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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자세  
분류:지혜
 

첫째, 자기에게 있는 것을 살펴서, 다른 사람이 말한 것이 자기에게 있는 것이라면, ‘내게 있는 것을 활용하지 안 했고, 잊고 있었다.’ 그러면 이것을 다시 새롭게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하는 그 사데 교회에 말씀한 거와 같이 할 것이 있습니다.

둘째, ‘이것은 이제까지 내가 받지 못한 은혜요, 깨닫지 못 하던 진리라. 이러니까 이것은 새로 받아 가지고 간직해야 되겠다!’ 고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셋째, ‘이것은 내가 배운 것과 지금 가르친 것이 서로 상치되니까, 이것이 옳은지 그것이 옳은지 모르겠다.' 이럴 때는 숙고해서 판정을 내려야 합니다. 만약, 비유에 당나귀 팔러 간 사람처럼, 여기서 이라면 이리 쭉 따라서 그만 과거의 이거 다 치워 버리고 이리 쭉 따라오고, 또 저라면 저리 따라 오면, 그런 사람들은 그것은 터가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것은 암만 해도 그래 가지고는 구원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8501071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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