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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을 예정  
분류:교리
 

하나님이 우리를 당신의 목적 안에 두시고 당신처럼 온전한 자를 만드실려고  목적하신 그 방편에 타락을 예정했습니다.

예정해서, 모든 사람이 이 예정하신 타락에 다 빠져서 죄인됐습니다. 죄인 됐을 때에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보내서, 독생자는 그 직책을 맡은 직책별로 하나님께서 그 이름을 발표했을 때에 하나님의 독생자요 곧 하나님 당신 자체십니다. 하나님은 한 분 뿐이신데 한 분되신 당신이 친히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사망의 형을 받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대신 형을 받으신 이 타락을 예정하신  것이 몇 가지 뜻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하나님은 죄에 대하여 복수하시는 하나님, 죄를  두고는 하나님께서 멸망을 주지 않을 수 없다는 이 사실을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들에게 알리셔서 하나님의 지성하시고 지공법을 피조물들에게 알리신 한 선포로 우리에게 보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셔 가지고 그 모든 죄의 형벌을 대신 받으신 것은 하나님이 죄를 그고는  멸하지 아니할 수 없는 그 하나님의  지극히 공평된 그 정의를 우리에게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아무리 사랑하는 독생자이지만 우리 죄를 담당하셨을 때에 정죄함을 받았고 저주를 받았고, 십자가 상에서 저주의 사형을 받고 음부의 모든 형벌을 남김없이 다 받으셨습니다.

그러기에, 죄는 값을 내지 않고는 죄가 없어지지 않는 그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어길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타락을 우리에게 주어야 필요하기 때문에 타락을 예정하시고 타락한 자를 건지실 때에 타락한 그 형벌을  예수님이 다 받으시고 우리를 구속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택한 자들은 어떤  죄든지 하나님의 공심판에서 다  대속함을 입어서 무죄한 자, 죄 없는 자, 또 의로운 자로 그렇게 인정 받는 그런 공심판 문제가 다 해결됐고,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심판 곧 사심판 문제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에 보면 우리가 다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 반드시 선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서 가지고 각각 행한  대로 갚음을 받는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공심판에서는 해결됐지만 그리스도의 심판은 공심판에서 대속을 받아 가지고 지옥가는 그 심판에서는 다 해결을 받았지만 해결받은 자들이 하나님의 법칙을 지키므로 인해서 마음과 몸의 구원을 받는 것이 그것이 우리의 지금 하는 일입니다.

(8402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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