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가 말한다고 뭐 압니까? 그 들어가면 ‘안녕하십니까?’ 하면 그 새들도 `안녕하십니까?' 이라는데 그 말 뜻을 알아요? 몰라요, 그거. 흉내만 내. 그거 모양으로 그래 가르치니까, 반사가 실행을 하도록 가르쳐야 될 터인데 그거 없이 가르치니까 그 사람의 그 반사는 파수꾼이 나팔 분 사람이요 소리 안 나는 나팔 분 사람이요? 소리 안 나는 나팔 분 사람 한가지라, 그거는. 그러기에 심판받아. 그러기 때문에 “스승된 자가 받을 심판이” 뭐라 했어요? 받을 심판이 커요. 또 상급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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