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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결혼  
분류:교훈
 

예수님의, 예수님의 일곱 가지 대속, 이라면 대속에 영감도 진리도 다 들었는데. 예수님의 일곱 가지 대속하고 나하고 둘이 결혼했다 말이오. 일곱 가지 대속하고 나하고 결혼했어요, 이거. 이 결혼. 이 결혼이 진짜 결혼이요 원형 결혼이요 이 남자 여자, 남자는 남자라는 이성만 가지고 결혼하고 여자는 여자라는 이성만 가지고 결혼하면, 그 짐승 모양으로 남녀 이성의 교미 결혼이 있어요. 그건 짐승 결혼이라. 알겠습니까?

그것도 남녀 결혼할 때 남녀 이성 결혼도 되고, 사상 결혼도 되고, 또 모든 자기의 소망 결혼도 되고 이래 가지고 다른 결혼이 다 되었으면 그 부부가 참부부가 되는 것이고 이런 남녀 결혼만, 이성 결혼, 짐승 결혼으로 가지고 자꾸 새끼만 낳아 놓지 아무 속으로 뜻은 하나도 합해지지, 결혼이 안 됐어. 그건 뭐이냐? 동상이몽이라 했어. 한 침대에 누웠지마는 꿈은 딴 꿈 꾼다. 그러니까 그거는 그 결혼이 잘 안 된 거라.

우리는, 주님하고 우리가 결혼한 데는 남녀 이성 결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성 결혼이 있어요 없어요? 왜, 뭐 부끄러워요? 부끄럽지 않애. 없어. 그러면 주님은 뭣 가지고 장가왔는고? 일곱 가지 사활의 대속 가지고 나한테 장가왔고 나는 순 더럽고 쓰지 못할 것 가지고 주님하고 결혼했어 이래 주님하고 나하고 하나가 됐어.

대속하고 나하고 하나돼 가지고 낳은 아들이 뭐이냐 하면 믿음의 아들이라 그말이오. 제가 전도해 가지고. 제가 전도해 가지고 낳은 것인데 이것을 제가 전도한 걸, 제 새끼를 제 어미에게 두니까 핏줄이 있다 하더니만 있으니까 달라요. 그러니까 제가 전도해서 낳은 거는 제가 기르면 잘 기르는데 전도해 놓은 걸 딴 사람에게 맡기니까 전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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