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죄를 깨닫는 것
우리는 우리가 이렇게 살다가 만일 범죄했을 때에 범죄했을 때에 그 범죄에 대해서 아이구 내가 하나님께서 주신 이 법칙을 어겼다 그 어겼다는 것을 자기가 깨달으는 것이 좋습니다. 어겼으니까 이것을 고쳐야 되겠다 그것도 좋습니다.
2. 자복
어겼으니 하나님 앞에 죄를 범했으니까 자복을 해야 되겠다 하는 그것도 좋습니다.
3. 징계
또 어겼으니까 어긴데 대해서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다. 징계를 받는 것도 좋은 것입니다.
4. 죄를 예정하신 하나님을 생각하여, 하나님 한분만으로 전부삼는 것에서 기쁨 찾음
그러나, 그 보다 더 좋은 것은 이것이 우연한 일이 아나고 나를 사랑하셔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게 되면 그거 말로 쉽지 그거 참 굉장한 것인데 그 무한하다고 할 수 있는 존재인데, 그렇게 나를 만드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영원전 예정하시고 영원의 그것을 주권 능력으로 섭리해 나가시는데 왜 내게 이렇게 범죄한 이런 일이 있었을까 하는 거게 대해서 그저 법칙을 어겼으니까 범죄라 회개해야 되겠다,
이거는 고치야 되겠다, 눈물을 흘리겠다는 그런 단순한 데에서만 있을게 아니라. 왜 이런 순서가 내게 됐을까 하는 것을 자기가 생각해서 그저 잘못된 것 그것만 단순히 깨닫고 고치면 된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무엇이 내 구원에 필요하기에 그것이 나와 관련된 사람에게 무엇이 필요하기에 그분이 필요성으로 느낀 그 필요성의 범위성이 어디까지 가는가 하는 그 범위성도. 자기가 자꾸 점점 생각해서 넓게 깊이 알려 갈 때에 비로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이시요, 이러니까 하나님 그 온전하신 그분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 외에는 슬기로운 일이 없다, 그분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 그분을 바라 보는 것 그분을 의지하는 것 그분으로 만족하고 그분이 인도하시고 주시는 대로 받는 그 외에 슬기 있는 것이 없고 더 좋은게 없고 더 성공이 없다.
이러기 때문에 그분을 사모하고 그분을 바라 보고 그분에게서 무엇을 얻고 배우고 인도받으려는 것 이거 외에 더 좋은게 없다 하는 것으로서 마지막에 결론을 짓게 됩니다.
그럴 때 차차 그 사람은 어디서든지 어디서든지 자기는 만족하고 어디서든지 다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구원이요,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선물이요, 어떤 현실이라도 없어서는 안 될 자기에게는 온 천하의 수억억만의 현실들이 많이 있지만 억억만 명이 가진 그 현실보다도 내게는 내게 당한 요 현실이 내게 대해서는 제일 보배로운 현실이라 하는 것을 자기가 확실히 깨닫고 평가하기 때문에, 바울이 말하기를 '나는 부한 데도 처할 줄 알고 졸한 데도 처할 줄 안다. 나는 이런 평안에도 처할 줄 알고 고난에도 처할 줄 안다. 그러나 모든 것에 지족함을 배웠다.
이 모든 것이 내게는 족족한 그 이상이 없는 은혜라는 것을 이제 내가 배웠다.' 바울이 말한 것이 그것인 것입니다.
(840408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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