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4: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고난의 연기라 말은, 불로 말했기 때문에 연기라 말했습니다. 고난의 고통이 세세토록 올라간다, 고난의 고통이 세세토록 올라간다 말은 그 고통이 끊어지지 않는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이 유황불비의 고난 있는 그 지옥을 가리켜서 말하기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는 않는다' 했습니다. 구더기도 안 죽고 고난만 당합니다. 죽어 버리면 그만이겠는데, 죽으면 그만입니다. 그만. 죽어지면 그만인데 안 죽으면, 안 죽고 있으면 그 고난이 계속됩니다. 그런데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고난만 자꾸 심하게 계속된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하나님이 이 복수를 굉장히 할 것입니다. '짐승' 하나님이 지었고 하나님이 먹이고 하나님이 입히고 하나님이 모든 걸 다 주시는데 이 하나님 배반하고 하나님 대신 세상하고 짝되어 가지고 세상 좋다 하고, 세상을 간부로 비했습니다. 본남편 두고 간부하고 사귈 때 재미가 얼마나 있는 것처럼 피조물들이 하나님 배반하고 세상하고 짝이 돼 가지고 사니까 그 짝된 재미가 있지마는 본남편 위치에 있는 하나님은 분개하기가 짝이 없다 그말입니다.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고' 하나님이 뭐라 해도 하나님은 뒤로 두고 이 세상이 좋다고 세상의 과학에게, 세상의 지위에게, 직장에게, 돈에게, 권세에게, 이 세상 모든 지식에게, 모든 기술에게, 그걸 하나님 대신으로 귀중히 여겨서 취급하고 섬기고 이랬지 하나님 섬기지 않으니까 하나님께서 '보자!' 이다음에 예수님 구름 타고 오시면 복수를 단단히 합니다. 복수를 뭘로 합니까? 불과 유황으로 합니다, 불과 유황으로. 불과 유황으로 복수하면 그 불과 유황으로 복수 받은 자리가 소돔 고모라 성 사해입니다. 이것이 있기 때문에 오늘 사람이 하고 싶은 것도 못 하고 하기 싫은 것도 하고 이러는 것입니다. 장래를 봐서.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쉼을 얻지 못한다 말은, 이것은 이제 불과 유황의 고난 받은 후를 말합니까 그전을 말합니까? 이거는 불과 유황의 벌을 받기 전을 말합니다. 그러면 거기가 무엇이냐? 이 세상이라 말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 세상에 있는 동안에 평안한 사람이 누구냐? 평안한 사람은 하나뿐입니다.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에게 모든 주권을 가져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바로 아는 사람, 하나님이 어떤 분인 것을 바로 아는 사람, 바로 믿는 사람, 바로 바라보는 사람, 바로 의지하는 사람, 바로 맡겨놓고 순종하는 사람 이 사람은 온 세상이 괴롭히려고 해도 괴롭히지를 못합니다.
예수님을 십자가 못박아 죽이니까 괴로워졌습니까? 십자가에 못박으니까 더 좋습니다. 이래서 말하기를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였으면 내가 아버지에게로 가는 것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것을 기뻐하였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왜? '나보다 아버지는 크기 때문에 그리 가는 것이 더 성공이요 더 좋아지기 때문에 내가 더 좋아지고 더 성공하는 것이니까 너희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하였을 것이지마는 너희들이 몰라서 그렇게 망령을 부리고 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요것도 참 묘한 말이요 어려운 말입니다. 모든 존재관이, 모든 존재관이 바르지 못하면, 모든 존재관이나 주재관이나 주권관이나 심판관이나 보응관이나 생사관이나 모든 입법관이나 이 모든 잡류들이 있으니까 잡류관이나 이것이 바로 되지 못한 사람은 밤낮 쉬지를 못합니다. 바로 되지 못했으니까 항상 삐뚤어진 걸 가지고 하니까 삐뚤어진 게 맞지는 않고 또 아무리 걱정해 봤자 효력은 없고 이러니까, 주권으로 모든 것을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 배반하고 뭘 이룬다고 하니까 실패라서 고통, 또 성공 같은데 나중에 보니까 성공이 아니니까 그래서 고통, 고통입니다. 실패라서 고통, 성공 같은 실패 때문에 고통입니다.
* 약4:4 :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1,2)
* 창19:24 :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1,2)
* 요14:28 :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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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간다 말은 영원하다 말입니다. 그 고난이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하나님 한 분에게 모든 주권을 가진 것을 믿는 사람이 괴롭습니까 평안합니까?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사람 어디서든지 평안합니다. 죽음 앞에서도 편하고, 욕 얻어먹는 데서도 편하고, 감옥에서도 편하고, 어디서든지 평안합니다. 하나님 한 분이 주권하고 계시는데 이분을 주권자로 모시지 못하고 하나님 외에 우상이 많은 사람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이리 됩니다.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쉼을 얻지 못합니다. 하나님 한 분에게 모든 주권이 있는 것을 믿는 사람은 그분 한 분의 비위만 맞추면 다 됩니다. 그분 한 분이 주권자이기 때문에, 다니엘이 사자구덩이에 집어넣는다 해도 웃으면서 걱정 하나도 안 하고 조금도 겁내지 않은 것은 뭣 때문입니까? '하나님 한 분에게 생사 주권이 있지 사자구덩이에 집어넣는다고 나를 죽일 줄 아느냐?' 하나님 한 분에게 주권이 있는 것을 믿는 그것 때문에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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