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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내끼만치 어려운 일  
분류:믿음
 

쌀내끼만치 어려운 일 그걸 ‘하나님이 이 일을 해 줄 수 있겠느냐?’ 쌀내끼만한 어려운 일도 ‘하나님이 이를 해 주실 수 있겠느냐?' 하는 그 사람에게는, 그 쌀내끼만한 어려운 일이야 그까짓 거 쉽지 않소? 쌀내끼만한, 쌀내끼를 왜 말해요? 쌀내끼라면 쪼끄만하다 말이오. 눈꼽재기만하다 말이오.

눈꼽재기만한 조그만한 어려운 일 그런 일을 ‘하나님이 이를 해 주시겠느냐?’ 이렇게 믿지 못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그 일 해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믿지 못하면 하나님께 해 주십시요 해 주십시요 이렇게 자꾸 말해도 자꾸 기도를 해도 하나님이 이거 해 주실 수 있겠느냐 믿지 안하고 기도를 이래 하면 하나님이 그 일 해 주실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안 믿기 때문에 해 줄 수가 없다 말이오.

어떤 사람은 이 지구 땅덩어리만한 큰일인데, 하기가 그렇츰 어려운 일인데 ‘하나님이 이를 해 주실 수 있다’ 믿고 기도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일에 대해서 해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전자에게는 쌀내끼만한 것도 해 줄 능력이 없는 하나님인데 여게는 지구 땅덩어리만한 것도 해 줄 수 있는 능력 있는 하나님이 되니 어째 그렇습니까? 믿은 대로 됩니다.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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