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영과 함께 낙원에 갑니다.
그러나 몸은 같이 가지 못하고 땅에 남아 있습니다.
왜? 몸은 이것은 영계에 가지를 못합니다.
갈 수 없는 것은 그것이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는 그런 부자유하는 그런 말하자면 저급의 것이기 때문에 가지를 못하다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그 몸이 마음과 같이 영같이 그렇게 신령하게 변화가 되어지면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는. 그것들을 초월한 그런 존재로 변화를 시켜 가지고
그 영과 마음과 몸이 합했을 때에 그 때에 부활한 온전한 그 사람입니다.
그 무슨 요소와 기능이 온전하다는 것이 아니라 영과 육이 하나가 되어서
한 격위가 됐다는 말입니다.
그거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구름타고 재림하십니다.
재림할 때 그때에 셋이 합하여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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