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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저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좇으니라  
■ 성경:41마가복음10:52
 

'예수를 길에서 좇으니라'
예수님을 좇았다 말은 예수님을 따랐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을 믿었다는 말인데, 예수님을 따랐다는 말은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예수님의 그 모든 것을 따른 것으로 우리에게 계시하고 있는 말씀이다 하는 것을  여게서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내가 부모를 장사하게 하시옵소서, 내 가족을 작별하고 주님을 따르겠나이다.’ 이렇게 하지 안하고, 물론 그 사람이 소경이니까 무슨 가족이나 그런 분주한 것이 없기도 했겠지마는 없으나 있으나 사람들은 보면은 거지라도 자기 챙길 게 있고 부자도 자기 챙길 게 있고, 사람의 마음이 크고 작고 욕심이 많고 적어서 ‘저거야 뭐 거지기 때문에 뭐 아무 돌아볼 게 있느냐?’ 하면은 그거 또 거지는 여러 수억대 된 사람이 자기 소유를 정리하는 것이나 거의 뭐 같은 그 정리의 순서도 마음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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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길에서 좇으니라'
좇는다 말은 따른다 말입니다. 그를 소망하고, 그를 따라서, 그를 배워서, 그의 제자가 된다는 그 말인데, 우리가 이 세상에서 소망 중에는 예수님의 제자되는 것보다 더 큰 소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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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그 믿음이 무엇입니까? 자, 한번 그것만 재독 한번 합시다.

첫째가 뭐입니까? 자기의 모든 불행의 원인이 보지 못함이다 하는 것을 인정해 찾았는데 그거 맞습니까?  예수님께서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이렇게 칭찬했는데 바디매오 그 소경의 믿음의 일호가 자기의 모든 불행이 이 보지 못하는 그것이 원인이 되어 있다 하는 고거 안 그것이 바로 맞습니까?

둘째는 뭐입니까? 이 문제에서 해결해 주실 이는 예수님밖에 없다 이라니까 죽자 살자 하고 달라들었습니다. 그것도 맞습니까? 그 사람이 돼야 돼.

셋째는 뭐입니까? 옆에 사람들이 이놈 잠잠하라고 야단을 치니까 박해가 있고 방해가 있고 환경의 주위의 방해 박해가 있었지마는 박해가 있을수록 더 달라붙었습니다.

넷째는 뭐이요? ‘너를 오라 하신다’ 그러면 그때 예수님께서 떡 그만 그라니까 척 머물러 서시더니마는 ‘오라 하라’ 하니까 예수님 따라다니던 그 사람들의 그 분위가가 달라졌겠소 안 달라졌겠소? 이 소경에 대한 사람들의 마음 인심이 달라졌겠소 안 달라졌겠소? 자, 달라졌겠다 싶은 사람 손 들어 봅시다. 달라졌지. 이렇게 성경을 깊이 파고 깨달아야 된다 말이오. 달라졌지.

그러니까, 우리가 그 경험에서 해요. 우리가 뭐 그 박해가 많이 있고 이래도 꼭 신앙으로 나갈 때는 주님이 우리를 돌보시면 그게 뭐 백팔십도로 모든 환경 주위가 막 달라집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시면, 축복하시면 이상하게도 축복이 오나 안 오나 알 수 있다 말이오. 축복하시면 공연히 봄이 돌아오면은 모든 산천에 있는 초목들에게 새움이 피듯이 이제 주님이 척 돌보시면 공연히 상관없는 사람도 처음 보는 사람도 뭐 전체가 협조고 전부가 축복이요 전부가 도움입니다.

넷째로는 주님이 오라 하는 주님이 오라 하신다 주님의 뜻을 깨닫고 난 다음에는 물불을 가리지 않소. 주님의 뜻을 깨닫고 난 다음에는 그만 겉옷은 자기 재산의 전부인데, 겉옷이라 하는 것은, 여게는 거지를 잘 몰라요. 저는 문둥이 친구를 오랫동안 했어요. 오랫동안 했기 때문에, 문둥이들은 그 재산이 전부 보따리에 짊어지고 다니는 겉옷이오.

그거 겉옷, 추우면 겉옷도 되고, 요새 뭐 외투같이 이래 가지고 커다라이 솜을 놔 가지고 이래 만들어 가지고 이래 다니는데, 그뭐 그것도 버려두고가 아니고 ‘버리고’ 버리고 하는 거는 `버려두고' 하는 거와 `버리고' 하는 거와 달라요.

‘버리고’ 뒤를 생각지 안하고 버려버렸다 말이오. 버려버리고 달라붙소. 이것이 주님이 보실 때에 은혜를 베풀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신앙이라 말이오.

