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파괴의 세력은 이렇게 강하지만
내 자유성에는 하나님이 허락해 놨기 때문에 자유성에는 그것들이 나한테 호령을 받습니다.
파괴의 세력이 내께 올 때에 내 자유성을 가지고
'파괴, 이 죄야 물러가라, 나는 죄의 종이 되지 않는다, 죄는 나와 원수다, 죄야 물러 가라, 나는 죄와 더불어 일생동안 싸워야 할 내다.'
이라면서 그 죄를 착 물리치면 천하에 역사에 있는 수 억억억도 많은 인간들을 제 장중에 거머쥐고 움직였던 그 파괴의 세력이 턱 물러가 버립니다.
꼼짝 못 하고 턱 물러 가버립니다. 이것이 우리 권능입니다.
(840410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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