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것은
항상 옛사람의 원수의 원한 옛사람의 원한을 자기의 원한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것들이 대개 많습니다
옛사람의 원한은 새사람에게는 참 감사할 행복입니다.
또 새사람에게 대한 원한은 옛사람은 좋아합니다.
우리에게는 옛사람 과 새사람 이 둘이 내 속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구별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옛사람의 원수의 원한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모든 축복이 원한이 될 것이고
새사람의 원수의 원한은 악령과 악령이 우리를 미혹시켜 가지고 우리 구원을 절단내는 그것이 원수의 원한이 되겠습니다.
이러니까 우리에게는 옛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원수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을 이루시는 그 일이 옛사람에게는 원한이요.
이러기 때문에 옛사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원한이라고 그렇게 알겠고,
새사람은 악령과 악령이 우리 구원을 방해하는 그것을 원수의 원한이라고 이렇게 우리는 판단하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부르짖어야 할 그 원한입니다. 또, 우리 구원을 방해하는 악령, 옛 사람, 악령 그것이 우리의 원수입니다.
*눅 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4040760)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