다섯째는 뭐입니까?  만나니까 ‘네가 나한테 뭘 소원하느냐?’ 그 소문 듣기에 모든 사람이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 덩이 물고기 두 마리 가지고 오천 명도 먹이고 죽은 사람 살리기도 하고 오만 거 다 있지 안해요? 있으니까 이제 별별 다 소원이 있을 건데, 엘리사가 엘리야에게 당신의 영감을 원한 것처럼 ‘내가 네게 뭣을 해 주기를 원하느냐?’ 이라니까 ‘보기를 원하나이다' 요게 됐다 말이오. 그러니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가라.’ 그러니까 가라 하니까 그만 그 구원 받고 난 다음에는 그시로부터 주님을 길에서 좇았습니다. 따라 그만 예수님을 떠나지 안해. 예수님 따라 예수님의 제자가 돼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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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그 믿음이 무슨 믿음인가? 바디매오 그 믿음은 주님이 오만 거 다 줄라고 해도 다 싫고 보기만을 원하는 그 믿음, 또 핍박하던 사람들이 자기를 환영하고 막 추켜들고 이리 협조해도 그 협조하는 거게 놀아나지 안하고 그리 마음 기울어지지 안하고 그저 주님에게 기울어진 그 믿음, 또 이런데 방해를 해도 방해받지 안하고 더 간구한 그 믿음, 또 모든 자기의 불행의 원인이 꼭 보지 못하는 거게만 있다 하는 그것만 소원한 그 믿음, 요 믿음을 가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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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 하였다 그 말은 내가 너를 눈뜨게 해 줄 것을 네가 믿기 때문에 고함을 지르면서 잠잠하라고 해도 네가 더 고함을 질렀고 또, 내가 널 눈 띄워 줄 것을 네가 믿고 간절히 갈망하기 때문에 오라 소리 듣고 난 다음에는 그만 옷도 벗었고 그만 네가 달려왔다. 그게 내나 믿음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는 표시의 행동이라 말이오. 속에 믿음이 있어 그렇다 말이오. 그러니까, 예수님이 자기의 눈을 띄워 줄 것을 자기가 확실히 인정하고 띄워 주시기를 기회 놓치지 안하고 띄워 주기를 바라는 고 믿음 고것을 가지고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네 믿음의 너를 구원하였다 할 때에 눈에 확 뜨여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만 그 시간부터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이것이, 이 믿는다는 것은, 주님과 우리 사이의 일은 다 이래 됩니다. 주님과 우리 사이의 사이는, 주님이 말씀하지 안한 것을 제대로 믿는 것은 소용이 없오. 주님이 말씀하지 안한 것 그것은 암만 믿어 봤자 그거는 제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건 소용이 없지마는서도 주님이 '이렇게 해 주겠으니 네가 이 사실을 믿어라' 하는 고것을 믿는 것이 의요, 그 믿는 것은 다 된다 그 말이오. 삼십 팔 년 된 병자가 네가 일어서서 걸어가라 하는 소리를 뭐 천 명 만 명 뭐 사십억 되는 사람들이 다 일어서서 걸어가라 한다고 일어서서 걸어갈 줄 압니까? 못 걸어갑니다. 예수님이 일어서서 걸어가라 하는 그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으로 일어서서 걸어가라 할 때에 일어서 걸어갔습니다(요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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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좇으니라'
우리 성경으로 해석하면 이 길은 무슨 길인가? 우리의 일생 동안 살아나가는 우리의 미래는 다 이 길입니다. 우리의 미래를 가리켜서 길이라 말합니다. 현재와 미래를 가리켜서 길이라 하는 것인데, “길에 있는 동안에 사화해라” 급히 길에 있는 동안에 사화하라 말은 네가 구원을 이루어 가고 있는 이 현실에서, 현실과 미래인 이 세상살이에서 세상살이가 끝나기 전에 모든 것을 해결하라 하는 그 말씀입니다.

길에서 좇았다 하는 이 길은 곧 자기 현실에서부터 주님을 따르는 걸음으로서 세상 떠날 때까지 주님 따르는 그 걸음을 가리켜서 길에서 좇았다 이렇게 말했읍니다.

*마5:25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
             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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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길에서 좇으니라'
예수님을 따랐다 하면 될 건데 “길에서 예수님을 좇았다” 좇았다 말은 따랐다 말이오. 예수님을 배워간다 말이요, 닮아간다 말이요, 본받아간다 말이요,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간다 말이요, 예수님과 같이 되어져간다는 말입니다.

“내게 오는 자는 있는 것을 다 버리지 안하면은,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안하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허다한 무리들이 올 때에 “내게 오는 자는 이렇지 이렇지 안 하면은 나를 따라오지 못한다.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 이랬는데 여게 그렇게 눈떠 가지고 예수님을 길에서 따랐으니까 성경에 이와같이 기록한 이것이 우리에게 구원 도리로 주셨으니까 그 사람의 따른 것이 그 구원 도리로 주신 요것으로 깨달으면은 그 사람이 예수님을 길에서 따랐으니까 길은 무엇이며 예수님을 따랐으니, 예수님을 좇았으니까 그는 예수님의 완전한 제자가 됐다.

길에서 좇았으니 예수님의 제자가 됐다.  예수님을 완전히 따라갔다. 예수님을 좇아갔다. 예수님을 닮아갔다. 예수님을 배워갔다. 예수님의 그 형상을 완전히 이루어갔다. 예수님의 제자가 됐다.
예수님과 같은 자가, 예수님과 함께 가는 자가 되어졌다.

*눅14:33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
             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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