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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반의 예배 참석  
분류:교훈
 

중간반 학생을 장년반에 이렇게 참석해서 장년반 숫자에 되도록 이렇게 할라고 애를 쓰는 사람은 그 사람은 예를 들면은 뭣과 같으냐 하면은 계란에서 병아리가 나올라고 말이지, 빽빽빽 그래 쌓고 못 나오고 이라니까 속히 어서 병아리로 나오면 싶어서 이놈을 까준다 말이오, 이거. 이거 껍데기를 까 줘요. 까 주면 속히 나와요. 속히 나오는데 까 주면은 아직까지 나올 때가 안 됐는데 무리하게 깠기 때문에 병아리 그 밑에 밑구멍에 보면은 빨가이 피가 묻었어요. 그놈이 다 제 살이 완전히 돼야 될 건데, 부화가 돼야 될 건데 그 피가 묻었어. 그거는 까 놔 놓으면 죽습니다.

이러니까 어서 장년반 숫자에 넣을라고 애를 쓰면은 그 혹 부화가 완전히 안 돼서 그게 그만 나중에 병이 나 죽을지 몰라. 장년반에 그놈을 억지로 참석하면. 그러니까 그게 중간반에다 충분히 길러 가지고, 중간반에 충분히 기르면은 그거 삼 년 길러 가지고 하든지 그리 안 하면 이 년 길러 가지고 하든지 삼 년 길러 가지고 하든지 길러 가지고 되는 대로 제가 장년반에 참여하기를 원하고 그럴 때에는 자동적으로 이래 가지고 하도록.


이러니까 그것은 그래 가지고 ‘요것은 지금이라도 장년반에 참여를 해도 요것이 잘 성숙이 되겠나? 오히려 중간반에다가 사 년을 길러, 한, 안 되면 이 년이라도 길러 가지고서 장년반으로 옮겨지는게 낫겠나?’ 요것을 잘 봐서 그 심사해 가지고 그게 충분히 잘 성숙해지도록 하는 그 정도를 잘 봐 가지고 해야 되지 숫자만 생각하고 자꾸 까는 사람은, 장년반에 참여해서 숫자 늘굴라고 장년반에만 참여할라 하는 사람은 마치 계란을 까 가지고 병아리를 죽이는 거와 한가지라. 억지로 이래 놓으니까 그거 또 안 되는 수 있어요. 중간반에 그 학생들하고 한테 뭉쳐 있어야 그거 또 분위기도 좋고 이래 되는 것인데 억지로 장년반에 참여하라 할라 하면 안 되는 거.

그거 또 어떤 반사들은 장년반에 그 학생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고 좋아하는데 또 이건 또 중간반 반사가 자꾸 끌고 갈라고 애를 먹여서 ‘아이고 그 반사가 자꾸 그래 쌓아서 나는 이 서부교회 나오기 싫다’고서. ‘나는 장년반에 가니까 은혜가 있는데 그 어짠다고 중간반 반사는 자꾸 오라고 쌓아서’ 그 구역장이 호소를 해. ‘나는 중간반 반사가 자꾸, 만나면 그리 가자고 끌고 하니까 내가 괴로워 안 되겠다’고 이라니, 권찰이 있다가 ‘그래 하지 말라'고, 장년반에 그 사람이 나오기를 좋아하니까 중간반에 끌고 가지 말라고 이래도 또 기어코 중간반 반사는 막 끌고 갈라고 또 애를 써. 끌고 갈라고 애를 쓰면 그것도 죽이는 일이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런 사욕을 가지지 말고 어짜든지 그 학생이 잘 자랄 수 있는 그런 것을 잘 계산해 가지고, 그만 계산 잘못 대면 헛일이라. 계산 잘못 대면 헛일이라. 안 그렇습니까? 그 계산을 잘 대 가지고 그 졸업생을 사층에 가서 예배 보도록 하든지 이층에 예배를 보도록 하든지, 사층에 봐도 그게 몇 해 길러 가지고 이층에 오면은 충분해서 그게 잘될 것이고 바로 이층으로 끌어 올리면 우선 급하게 먹어 놓으니까 이게 그만 껍데기 깐 병아리 모양으로 그게 잘 안 자랄 수가 있어요.

그 욕심을 내지 말고 꼭 주일학교 반사나, 또 중간반 반사나, 또 권찰이나 그것을 잘 심사해 가지고 제일 그 신앙이 잘 자라가도록 그런 길로 인도하는 것이 그것이 주님이 기뻐하시고 또 신앙 양심이고 사람을 구원하는 사랑이라 그거요. 알겠습니까? 이제 알아들었어요? 알아들었어? 이거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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