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순종함으로, 자신이 성화도 되고 평강도 얻고 담력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주님과 주님의 말씀에 대해서 믿는 줄로 알고 있는데, 믿는 준비를 해야 될 때에 믿지를 아니하면서 믿는 줄로 아는 것이 낭패의 원인입니다. 이렇게 마귀란 놈에게 꾀여서, 어리석게 과인하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인정하는 그 과인 때문에, 준비할 수 있는 그 시기를 놓쳐 버립니다.
이제, 실제로는 믿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그런 현실을 줄 때에, 닥쳐 보니까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 현실에 닥칠 때에, 하나님에게 대해서도 믿는다는 것이 아주 통통 거짓부리입니다. 하나님의 그 능력에 대해서나 지혜에 대해서나 사랑에 대해서나 하나님의 주권 섭리에 대해서나 믿는 게 하나도 없는 것을 자기가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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