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 시인하여'
'주라 시인한다'는 말은 제일 필요하다 말입니다. 지옥에 있는, 모든 지옥 불에 가서 타고 있는 분들도 누가 제일 필요하냐 할 때에 주님이 제일 필요하고 요긴하고 없어서는 안 되겠다 하는 그 시인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제일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88040850)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런고로 그때는 자기의 주관이 다, 그분으로 말미암아 생겨졌고 그분의 완전으로 말미암아 생겨졌기 때문에 이것이 피조물의 모든 지식이 제한되고 또 이것이 다 편벽돼서 이 큰 하나의 유일의 이것을 알지 못하는 자의 모든 착각과 오해와 이런 것들로 말미암아 되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이 나타날 때에는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게 된다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82021030)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러면 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은 우리 택자들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말만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한 모든 것들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길을 찾되 그 걸을 찾아서 길의 효력을 봐 가지고 구원을 이루는 효력 있는 길로 찾은 자도 있겠고, 또, 그 길을 찾되 시기를 놓치고 찾아서 효력은 보지 못하지만 저희들이 어떻게 해서 멸망됐는가 하는 것을 아는 자도 있고, 후회만 할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지는 못하지만 나도 이 길을 걸어서 아버지 하나님에게 갈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그 소원을 가지도록 그렇게 이 길과 진리요 생명을 자기가 혜택을 가지되 그저 소원 하는 정도 후회하는 정도, 깨닫는 정도 이 정도로 가지기 때문에, 빌립보 2장 11절 이하에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모든 것들이 다 주님을 높이면서 주라 시인하여. '과연 이분이 주다. 이분으로 말미암지 안하면 구원이 없다. 참 주다.' 시인하여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지옥에 있는, 음부에 있는 그 모든 것들도 이제 마지막에는 알지마는, 소용없고 혜택이 없어도 거게 가서 '이분이 주다. 이분이 주로 모실 수 있는 다시 한번 새로운 기회가 있었으면 나도 주로 모시겠다' 하는 그런 소원을 가지고 아버지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는 그 주라, '우리가 거역해서 멸망받기는 받았지만 과연 참 주는 주십니다.' 하는 것을 발표한 걸 말하는 것입니다.
* 요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850410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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