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4: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외식은 예수 믿는 사람이 중생된 새생명으로 살지 않는 그게 외식입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 자가 하나님 중심으로 살지 않기 때문에 그게 외식입니다.
'외식하는 자의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며 있으리라'
우리가 안 믿을 때에 희로애락을 안 것은 영이 알게 해서 알았습니까 심신의 기능이 알게 해서 알았습니까? 심신의 기능이 알게 해서 알았습니다. 또 그 사람의 혼이 떠나버려서 세상에서 생명이 끊어지면 희로애락 압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모르면 껍데기 고기덩어리가 없어 모릅니까 속에 기능이 없어 모릅니까? 기능이 없어서 모릅니다. 그와 같이 희로애락 아는 것은 기능입니다. 고기덩어리는 하늘나라 갔지마는 기능은 못 갔으니까 유황불 구렁텅이에서 타고 울어야지요.
(87051810)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내 지체가, 내 눈의 기능이, 내 마음의 기능이, 내 감각의 기능이, 총명의 기능이, 정신의 기능이, 이 수족의 기능이, 전신의 기능이, 내가 잘못해 가지고 그와같이 유황불 구렁텅이에 가 있으니까 그것이 가기는 가지마는서도 그 주체는 영이기 때문에 영에 평안할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원을 얻으나 불 가운데에 구원 얻는 거와같다’ 했소. 영은 하늘나라 가기는 갔지마는서도 불 가운데 구원 얻으니까 불 가운데 구원 얻은 게 좋을 게 뭐 있습니까? 얼마나 뜨겁겠습니까?
그런고로, 우리는 무식한 생활하지 말고, 천하의 지식 다 몰라도 좋습니다. 신구약 성경에 무식하지 맙시다. 천지는 변해도 이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천하에 있는 모든 지식은 다 없어진다고 고린도전서 13장에 똑똑히 말했습니다.
이래서, 껍데기는 같은 생활하나 하나는 멸망 하나는 구원, 다 같이 자기의 소유라고 삼고 있지마는서도 하나는 완전히 도적 맞고 하나는 영원한 자기 것을 만들 수 있는 거, 땅 위에 우리의 언행 심사가 무궁세계의 하나님의 기업을 받는 그 원인이 되어지는 것, 이 세상주의로 속화주의로 믿음의 사람들의 믿음을 속화시키고 타락시켜서 그 믿음을 흐려 없애게 하는 그자의 심신에 대한 주님의 복수, 영원히 슬피 울면서 유황불 구렁텅이 속에서 이를 갈고 있도록 하나님이 복수하신다는 이 사실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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