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와 비해서 모든 것이 얼마나 구비하고 중만하신데,
구비하고 충만하신 그 충만하심이 다 없어지는 지경 까지 이르러도
우리를 구원하시는 이 일을 놓지 안했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는 당신의 부요를 아끼지 안하고 다 그것을 내어놓으셨습니다.
또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지극히 높은 곳에서 낮아지셨습니다.
더 이상 내려갈래야 내려갈 수 없는 음부까지 주님이 낮아지셨습니다.
죽음까지, 저주의. 하나님의 저 주의 죽음까지 낮아지셨습니다.
(8404205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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