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해서 소욕을 가지고 사랑해서 저걸 구출해야 되겠다 하는 그 사랑에 뜨거움이 우리 속에 있어야 되겠고 또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는 것을 방해하는 저 악령의 역사를 미워하는 그 미워하는 미움이 있어야 되겠고,
그 뜨거움이 우리에게 있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부르짖는 당신은 할 수 있기 때문에 성도가 부르짖어야 하나님이 들어주실수 있지 공평된 하나님이 성도가 말하지 않했는데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맡겨 놓은 일을 당신이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840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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