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기 몸 밖에 무엇이든지 잘못되는 것이 있으면, 내게 직접 관련되어 잘못되게 하거나 방해하는 것을 원수로 삼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그런 일을 당하면, '아, 이것은 지극히 큰 능력이 지금 나를 진노하셔서 나를 저주하는 것이니, 내가 이것을 찾아서 고쳐야 되겠다.' 고 생각해야 합니다.
오히려 자기 때문에 그렇게 된 줄도 모르고, 그 사람에게 대해서 원망하고 불평하고 어떻게 하든지 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시켜서 자기가 거기서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면, 저주하신 조물주는 그를 더 밉게 봅니다. 더 밉상으로 보기 때문에 그것을 피하면 다른 방법으로 또 하나님께서 이렇게 저주를 기울이니까 견딜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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