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렇게 다시 또 새해 새날을 맞이하여 주님 앞에 나올 수 있는 육의 강건도 주시고 심령의 강건도 주시고 또 주님을 사모하며 바라보며 의지하므로 주님에게 모든 것을 맡긴 중에 맡기고 주님 한 분으로 전부를 삼고 주님을 믿고 순종하는 이것만을 원하시는 모든 것을 가지신 대주재시며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시요 모든 것을 주권하고 섭리하시는 주님이시옴을 이 시간도 저들이 다시 이 지식을 새롭게 하며 남은 시간 세상에서 영원에서 일편 단심 주님만 생각하고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어떻게 하든지 기쁘시게 영화롭게 하려는 이 한 사람으로서 섞인 것 없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만 사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
.........
(850101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