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일이 목회자이니까 내가 그 전공 한다, 아니요. 목회자도 그 전공 아니고 목회는 부업이 아니라 삼차 사차업 오차업 뭐 십차업도 됐고, 복음 전하는 십차업도 되고 그 다음에 일이 삼 사. 사호는 딴 것이 얼마든지 될 수가 있습니다.
사람에게 의식주에 대해서 염려가 생기지, 그 사람은 염려가, 자기가 자기를 알기 때문에 염려가 생겨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또 사실이 그렇지.
이러니까, '일꾼이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 이 주님이 말했으니까 틀리겠습니까?
이 세 상 사람도 하루 종일 일 시키고 그 사람 뭐 먹을 것 안 주고 쫓아내는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그 래 하들 못한다 이거요. 그러니까, 네가 전공으로 일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것은 의식주의 염려가 되는 것이다,
(840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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