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가 그 사람이 거게서 목회를 하면서 그 교인에게 이런 주님과 같은 대우, 사모 또 천사와 같은 그 사모와 대우를 받는 것이 그것이 정상입니다.
정상이고 그것이 그 권위있는 목회자인데 본인이 모지라 가지고서 그렇게 받지 못하고 도리어 멸시받는 그런 일도 있고 또 그 교인 자체가 어두워서 그렇게 사모하고 존대하지를 못하는 그런 식구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식구는 그것이 언젠가 그 사람이 한 번 변화를 받을 때에 또 그 식구가 환난을 만날 때에 그때에 그 사람이 돌이킵니다.
(8401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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