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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 중에 혹은 말하되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서 온 자가 아니라 하며 혹은 말하되 죄인으로서 어떻게 이러한 표적을 행하겠느냐 하여 피차 쟁론이 되었더니  
■ 성경:43요한복음09:16
 

요9:16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서 온 자가 아니라 하며'
이렇게 하나님의 법을 가지고 '안식일을 범했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온 예수가 아니다. 이거는 하나님께로서 온 게 아니고 귀신으로 왔다.' 하나님께로 안 왔다 말은 무슨 말입니까? 귀신에게서 왔다 그말입니다. 하나님의 권능 귀신의 권능 둘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 아니라 말은 귀신의 권능이라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하나 깊이 깨달을 거 있습니다. 이 바리새교인들이 만일 나면서 눈뜬 소경이 자기 아들이 됐다면 이 예수님에게 대해서 안식일에 했다고 하나님께로서 안 왔다고 이렇게 정죄를 하겠습니까? 자기 아들이 이래 눈을 떴으면 정죄를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자기 아들이 나면서 소경돼 가지고 병신돼 있는데 예수님이 진흙 발라 씻으라 해서 나았으면 '이는 귀신에게서 왔다. 이는 하나님께로서 오지 않았다. 안식일날 했기 때문에 아니다.' 이런 조건으로 꼬투리를 잡겠습니까, '이는 참 하나님께로부터 온 권능이다. 이는 참 선지자다.' 그렇게만 기울어겠습니까? 안식일이라 하는 그런 깔탈을 잡겠습니까 존경되고 감사하고 이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하나님께로 왔다고 자기 견해가, 자기 주관이 그래 기울어지겠습니까?

이것이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는 그 속에 영생이 없느니라' 하는 말씀과 같은 말씀입니다. 우리가 사랑이 없으면 거기서는 깊고 세밀한 내용은 팔 수가 없고 자기에게 있는 전부를 기울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여인은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뭣 때문에 그러합니까? 사랑 때문에 강해지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어린아이의 어머니는 하루 열두 번 거짓말한다 합니다. 왜? 어머니가 보고 '아이가 나를 보고 웃는다, 좋아한다, 나를 안다' 이래 쌓아니까 옆에 사람이 보고 '어지간히 좋은가보다, 공연히 거짓말만 자꾸 지어내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게 거짓말입니까 참말입니까? 사랑이 있기 때문에 깊이 관심 가지고 사랑 가지고 있으니까 안 보이는 게 보이는데 사랑 없는 옆에 사람은 그 보는 것을 거짓말한다고 그렇게 봅니다.

우리가 내 마음에 사랑을 건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만일 사랑이 건설되어 있지 않으면 모든 것에 정평 정가는 절대 없습니다. 사랑이 건설되지 않고 있는 사람은 모든 일에 말하는 것이 깊이도 모르고, 넓이도 모르고, 세밀히도 모르고, 또 거기 대해서 자기의 투자하는 힘도 다릅니다.

요한복음 5장에 38년된 병자가 나았는데 거기서도 나은 그날이 안식일이니까 꼬투리 잡아 가지고 예수님을 십자가 못박아 죽이려고 그때 단결하지 않았습니까? 38년된 병자를 낫게 해 주셨으니까 그렇게 좋은 일이 없었는데 왜 그런 견해가 됐을까? 만일 38년된 병자를 사랑하는 그 아버지나 어머니가 있었다면 그렇게 해석이 됐을까? 그렇게 해석될 리가 없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내 속에 사랑이 없으면 접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 견해나 계획이나 소원이나 대책은 참 엉망진창으로 얼토당토않게 외식으로 흘러나가고 있겠다, 내게 사랑이 없으면 나에게는 지혜와 눈이 없겠다, 모든 사람을 대할 때에 내가 사랑이 없으면 거기 대해서는 정평 정가나 정당한 소욕은 생겨지지 않는다,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모두가 다 껍데기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주님의 정신과 주님의 소원과 주님의 하시는 일에는 정반대됐습니다.

* 요일3:15 :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 요5:10 :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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