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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  
분류:교리
 

주님의 몸을 먹고 피를 마심으로 내 몸과 피와 생명이 주님의 몸과 피와 생명과 연합이 되는 그 연합이 이루어집니다.

하나의 그런 의식으로 이루어진다 함이 아니고 실상으로 이루어집니다.

주님의 피와 살과 생명이 되어집니다. 주님의 피와 살과 생명과 내 피와  살과 생명이 연합해서 예수님의 피와 살과 생명과 연합한 것이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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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 할 때는 내게 잘못된 것을 다 회개하고 온전히 주님의 피와 살과 내가 연결되어서, 주님의 피와 살이 온전한 성공을 이루심과 같이 거기에 따라서 그를 힘입어서 내 피와 살도 온전한 성공을 이룰 수 있는 능력도 받고, 우리 자신에게 그런 뜨거운 그 출발의 각오도 있는 그것을 하나님 앞에서 증표하는 그 성찬을 먹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럴 때에 우리는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을 세례 받으매 합당치 않는 것을 회개를 하고, 또 평소에도 회개하고, 그러다가 성찬식 할 때에는 근본적으로 하나도 남김없이 구비한 그런 회개를 해서, 새것으로 발족하는 예수님의 피와 살로 발족하는 그 생활을 출발하는 그것이 성찬식에 참예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찬에 참예할 때에는 자기 마음에 가책되는 일이 있으면 참예를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교회도 혹 몰라서 참예한 사람들도 그 뒤에 그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이 있고, 또 알고 무시하고 참예한 사람들은 참 화를 받았고, 그러니까 잘못되면 죽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성경에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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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회개할 수 없는 것은 만일 여자들로 말하면 경수가 있으면 그거는 아무리 회개한다 해도 그 시기가 지나가야 되지 안 지나가면 안 됩니다. 또, 해산한 분들도 남아를 낳은 분은 사십 일이 지나가야 깨끗해지고 여아를 낳은 분들은 칠십 일이 지내야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또, 자기가 고의적이 아닌데 혹 정수가 흘러서 유정 되는 일이 있었으면 그 사람은 하루 동안 부정하니까 하루가 지나가야 되지 그날 유정을 했으면 못 먹습니다. 또, 이제 부부의 동침을 했으면 그것은 사흘 동안 부정하기 때문에 사흘이 지나가야 깨끗해진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

이 다음에 다시 삼 일 동안을 깨끗케 하고 당일을 깨끗케 하고 난 다음에 준비해 가지고 이 다음 성찬에는 참예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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