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 되는 대로, 자기가 현실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 것은 없고, 그저 하나님 말씀도 제가 거짓부리로 이용을 해서, 몰라도 아는 척 하고 없어도 있는 척 하고 또 돼도 모르고 안 돼도 모르고 이렇게 지나가니까, 현실에서 그런 일이 닥쳐도 외식하는 것을 아주 처세술로 압니다. 다른 사람은 끙끙거리는데, 자기는 그것을 아무런 감각 없이 자극 없이 그냥 통과하는 그게 자기에게는 처세술입니다.
이러니까, 형편 되는 대로 이럴 때는 이렇게 하고 저럴 때는 저렇게 하고, 아무 거침없이 그렇게 형편에 따라서 주위와 환경에 피동 되는 생활을 합니다. 그것은 죽은 것입니다. 그 사람은 죽은 자입니다. 그것이 지혜의 수단인 줄 알고, 가룟 유다 모양으로 그렇게 하는 자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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