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볼때에
그 사람은 자기로서는 권세를 조금 더 받았으면, 한층 더 올라갔으면,
신앙의 자유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오.
자유 있으면 좋겠다 싶은데 막상 똑똑히 생각해 보면
그 사람에게 그 신앙의 마찰이 없고 핍박이 없으면
그 사람 예수 믿는 거 낙심하고 뭐이 될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절대 병이든지, 핍박이든지. 해든지. 천 대든지 모든 해로운 것은
우리 구원에 유익이 없는 것은 우리에게 오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구원에는 그게 있어야 되기 때문에 고걸 주시는 것입니다.
(8404065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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