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전4:1-2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미혹받은 양심이 있고 귀신의 감화받은 양심이 있는데 그런 것을 가리켜서 화인맞은 양심이라 했습니다. 그 말은 죽은 양심이라는 말입니다. 귀신과 마귀의 미혹을 받은 양심들은 다 죽은 양심이라 했습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에 충만한 사람이 아닌 사람은 다 귀신에 유혹받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이래서 엡2:2에는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했습니다.
이러니까,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와 일치된 그 사람에게만 양심이 살았지 그 외 양심은 다 죽은 양심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 영감 도리를 주셨으니까 이거는 하나님의 지식이요 완전한 지식입니다. 양심과 양심을 구별할 때 화인맞은 양심을 구별해야 됩니다.
* 엡2:2 :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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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러나' 하는 말은 3장에, 하나님이 사람까지 되셔 가지고 대속의 공로를 베풀어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셨지마는 말입니다. 우리에게 이 큰 능력을 기울이고 많은 것을 구비하게 준비해 가지고 우리에게 이렇게 구원을 주셨지마는 위험한 일이 있다 그말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구원에 대해서 참 하나님이 전심 전력을 기울여 가지고 우리 구원을 베푸셨지마는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누구입니까? 성령이 우리에게 이 말씀을 해 주시는데 성령은 누구십니까? 성령은 우리의 구원을 책임지신 하나님이 성령이십니다.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하는 이 말은 우리의 구원 완성을 책임지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다른 것도 다 그러하지마는 특별히 여기 '성령이 가라사대' 하는 것은 우리 구원을 책임지신 성령님이 이 문제는 중요한 중에도 중요하기 때문에, 구원 이루는 데에는 이 중대한 난제가 있으니까 이 점을 주의하라 하는 것으로써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또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여기다가 '밝히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자꾸 강조했습니다. 강조한 것은 중대한 일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렇게 구원 책임지신 성령님이 강조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말씀을 하셨는가?
'후일에'
후일이라 말은 미래를 말한 것인데 '앞으로' 그말입니다. '후일에' 앞으로, 앞으로 하는 말은 예수님이 재림 때까지의 그 모든 시일은 다 후일에 속했는데, 이 후일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주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점점 주님의 재림이 가까워질수록 이 일은 점점 심해진다 그말입니다. 무슨 일이?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그러면, 예수 믿는 사람들이 믿음 생활을 하든지 믿음 떠난 생활을 하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믿음 생활을 하면 믿음 떠난 생활 안 하는 것이고, 믿음을 떠나면 그만 믿음 생활은 못 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떠나면 어찌 되는가? 다음에 말씀합니다.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그러면 믿음 떠나면 우리를 꾀우는, 미혹이라 말은 우리를 꾀운다 말입니다. 우리를 꾀우는 거, 우리를 꾀우는 영, 꾀우는 영이 무슨 영입니까? 꾀우는 영이 악령 아닙니까?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꾀운 그 사탄, 악령, '믿음을 떠나면 악령의 가르침을 받고 귀신의 가르침을 받는다' 악령은 귀신 중에도 큰 귀신, 장교 귀신, 큰 귀신들을 가리켜서 영이라고 말하고, 귀신이라는 것은 그 밑에 군졸 그런 것을 가리켜서 귀신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또 그보다도 더 작은 귀신은 사귀라 잡귀라 또 그렇게 말합니다.
'믿음을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우리가 믿음 떠나면, 그만 믿음 떠나도 제 맘대로 살 수 있는 줄로 이래 생각하지마는 믿음 떠나면 그만 귀신이 달려들어 가지고 귀신의 꾀임에 빠지게 됩니다. 사람을 꾀우는 왕 귀신 또 그 군졸 귀신 이런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 그만 달려들어 가지고 그 사람을 미혹하게 만듭니다. 이러니까, 사람은 믿음 떠나면 즉시 미혹케 하는 귀신과 영의 가르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어떤 게 믿음인가? 믿음은, 하나님 가르침을 받아서 그대로 행하는 것이 믿음이요, 믿음을 떠나는 것은 하나님 가르침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귀신 가르침 받게 됩니다. 사탄 가르침 받게 됩니다.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성령은 하나님이신데 성령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떤 하나님인가? 우리 구원을 책임진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 구원을 이루셨고, 이루어 놓은 그 구원을 우리 구원이 되도록, 완전히 우리 것이 되어지도록 책임 맡으신 이가 성령님이십니다.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우리 구원을 책임지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밝히 말씀하시기를, 우리 책임을 졌기 때문에 이 말씀한다 말입니다. 밝히 말했으니까 똑똑히 말했다 말인데 이것을 생각지 않고 기억 안 하면 다 헛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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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주님의 재림이 가까워 올 수록 후일인데 예수님의 재림 직전은 가장 후일이 되겠고, 사람 대의 시작은 후일 초반이고 이 말씀은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 올 수록 이런 일이 더욱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
이는 불신자가 아니고 믿는 자들입니다.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쫓으리라. 미혹케 하는 영, 사람을 속이고 꼬우는 영, 미혹케 하는 영은 사람을 속이는 영인데 이 영이라고 하고 귀신이라고 한 것도 같은 말씀입니다.
