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외모적으로 언뜻 현실을 볼 때, 그 현실은 사람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주님이 혼자서 만든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확정하겠습니까? 그냥 그것이 확실히 옳다고 말하는 것은 소용없습니다. 진실한 확신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주권적으로 예정한 그것을, 당신의 주권의 능력으로 혼자서 통치합니다. 어떤 피조물에게도 간섭받지 않습니다. 주권 의지의 예정을 주권 능력으로 성취시킵니다. 이러면 이 현실은 누가 만든 것이 됩니까? 당신이 예정한 대로 당신이 혼자 만든 것 아닙니까? 우리가 이것을 믿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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