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예수님의 이 두 토막이 합해서 한 토막되는 예수님의 대속하신 공로로 이 일이 다 이루어져 놓은 일입니다. 이루어져 놓은일을 하나님이 택한 자들에게 주십니다.
택한 자들에게 무엇을 주시는고 하니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대속하신 이 죽음까지의 것을 주십니다. 죽으 심까지에 속한 반 동가리를 주십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기본구원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이 기본구원은 인간들의 행동 가지고 되는 것 아닙니다. 순전히 대속하신 죽으심까지 이 공로로 되는데 예수님이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살아나심으로 된 이 구원이 있습니다. 살아나심으로 된 이 구원은 우리 사람들에게 연결되어 가지고서 되는 구원입니다.
연결돼 가지고 되는 구원인데 연결 제일 첫 연결이 무슨 연결이냐? 중생 연결입니다. 중생 연결인데, 이 중생 연결도 우리 사람들은 알지도 못합니다.
연결은 연결인데 사람들 모르게 하나님 혼자 역사하시나 우리라는 존재에 연결을 시키는 그 일로 하시고, 그 외에 기본 구원은 우리라는 존재에 연결시키지 아니하고 우리 없는 딴 데서 지성지공의 법적으로만 그게 돼 있는 것 합니다.
이래 가지고 주님이 죽은 가운데서 살아나신 그 반 토막 그 토막으로 인 하여 우리에게 이 건설이 구원이라 성화구원이라 하는 그 구원은 이루어 지는데 그거 이루기 위해서 주님이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아났습니다.
(8402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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