영은 큰 세력을 가지고 대국적으로 미혹합니다. 귀신이라고 한 것은 사람들을 자잔하게 꼬우고 넘어 지게 하는 것입니다. 말세가 될 수록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대국적으로 가지 못하게 하고 또 사소한 개인으로도 못가게 하는 귀신이 있어서 사람들을 교란합니다. 말세 될 수록이 이것이 심해져 갑니다.
이 가르침은 어떤 사람들이 받습니까? 믿음을 떠난 사람은 누구 할 것 없이 교란합니다. 사람은 창조시 독립심을 가진자로 짓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 피동되어 짐으로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불순종하면 악령에게 피동 됩니다. 사람은 두 영의 지배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악령을 동시에 두지 못합니다.
이 악령은 앞으로 영원히 무저갱에 넣어서 활동치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이 우리에게 있어서는 재림때까지 그대로 활동을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에게 피동이 되던지 악령에게 피동이 되던지 하니 이 사람이 믿음을 떠나 악령의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믿음을 떠난 것은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에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이 정해 주신 신구약 도리를 따르는 것은 하나님이 성경의 울타리 밖에 나가지 말라는 것이요, 신구약 성경 말씀대로 행함은 하나님의 주신 울타리 밖으로 나가지 아니함입니다.
하나님의 인도는 성령의 인도하심입니다. 요한일서 2장 15절에 '너희 안에 기름 부음이 있으니' 사람이 신구약 성경의 울타리 밖에 나가면 영생하는 것은 손해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영감의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고 하되 성령의 인도는 아니고 성령의 인도 받아야 합니다. 애녹의 동행도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 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되지 하난 이것은 울타리 밖에 안나가는 것 뿐이요 죄만 짓지 아니하는 것이요 자기 할 일은 아닙니다. 믿음 떠났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났을 때에와 영감을 떠난 것은 완전히 믿음을 떠난 사람이요 그러면 귀신의 가르침을 받습니다.
(740901)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
이제 믿음 떠나면 귀신 따라갑니다. 귀신 따라가는 그거는 뭐이냐 하면 자살 행위입니다. 자살 행위. 자살 행위. 서기관, 바리새 교인, 대제사장 모두 다 제사장 이런 사람들이 믿음 떠나니까 고만 귀신 따라가 가지고서, 귀신 따라가니까 처음에는 뭐했습니까? 귀신 따라가 놓으니까 그 사람들이 제일 처음에는 하나님의 진리보다 뭘 중하게 여겼습니까? 하나님 진리보다 뭘 중하게 여겼지요? 자기 위신, 자기 명예 또 다른 사람들이 자기에게 이 세상 것 자꾸 이래 대접해 주는 거 그거 중하게 여겼지요?
그다음에는 진리보다 뭘 귀중히 여겼습니까? 진리보다 뭘 귀중하게 여겼지요? 이렇츰 몰라 가지고. 진리보다 뭐 귀중하게 여겼어요? 생명이지. 마지막에는 부활하고 난 다음에야 알지 안했어요? 알았지마는 그때는 만일 예수님을 구주라고 증거하는 날이면 돌로 쳐 죽일 것이기 때문에, 그 백성들이. ‘ 왜 구주인데 뭐 때문에 우리더러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정죄하라 했느냐?’ 이럴 터이니까 목숨을 귀중히 여겨 가지고서 그랬어. 나중에 그가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가서는 이미 죽을 목숨, 그때 명예 지위 있었대도 다 없어지기는 거, 후회하지만 소용이 있습니까?
귀신의 가르침 받으면 처음에는 자꾸 틀린 일만 합니다. 틀린 일만 하요. 아무리 하지 말라 해도 틀린 일만 합니다. 옳은 일만 암만 말해도 안 듣습니다. 망할 말만 자꾸 듣습니다. 이러다가 나중에는 제 신세가 가서 돈 다 없어지지 또 늙어가니까 기능 없어지지 나중에 가서 꼼짝도 못 하는 용납도 못하는 그런 무형에 감옥 속에 갇히는 사람 되어지지 마지막에는 자기가 자기 죽는 자살 행위만 하게 됩니다. 귀신은 전부 사망뿐이지 사는 길은 안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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