볼 수 없는가? 하나님은 빛이시기 때문에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완전이시기 때문에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깨끗이기 때문에 보지 못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이 정직하기 때문에 보지 못합니다. 그 정직에 부정한 것은 닥치면 소멸되고 정죄 받고 멸망 받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접하면 멸망을 받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생을 접하지 아니하고 인생을 구원하기 위해서 볼 수 없는 하나님이, 인간이 접할 수 없는 그 완전하신 하나님이 꺼풀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시면 인간들이 다 멸망 받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간이 하나님을 접해도 멸망 받지 안할 수 있는 그 사이에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한 꺼풀을 입고 나타났으니 그 꺼풀이 곧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이신 신성이신 데 사람의 꺼풀 인성을 입고 오셨습니다. 이래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독생하신 예수님께서 나타내 보이셨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봤다.' 너희들이 아버지를 직접 만나면, 하나님을 직접 만나면 죽기 때문에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없기에 간접으로, 그 사이에 인성을 끼워 두고, 인성의 중보를 끼워 놓고 인성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온 것이 예수님이시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런고로,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 자다.' 나를 봐서 아버지의 그 모든 속성과 신성, 또 그분의 지능, 그분의 역사 그것을 예수님을 보아서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 중보자십니다.
* 딤전6:16 :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 요12:45 :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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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육의 생명은 마음에 있고, 마음의 생명은 영에 있고, 영의 생명은 하나님에게 있는데, 하나님으로 끊어져서 이끌 수 없었었는데, 하나님이 우리로 더불어 연결을 가질 수 있도록 오신 분이 신성이 인성을 입고 와서, 그 인성을 통해서 우리 사람들이 신성과 연결을 가질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그 하나님이 인간과 연결을 가질 수 있도록 온 하나님을 가리켜서 예수님의 신성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독생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이셨다 그렇게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사람은 이것을 악령이 혼돈 시켜서 정확한 그 지식을 가지지 못하도록 해서 가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85033102) 9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독생하신 하나님을’ 하나님만이 원인이 돼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신인양성일위가 나왔지 다른 것으로 말미암아 나온 것이 아니라 그 말입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을’ 이는 예수님을 말합니다.
(870708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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